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야구’, SBS Plus서 중계…JTBC “대응 논의 중” 작성일 06-10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PpbbPdz3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a1d3b5abf67bf17365e499073a7fc813e14dac9a4eb11364a2ce64f4a894d6" dmcf-pid="XQUKKQJqF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불꽃야구’. 사진|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tartoday/20250610114506620fnmv.jpg" data-org-width="700" dmcf-mid="G1H33b413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tartoday/20250610114506620fnm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불꽃야구’. 사진| 유튜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5ed5ec5a55bd2ba0c9cbec45464980bcb02009ec7ee223129233a3eefb7e7db" dmcf-pid="Zxu99xiBp4" dmcf-ptype="general"> JTBC 측이 ‘불꽃야구’의 SBS 플러스 편성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20125c73db02b4c4b3276ccf2487395153fd3ca9677dfaee011581be60ec3f1f" dmcf-pid="5M722MnbUf" dmcf-ptype="general">JTBC 측은 10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스튜디오C1 웹 예능 ‘불꽃야구’의 경기가 SBS Plus에서 편성되는 것을 인지하고 있다. 향후 대처에 대해서는 결정되지 않았으며,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598764694277dce18afe22c36e4d379c7840626098cbaa1e4b8741d9e073ea6" dmcf-pid="1pSHHpBWFV" dmcf-ptype="general">지난 9일 스튜디오C1은 ‘불꽃야구’ 유튜브 채널에 “시즌 두 번째 직관 예고”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aac2207a3a596d5216294becad16b198c73f253921a72b56f0714e22aefd825c" dmcf-pid="tUvXXUbYU2"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때가 되었다. 시즌 두 번째 직관”이라며 인하대학교와 불꽃파이터즈의 경기를 예고했다. 경기는 오는 22일 오후 2시 고척 스카이돔에서 진행된다. ‘불꽃야구’ 측은 또 자막을 통해 “해보고 싶었다. 불꽃 LIVE 생중계하겠다”며 이날 경기가 SBS Plus에서 생중계 된다고 밝히기도 했다.</p> <p contents-hash="a9bab80a93f31f08594b718b0e258514895d9ec4726e1c19752b54c3ef84e726" dmcf-pid="FuTZZuKG09" dmcf-ptype="general">‘불꽃야구’는 JTBC 간판 스포츠 예능 ‘최강야구’ 시리즈를 연출했던 장시원 PD가 이끄는 스튜디오 C1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당초 ‘최강야구’ 시즌4로 기획됐으나, JTBC와의 분쟁으로 스튜디오 C1이 독립하면서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유튜브에 론칭됐다.</p> <p contents-hash="a4d04add0022fee5ae6c7f6b31c52891e53dbea9c6ae7487d7b8eed93a0ca455" dmcf-pid="37y5579HUK"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불꽃야구’ 경기가 SBS Plus에서 생중계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팬들 사이에서는 경기 중계 뿐 아니라 프로그램 편성까지 이어지는게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기도 했다. 그러나 SBS Plus 관계자는 “일회성 중계”라고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de6a8970f4fb09e55c3d4361d5381aeccd5677dbefcbff93aed102f57d2945f9" dmcf-pid="0zW11z2X0b" dmcf-ptype="general">한편, ‘불꽃야구’와 JTBC의 분쟁은 이어지고 있다. JTBC 측은 프로그램 제작 계약 종료 후, JTBC 서버에 저장된 ‘최강야구’ 관련 파일을 C1 측이 무단 삭제했다며 전자 기록 등 손괴 및 업무방해죄로 고소했다. 또 유튜브를 통해 ‘불꽃야구’ 에피소드가 공개될 때마다 저작권 위반으로 신고하고 있는 상황이다.</p> <p contents-hash="8099ec90cea805be9df7a6a1dd9d92a8794ecdd3ec7dd3874a8ea9c7ddb7421e" dmcf-pid="pqYttqVZ0B" dmcf-ptype="general">C1 측은 “JTBC가 저지른 위법한 방해 행위는 다양하며, 최윗선부터 실무자까지 직접 가담했다. 경기장 대관 방해, 타 채널에 음성적인 협박, 주요 출연진과 제작진 회유 시도, 편집실 무단 침입, 재물 손괴 등 하나하나 심각한 위법행위”라고 주장하며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759a9a5b3654fb7b07bdf0b83b2da0f3055bf68b097b5f4177f880cae266bb0" dmcf-pid="UBGFFBf5zq"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호' 임미숙♥김학래, 100평 규모 초호화 저택 공개…일동 감탄 06-10 다음 김혜수, 뮤지컬 '드림하이'에 반해 회식비 쾌척…셀럽들도 반했다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