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 박준형, 인종 차별 당했다…"밥에 침 뱉고 때려" ('미식전파사') 작성일 06-10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pSfhHFO7k">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YUv4lX3I0c"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784161ee937630d8039d09b6b78cfa0ba03305ef3d1b6dd1f8689cdc70e340" dmcf-pid="GuT8SZ0C0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10asia/20250610123503455ixvx.jpg" data-org-width="1200" dmcf-mid="xyuvQLA83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10asia/20250610123503455ixv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a38aa6f0f51837dd754fbc27820bc3ba82f01394a83c4a7fd2eb20d15c0c4a8" dmcf-pid="H7y6v5phpj" dmcf-ptype="general"><br><br>god 박준형이 인종 차별을 당한 경험을 털어놨다. <br><br>10일 방송되는 채널S 오리지널 ‘임원희의 미식전파사’에는 1세대 아이돌이자 god 멤버 박준형이 게스트로 출연해 MC 임원희와 함께 진솔한 대화와 먹방을 나눈다. <br><br>방송 초반, 임원희가 “얼마 안 남았다”고 말하자 박준형은 “내 나이가 얼마 남지 않았지, 좀 있으면 가루쓰!”라며 유쾌하게 받아 친다. 임원희가 “공연이 얼마 안 남았다는 뜻이다. 그리고 우리 한 살 차이 난다”며 당황해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에 박준형은 “1년에 한 번씩 god로 활동하자고 멤버들과 이야기했다”며 “올해도 팬들이 기다릴 만한 좋은 소식이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덧붙여 기대감을 높인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47474d344bafe3c7434e9057c1f8d747944ca0c4d4fba505f8f48a7d615e40" dmcf-pid="XbHMY3zTu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10asia/20250610123504934oejc.jpg" data-org-width="800" dmcf-mid="yGT8SZ0CU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10asia/20250610123504934oej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e924bfa0ddb9a86afd24465f27f89dcbfb156f9dbe952e294c37734da353209" dmcf-pid="ZKXRG0qypa" dmcf-ptype="general"><br>박준형은 “겨란이 아니라 계란이다”라며 임원희의 한국어를 교정하는가 하면 “내가 오히려 한국말을 가르치는데?”라는 농담까지, 특유의 ‘쭈니 형’ 스타일로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어낸다. 여기에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마다 “짱이야!”를 외치며 1세대 아이돌의 90년대 맛 리액션을 선보인다. 또한 그는 “다른 프로그램에서 봤을 땐 말이 없어서 화난 줄 알았다”며 임원희를 당황케 만드는가 하면, “오늘 세 끼를 함께하니 사람이 진국이라고 느꼈다”고 털어놓으며 훈훈한 브로맨스를 만들어낸다.<br><br>박준형의 과거도 공개된다. 화제가 된 고등학교 졸업사진을 두고 박준형은 “어렸을 땐 동양인처럼 생겼지만 크면서 외모가 많이 변했다. 서핑도 하고 운동도 많이 해 밝히기 전까진 아무도 한국인인 줄 몰랐다”고 말한다. 이어 “어릴 적 인종차별을 당한 적이 있다. 어머니가 싸 주신 도시락에 침을 뱉는 사람도 있었고, 맞은 적도 있다”며 “그 경험이 god의 ‘어머님께’ 가사에 녹아 있다”고 밝힌다.<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RM "군생활 연습생 다시 시작한 기분…다 내려놓게 돼" (위버스) 06-10 다음 장신영, 3년만 드라마 복귀 어땠나 “첫방송 떨면서 기다려” (손트라)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