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유심교체율 70%…16일까지 예약자 전원에 안내 완료 작성일 06-10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cLlCGtsZ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1c8a80c5ab08356ed3ab3b6b5d63346c96d0f051da925409d84db6c563e9f7" dmcf-pid="7koShHFOG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희섭 SK텔레콤 PR센터장이 10일 서울 중구 삼화타워에서 사이버 침해사고 브리핑을 진행하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etimesi/20250610120305048ndku.jpg" data-org-width="700" dmcf-mid="UDr1ZuKGt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etimesi/20250610120305048ndk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희섭 SK텔레콤 PR센터장이 10일 서울 중구 삼화타워에서 사이버 침해사고 브리핑을 진행하고 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62d96bcb59cb422a129156372ab42eabf64e234273a5018a88cc42e652e093c" dmcf-pid="zEgvlX3I5P" dmcf-ptype="general">SK텔레콤 유심교체율이 70%를 넘어섰다. 회사 측은 오는 16일까지 예약 대기자에 대한 교체 안내 문자 발송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예약 고객에 대한 유심 교체 작업이 마무리되면서 보안 대책 발표와 신규 가입 재개 등 후속 조치도 이달 내 이뤄질 전망이다.</p> <p contents-hash="88f69503d4e4f5e998a7f59058764e882e809b3d10bb10cab39828bf17ba2754" dmcf-pid="qDaTSZ0C16" dmcf-ptype="general">김희섭 SK텔레콤 PR센터장은 10일 열린 사이버 침해사고 관련 브리핑에서 “14일까지 유심 190만개가 추가 입고될 예정”이라며 “이달 16일에는 모든 예약 고객에게 유심 교체 일정을 문자로 안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92a4b7c03adc22416bc98d363f3285c57d6ebf2f6afd639ad68472aaf2675bd" dmcf-pid="BwNyv5pht8" dmcf-ptype="general">전날 기준 SK텔레콤 유심 교체 누적건수는 680만건이다. 잔여 예약자는 280만명으로 예약자의 70.8%가 유심 교체를 완료했다. 교체 안내를 받고 아직 내방하지 않은 46만명을 제외하면 20일에는 예약 고객 대부분이 유심 교체를 완료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p> <p contents-hash="a0a8f71d3534faa82ce40f29c8fdcd96ed5fbc8aa359e24c5cc99179c0b994a3" dmcf-pid="bIEXG0qyY4" dmcf-ptype="general">임봉호 SK텔레콤 MNO사업부장은 “SK브로드밴드 등 자회사 직원까지 유심 교체 현장 지원을 확대하며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면서 “충분한 재고가 확보된 만큼 하루 25만~30만개씩 교체가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7b3edc3632c0c118e0f92638f71056ac961369f76399902f86455d8beb903dc" dmcf-pid="KCDZHpBWYf" dmcf-ptype="general">다만 SK텔레콤 측은 정확한 신규 가입 재개의 구체적 시점에 대해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협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fcf120f88815677ae00e4ef7cea1f959946f2d97bac6ac484dd11b29cf81dc5" dmcf-pid="9hw5XUbY1V" dmcf-ptype="general">신규가입 중단과 유심교체 작업으로 피해를 입은 일선 대리점 보상 방안에 대한 논의도 진행 중이다. 임 MNO사업부장은 “지난주부터 각 지역별로 유통망과 간담회를 진행 중”이라며 “의견 청취가 마무리 되면 최종 보상안도 정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a3303b6b042c6c8b0332f1f332900577a29edf7718f8e064ef9251db64cc74d" dmcf-pid="2lr1ZuKG12" dmcf-ptype="general">해킹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회사 차원의 보안 강화 전략 수립도 마무리 단계다.</p> <p contents-hash="a93db1f200c0e2a78b48f39f4568be57e954fec806828bc76b9b990c00cf73f6" dmcf-pid="VSmt579Ht9" dmcf-ptype="general">류정환 SK텔레콤 네트워크인프라센터장은 “5차에 걸친 전수조사를 통해 발견된 망의 취약점과 불안요소를 보완하기 위한 전략을 수립 중이며 현재 마무리 단계”라고 말했다. 김 센터장도 “그룹 정보보호혁신위원회와 보안투자, 거버넌스 강화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있다”면서 “민관합동조사단 결과가 나오는 6월말에 구체적 발표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부연했다.</p> <p contents-hash="26d10a795f5f6e91110396de771c9c9f74ea97667faa4879956f71af91b7b19f" dmcf-pid="fvsF1z2XHK" dmcf-ptype="general">박준호 기자 junho@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명수, KBS에 애정 제대로…"인간적인 곳, 시키는거 다하겠다"(라디오쇼)[종합] 06-10 다음 ‘나는 솔로’ 26기 광수 “처음부터 너였어” VS 영식 “언제든 불러”…‘현숙대전’ 발발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