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소 “피겨스케이팅 선수 출신, 아이돌 꿈꿨지만 부모님 반대”(태양의 노래)[EN:인터뷰①] 작성일 06-10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x2MRaEQA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c5660d765b3b5a13cfe3c85c266f0bc025d490a90f45cbb232bca667ef54c2" dmcf-pid="BMVReNDxg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지소(바이포엠스튜디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newsen/20250610120620030jkhi.jpg" data-org-width="1000" dmcf-mid="70eNjsSgo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newsen/20250610120620030jkh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지소(바이포엠스튜디오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2b41aafabf81f4547e6dd13c7ed0b248162a9cb3cabb4bb0528382deb7b1f2" dmcf-pid="bRfedjwMg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지소(바이포엠스튜디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newsen/20250610120620325ondt.jpg" data-org-width="1000" dmcf-mid="zdY30K8tc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newsen/20250610120620325ond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지소(바이포엠스튜디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6673bbfb2dccaf48a9f6d9af0b97017136c58b3acf3007fd2d80d6056f6019" dmcf-pid="Ke4dJArRjP"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aa06fbe544f4e72dcfcd09909e44a5717d98a503070df163bd72671336de7cbf" dmcf-pid="9d8Jicmeo6" dmcf-ptype="general">정지소가 아이돌을 꿈꿨던 과거를 밝혔다.</p> <p contents-hash="4128b00c202c055480287c8c274724e359b691fae7b8fba72a6ca37ee1b2e8f6" dmcf-pid="2J6inksdj8" dmcf-ptype="general">영화 '태양의 노래'(감독 조영준)에 출연한 정지소는 6월 10일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개봉을 하루 앞둔 소감 등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b5887534d75d3f6ea15a738f3834dd726173b30f6b446971e61168b9a22efbe" dmcf-pid="ViPnLEOJo4" dmcf-ptype="general">11일 개봉하는 영화 '태양의 노래'는 한밤중에만 데이트할 수 있는 싱어송라이터 '미솔'(정지소)과 단역 배우 '민준'(차학연)이 음악을 통해 서로 사랑에 빠지며 함께 꿈을 이루기 위해 도전해 나가는 뮤직 로맨스다.</p> <p contents-hash="a9d1471c1bb985bb68f85029bd9ebc489c282ae2c078c51bfaa7ccdeb8304d0f" dmcf-pid="fnQLoDIikf" dmcf-ptype="general">'태양의 노래'는 지난 2007년 개봉한 동명의 일본 원작을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이찬혁이 음악감독으로 합류해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85acf1b77879090ea134c0f36febe4d3de9ef9e1a09ae59b5810d9c61d87e56b" dmcf-pid="4LxogwCnAV" dmcf-ptype="general">이날 인터뷰에서 "음악감독 이찬혁과의 만남은 어땠나"는 질문을 받은 정지소는 "사실 예민하실 줄 알았는데, 디테일은 있었지만 아티스트를 괴롭히는 그런 분은 아니셨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3f4dff81e2beec283a5638fbf08061317f4ec6a3aed334f18b557912d4416a3e" dmcf-pid="8oMgarhLA2" dmcf-ptype="general">'미솔'은 통기타를 연주하는 싱어송라이터로, 기타 연주 역시 직접 연기해야 했다. "당시 '태양의 노래'와 '더 글로리'를 같은 시기에 촬영 중이었다"고 회상한 그는 "'과연 완벽하게 숙지할 수 있을까?' 싶은 마음이 들었다. 연주와 더불어서 연기까지 해야 하는 게 어려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f52ef02023ce3d65e7697a79b8ad1f67e68bfce4052082146483f5b72a1c27f" dmcf-pid="6gRaNmlog9"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출연을 결정한 이유는 "어렸을 때부터 노래하는 걸 좋아했기 때문"이라고. "직업에 취미를 겸하다 보니 너무 어려웠지만, 한편으로는 일하면서 공짜로 취미 공부를 한다는 생각에 감사하기도 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3b5b0de0fdae79b23a9d63609aebb607f5058ebba1c76d0551c47126ce1940b" dmcf-pid="PaeNjsSgaK" dmcf-ptype="general">정지소는 지난 1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수상한 그녀'에서 아이돌 연습생 역할을 맡아 가창력을 자랑했다.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무려 WSG 워너비 멤버로 활약했다.</p> <p contents-hash="1664a47198b34c4993205422c2f86c3f951518d5db781db91a52893efdb7f5d7" dmcf-pid="QztqB6e7ob" dmcf-ptype="general">이처럼 노래와 인연이 깊은 그는 "과거 가수의 꿈을 꿨었다"면서 "그러나 부모님들이 '꿈도 꾸지 마라'며 많이 반대하셨다. 너무 가수가 되고 싶어서 일부러 부모님 앞에서 노래를 부르기도 했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4582b5659e81f4ffef86799e93afb1bab83e4b48a38a80e97ede70be1f0d3d3" dmcf-pid="xqFBbPdzcB" dmcf-ptype="general">"물론, 배우가 되는 것도 반대하셨다"고 말한 정지소는 "피겨 스케이팅 선수 생활을 했기 때문에, 작품을 핑계 삼아 연기도 배워보고 싶다고 해 배우의 길을 걷게 됐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79c6b3704bd79aadcd64b6ffbe148280b57f132102c6d4dd83cf1e59ded1b60" dmcf-pid="yDgwrvHEaq" dmcf-ptype="general">특히나 아이돌이 되고 싶었다는 정지소는 "주변에 아이돌로 활동했던 친구들을 보면, 너무 어렵고 힘든 직업이라는 생각이 들더라. 무엇보다 다이어트가 제일 힘들 거 같다"면서 "러블리즈 케이, 에이티즈 윤호, 유키스 출신 이준영 오빠와 친한 사이"라고 귀띔했다.</p> <p contents-hash="21b86d3b534ab95df45d1e07a1cfb842678db9bd71bec73a3fc90c2526c8aaf8" dmcf-pid="WwarmTXDAz" dmcf-ptype="general">한편 '태양의 노래'는 11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e621bf118c07fcedb93edc04ca756f5192bfea3ec677acc49a59818d1d7f132f" dmcf-pid="YrNmsyZwa7"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294dd3ba9ae678d182f03cd754ebf751656c472d9e22e961745a355717a67c19" dmcf-pid="GmjsOW5rju"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양의 노래' 정지소 "모태솔로 아냐…좋아하면 티 안 내고 직진" 06-10 다음 엔하이픈, 미니 6집 발매 5일 만에 더블 밀리언셀러 달성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