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노래' 정지소 "모솔 NO, 좋아하면 오히려 직진" [인터뷰 스포] 작성일 06-10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oo8WF7vN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b91f04cb8601b27ae955d21e60df57b047ea73267d890e6ac2e0c4ef339c2c" dmcf-pid="8QQzsyZwj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태양의 노래 정지소 / 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portstoday/20250610123607370qymh.jpg" data-org-width="600" dmcf-mid="fzV3kCyjc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portstoday/20250610123607370qym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태양의 노래 정지소 / 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d361f79cbc53e260bdd44494c17f097341f315c55b45583437ea7d6265f6327" dmcf-pid="6xxqOW5rjq"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태양의 노래' 정지소가 연애 경험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9bf8e7b3d90e1801918e391ff7c838302a949ceac2189baf6ddc3b6c521574e0" dmcf-pid="PMMBIY1mcz" dmcf-ptype="general">10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태양의 노래'(감독 조영준·제작 케이무비스튜디오) 정지소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95947912e904e42a4b4f73b855102945f234ba1759ed9b4f57079d78283acca8" dmcf-pid="QRRbCGtsa7" dmcf-ptype="general">'태양의 노래'는 한밤중에만 데이트할 수 있는 미솔(정지소)과 민준(차학연)이 음악을 통해 서로 사랑에 빠지며 함께 꿈을 이루기 위해 도전해 나가는 뮤직 로맨스 영화다. </p> <p contents-hash="5c102d68c8de0cd4b9b7984c7cd42163c58a0bcec31e38ddd1f8a79f2af00203" dmcf-pid="xeeKhHFONu" dmcf-ptype="general">정지소는 극 중 햇빛을 볼 수 없는 희귀 증후군을 가지고 있는 미솔 역을 연기했다. 어느 날 집 앞에 과일 트럭을 끌고 온 과일 청년 미준을 보고 사랑에 빠지는 모습을 순수하게 연기했다. </p> <p contents-hash="379def69ba49a8e59ae41442e18ce72d630f5c23dcedf61e95afcd4efab34c8f" dmcf-pid="yGGm4dg2jU" dmcf-ptype="general">이날 정지소는 극 중 다소 오글거리는 대사를 소화한 것에 대해 "제 입으로 대사를 내뱉기가 힘들더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038f4b9c084959b21bd0a6532086d16867a23a3f9814fa231ae7734af00af6d" dmcf-pid="WHHs8JaVkp" dmcf-ptype="general">이어 "처음엔 그랬지만 미솔이란 캐릭터를 연기한 지 중반부쯤 미솔이란 캐릭터가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이로 다가왔다. 이런 아이가 하기에는 자연스러운 말인 것 같아 대사가 자연스럽게 나오더라. 처음 대본을 봤을 때는 '내가 할 수 있을까' 싶었다"고 솔직히 얘기했다. </p> <p contents-hash="11760e60a098e2bc6337078a0d9116939b8fd94ae809b9fe4e3e2788eec1f5aa" dmcf-pid="YXXO6iNfN0" dmcf-ptype="general">실제 연애 경험이 많지 않아 미솔의 설레어하는 모습을 계산하면서 했다고. 정지소는 "저 모태솔로는 아니다. 연애를 많이 안 해본 것"이라고 강조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남자 앞에서 설레어하고, 뻘쭘해하고, 민준이 앞에서 입술을 오물거리고 힘주면서 움츠려지거나 그런 걸 자연스럽게 하지 못하니까 일일이 계산하면서 했다. 제가 미솔이 같은 성격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반응을 몰랐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532798ac336840b3bccff3ed1ad31e6ce27a1ef256bc20e50a3d741bd1dd49b" dmcf-pid="GZZIPnj4k3"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전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오히려 티가 안 난다. 오히려 민준이처럼 다가가고 '나랑 사귈래'하는 스타일이다. 민준이 스타일처럼 직진한다"며 "마지막 직진은 얼마 안 됐는데 실패했다"고 조심스럽게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36977293e0bdb721c721d5a4bd3840e0358926ffb9eb3062251c64e7962bd35f" dmcf-pid="H55CQLA8cF" dmcf-ptype="general">'태양의 노래'는 오는 11일 개봉된다. </p> <p contents-hash="b2351851ea17ceea1ca35267eb35eaf054ffcc5194d73eaeb13f11b4cb94d647" dmcf-pid="X11hxoc6Nt"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화사, 美 11개 도시 투어→태국·유럽 6개 도시 투어 확정 06-10 다음 '25세' 정지소 "연애 경험 적지만…직진하는 스타일" [MD인터뷰②]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