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세' 정지소 "연애 경험 적지만…직진하는 스타일" [MD인터뷰②] 작성일 06-10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wXGLEOJC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aad7a343892bd4f7006e04ea5d08f565a33a1178d53b7e89819992cd1bbe96" dmcf-pid="KrZHoDIi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지소 / 바이포엠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mydaily/20250610123704517lidw.jpg" data-org-width="640" dmcf-mid="BT7UwSGkC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mydaily/20250610123704517lid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지소 / 바이포엠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f8434b7bba5736591e7722b70207ca79ce14ed2efe93ed504cdcfdd9ed06ca7" dmcf-pid="95V9lX3ITt"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배우 정지소가 실제 연애 스타일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b14794c4e9a96ebc86f2f6df6a70bb251df28a76b573deb3552a0291db3c484" dmcf-pid="21f2SZ0CT1"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는 10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태양의 노래'에 출연한 정지소를 만나 다양한 얘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a0e94108be1001aa8ebc07603fb656b0703140266e9c320c2a6f36d6be5f25dd" dmcf-pid="Vt4Vv5phl5" dmcf-ptype="general">'태양의 노래'는 한밤중에만 데이트할 수 있는 미솔(정지소)과 민준(차학연)이 음악을 통해 서로 사랑에 빠지며 함께 꿈을 이루기 위해 도전해 나가는 뮤직 로맨스다.</p> <p contents-hash="5aa99079d40144f586da9841f22ac13d5bdcbda10c5b41dde0ddc6ce0b0a53b7" dmcf-pid="fF8fT1UlvZ" dmcf-ptype="general">'태양의 노래'는 정지소가 처음 주연으로 촬영에 임한 작품이기도 하다. 정지소는 "처음엔 부담감을 잘 모르고 마냥 신나기만 했다. 촬영 직전에 '주연은 현장을 끌고 가는 거구나' 느끼며 책임감과 부담을 느끼기 시작했다"며 "학연 오빠가 그걸 알고 좋은 말들을 많이 해줬다. 잘나가는 그룹의 리더였기 때문에 제 마음을 다 알더라"고 감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b154d99ccbd10fd2bba75826bacf71ad99c38b4548a7c079267b89fa79849f76" dmcf-pid="4364ytuSCX" dmcf-ptype="general">또한 정지소는 "연애를 많이 안 해봤다. 미솔이 민준 앞에서 설레고, 뻘쭘해하고, 어색해하고... 가까이 다가오면 입술을 오물거린다거나, 몸에 힘을 주며 움츠러진다거나 그런 걸 자연스럽게 하지 못해서 일일이 계산해야 했다. 자연스러운 반응을 잘 모르겠더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01d8ee7c2678534cfed2a4d733a0d3195dab8a94a130d0af890183c46186e13" dmcf-pid="80P8WF7vvH" dmcf-ptype="general">다만 "모태솔로는 아니"라며 "내가 미솔 같은 캐릭터가 아니다. 미솔이는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달달 떠는 스타일이라면 저는 티를 하나도 안 내는 스타일이다. 그러다 필요할 때 직진한다. '너 나랑 사귈래!' 하고. 오히려 민준 같은 스타일이다. 마지막 직진? 실패했다"며 웃었다.</p> <p contents-hash="8755e362c93aedb7ef591d614e4585fb2772d73ba6ea309ffcd6a4914d33a8eb" dmcf-pid="6pQ6Y3zTWG" dmcf-ptype="general">정지소는 자신과 상반되는 미솔 캐릭터에 "처음엔 오글거리기도 하는 대사를 제 입으로 내뱉기 좀 그랬다"면서도 "연기하면서 미솔이 귀엽게 느껴졌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이가 하기에 자연스러운 대사라는 생각이 들어서 점점 자연스럽게 대사가 나왔다"고 덧붙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양의 노래' 정지소 "모솔 NO, 좋아하면 오히려 직진" [인터뷰 스포] 06-10 다음 2025 대구세계대학태권도페스티벌, 7월 5일 개막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