'김학래子' 김동영, 억대 연봉 공개…"쇼핑몰+콘텐츠 수익으로 벌었다" ('사랑꾼') 작성일 06-10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ByMHpBWT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a90bb0062dc5871d009050f050c61b9bfddac25ee8ab4ab7f25441a94440ee" dmcf-pid="2bWRXUbYC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tvreport/20250610112607653guhk.jpg" data-org-width="1000" dmcf-mid="Kq4lQLA8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tvreport/20250610112607653guh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4ea3c209f12266c19318f4ae55f9c3a2ef4b51eecc546b45ab71a5884472a27" dmcf-pid="V9Gd579Hl3" dmcf-ptype="general">[TV리포트=유영재 기자] 방송인 김학래 아들 김동영이 뛰어난 연봉과 재산 수준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p> <p contents-hash="d9efd580933e7d94206ab33c7eb7476185b4394115d32212151cc21efb6ed4ef" dmcf-pid="f2HJ1z2XlF" dmcf-ptype="general">지난 9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김동영이 부모의 권유로 결혼정보회사를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김동영은 "밥 먹으러 간다더니 여기가 결정사냐"며 당황한 기색을 드러냈고, "결혼정보회사는 마치 면접 보는 느낌이라 반대다"라며 불편해 했다.</p> <p contents-hash="e39539a9bf8b4366765acdcf0886f74af9c2006976a24ed65d13e17de434c577" dmcf-pid="4VXitqVZlt" dmcf-ptype="general">하지만 부모는 "결혼 적령기는 금방 지나간다"며 아들을 설득했고, 결국 김동영은 상담을 받게 됐다. 그는 상황을 믿지 못한 듯 "몰래카메라 아니냐"며 제작진에 재차 확인을 요청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52960366370742b44701354223c3c16c98aa0772be9c1458e54d796421940bd" dmcf-pid="8fZnFBf5y1" dmcf-ptype="general">해당 결혼정보회사는 43년의 전통을 가진 곳으로, 여성 회원만 3천 명에 이른다. 이 자리에서 김동영은 자신의 연봉과 부모의 재산을 솔직하게 밝혔다. 그는 "쇼핑몰 운영과 콘텐츠 제작을 병행하며 기본적으로 연간 수익이 00억 원 이상"이라며 자신의 경제력을 언급했고, 부모의 재산도 "역시 00억대"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9b18a91dc37ad0b1185a810f48dd9d98f39a937a56766923c1764341ae9ba45" dmcf-pid="645L3b41C5"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아버지의 재력이 도움이 되느냐"고 질문하자 결혼정보회사 대표는 "치명적일 정도"라고 답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eaf39fc8103b8deed338289bdc3690b532e0645681fb3eff708106c63ae93d7c" dmcf-pid="P81o0K8tTZ" dmcf-ptype="general">앞서 방송에서 김동영은 개그우먼 출신 트로트 가수 김나희와 맞선을 본 적이 있다. 당시 맞선을 주선했던 방송인 이용식은 "나희가 시부모님이 연예인이라는 점을 부담스러워했다"며 두 사람의 인연이 이어지지 못한 이유를 전했다. 이에 김동영의 부모인 임미숙과 김학래는 "같은 코미디언 출신이라 오히려 더 편하게 느낄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다"며 아쉬움을 드러냈고, "결국 동영이가 차인 거다"라며 씁쓸한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14d0f4fd31144918326d933a117778549e86898cc1d77f64e1a61624b2c8dcec" dmcf-pid="Q6tgp96FhX" dmcf-ptype="general">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Y현장] "민희진 보고 기획"…'크레이지 리치 코리안', 다큐를 예능으로(종합) 06-10 다음 솔비 재능기부 영화 ‘종이 울리는 순간’ 서울국제환경영화제 대상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