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역도 간판' 박혜정, 든든한 매니지먼트 받는다…박인비-PBA 등의 와우매니지먼트와 계약 작성일 06-10 7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5/06/10/0004033261_001_20250610112819535.jpg" alt="" /><em class="img_desc">역도 스타 박혜정(왼쪽)과 와우매니지먼트그룹 장상진 대표. 와우매니지먼트</em></span><br>한국 역도 간판 박혜정(22·고양시청)이 스포츠 전문 매니지먼트를 받는다.<br><br>와우매니지먼트그룹은 10일 파리올림픽 역도 은메달리스트 박혜정과 계약했다고 밝혔다. 이어 "훈련과 경기력 향상은 물론 미디어 관리 및 후원사 영입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박혜정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br><br>박혜정은 "든든한 스포츠 전문 매니지먼트사의 지원을 받게 되어 기쁘다"면서 "파리올림픽 은메달에 만족하지 않고 더 큰 목표를 향해 차근차근 준비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박혜정은 지난해 8월 파리올림픽 여자 최중량급 경기에서 합계 299kg(인상 131kg, 용상 168kg)의 한국 신기록으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포스트 장미란'으로 꼽히는 박혜정은 2028년 LA올림픽 금메달에 도전한다. 장미란 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은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서 박혜정과 같은 체급 금메달을 따낸 바 있다. 2004년 아테네 대회 은메달, 2012년 런던 대회 동메달도 수확했다.<br><br>와우매니지먼트그룹은 박인비, 유소연, 김아림, 이정은6 등 정상급 골프 선수는 물론 체조 요정 출신 신수지, 스피드스케이팅 이나현, 컬링 팀 킴 등 다양한 종목의 유망주들을 매니지먼트하고 있다. 특히 프로당구 PBA 투어를 출범시킨 뒤 조재호(NH농협카드), 강동궁(SK렌터카), 김가영(하나카드) 등 60여 명의 선수들도 함께 하고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SKT, 유심교체 700만 육박…16일까지 全고객에 안내 문자 발송 06-10 다음 '한국 역도의 미래' 박혜정, 와우매니지먼트그룹과 매니지먼트 계약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