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도 요정’ 박혜정, 와우매니지먼트그룹과 계약 체결 작성일 06-10 8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0/2025/06/10/0003640292_001_20250610114017395.png" alt="" /><em class="img_desc">2024 파리 올림픽 역도 여자 최중량급(81kg 초과급) 은메달리스트 박혜정(왼쪽)과 장상진 와우매니지먼트그룹 대표가 계약을 체결한 뒤 함께 파이팅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와우매니지먼트그룹 제공</em></span>2024년 파리 올림픽 역도 은메달리스트 박혜정(22)이 스포츠 전문 매니지먼트 회사 와우매니지먼트그룹과 손잡았다.<br><br>와우매니지먼트는 “대한민국 역도의 미래 박혜정 선수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며 “훈련과 경기력 향상은 물론 미디어 관리와 후원사 유치 등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10일 알렸다.<br><br>박혜정은 지난해 파리 올림픽 역도 여자 최중량급(81kg 초과급)에서 인상 131kg, 용상 168kg, 합계 299kg의 한국 신기록으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br><br>박혜정은 중학교 3학년이던 2019년 합계 255kg을 들어 올려 2008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장미란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42)의 고교 2학년 시절 기록(합계 235kg)을 넘어서며 일찌감치 주목받았다.<br><br>박혜정은 “든든한 매니지먼트사의 지원을 받게 되어 기쁘다”며 “파리 올림픽 은메달에 만족하지 않고 더 큰 목표를 향해 차근차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br><br>와우매니지먼트그룹에는 김아림 박인비 유소연 이정은6(이상 골프) 이나현(스피드스케이팅) 신수지(리듬체조) 강동궁 김가영 조재호(이상 당구) 등 다양한 종목 전·현직 선수가 소속돼 있다.<br> 관련자료 이전 [육아X청년과학자]⑤ "논문·연구 등록 땐 맞벌이 인정안돼 어린이집 순번 밀렸죠" 06-10 다음 카카오 노조, 첫 파업 예고…"모빌리티 임단협 결렬에 따라 단계적 진행"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