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6기 광수 “처음부터 너였어” VS 영식 “언제든 불러”…‘현숙대전’ 발발 작성일 06-10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h9NgwCnWO"> <p contents-hash="588cb7100ed3fe9ff4556e261c7189c63a0f50e975a3576ccae84c3dc96d7055" dmcf-pid="xl2jarhLls" dmcf-ptype="general">‘나는 SOLO(나는 솔로)’ 26기에서 현숙을 둘러싼 광수와 영식의 ‘러브 대전’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c17851e63056e062e7e47acad952ee0fcd28bdd49d46c534bcb12787b4c87fb6" dmcf-pid="y8Op3b41Sm" dmcf-ptype="general">오는 11일 방송하는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2:1 데이트’에서 앞다퉈 현숙을 향한 ‘어필 공격’을 발사하는 광수와 영식의 ‘극한 대결’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1b1ddca1e98d14b6c23768df20112c3b2d27ba0c8bd2800da1a6955b043907a2" dmcf-pid="WQh7U2P3Tr" dmcf-ptype="general">이날 광수와 영식은 현숙과 ‘2:1 데이트’를 떠난다. 첫인상 선택에서도 현숙을 동시에 선택했던 두 사람은 화기애애한 미소 속 살 떨리는 기류로 맞붙으며 누구도 양보할 수 없는 ‘벼랑 끝 대결’을 시작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52d00fbf402ece82d5ef82000117ef22efa667d345f14b054a994333330632" dmcf-pid="YxlzuVQ0C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는 SOLO(나는 솔로)’ 26기에서 현숙을 둘러싼 광수와 영식의 ‘러브 대전’이 펼쳐진다. 사진=나는 솔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mksports/20250610120308071uwhu.jpg" data-org-width="500" dmcf-mid="PyW9bPdz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mksports/20250610120308071uwh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는 SOLO(나는 솔로)’ 26기에서 현숙을 둘러싼 광수와 영식의 ‘러브 대전’이 펼쳐진다. 사진=나는 솔로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e20e37a10ab648226352be22921e56bb2de1a7e6a5c11656da7ffa0080ec847" dmcf-pid="GMSq7fxpvD" dmcf-ptype="general"> 우선 현숙은 어색한 분위기를 풀려고 영식에게 “광수님이 오실 것 같은데도 절 선택했다는 게 너무 대단하시다”고 ‘다대일 데이트’를 감수한 영식의 용기를 칭찬한다. 그러자 광수는 냉큼 껴들어, “난 처음부터 너였어~”라고 자신의 순애보를 어필한다. 현숙은 다시 영식에게 “저희 회사랑 영식님 회사가 바로 옆에 붙어 있다. 오며 가며 만날 수 있다”고 말한다. </div> <p contents-hash="59449686313ecbbbca282ec68b7ec3726240bf933548566c34ea4f262d39d254" dmcf-pid="HRvBz4MUyE" dmcf-ptype="general">영식은 “언제든 (회사로) 부르시라”고 찰떡 호응한다. 둘의 핑퐁 대화에 긴장한 광수는 “‘솔로나라’에 와서 어떤 게 제일 재밌었어? 첫 데이트가 가장 좋지 않았어?”라고 자신과의 첫 데이트를 소환하는데, 영식은 “전 지금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고 해 현숙을 미소짓게 만든다.</p> <p contents-hash="3fbc08e506c70fa64ba863358a6a1e615005761f74cf298a9dae51a790846b92" dmcf-pid="XeTbq8RuCk" dmcf-ptype="general">이에 광수는 “제가 10분만 자리를 비워 드려야겠네”라며 뼈 있는 한 마디를 던지지만, 영식은 “판교에서 ‘1:1 데이트’ 신청하겠다. 제가 항상 (현숙님 회사) 입구에 기다리고 있겠다”고 받아쳐 데이트 주도권을 확실히 가져온다.</p> <p contents-hash="5e7e45cbe26fd74548ca4c35d6ef74bc5aa16bd45ae8350646c5b295cfad4e53" dmcf-pid="ZdyKB6e7vc" dmcf-ptype="general">데이트에서 밀리는 느낌이 들자 광수는 현숙을 위한 깜짝 선물을 준비한다. 현숙은 광수의 돌발 이벤트에 “대박!”이라며 ‘깜놀’한다. 과연 ‘2:1 데이트’에서 현숙의 마음을 사로잡은 사람이 누구일지, 이들의 데이트 현장에 뜨거운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e0851027f41f9eed11b7316e5741c876b482a5bed2011a57a765bdc3eef5f992" dmcf-pid="5JW9bPdzyA" dmcf-ptype="general">[손진아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7e33fed26bf6dfa2bcd3574071a224977df0687126e9635ae37446376734f90b" dmcf-pid="1iY2KQJqSj"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KT 유심교체율 70%…16일까지 예약자 전원에 안내 완료 06-10 다음 SM,윤아 향한 악성 루머 확산에 법적 칼 빼들었다…"무관용 원칙"[공식]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