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연습생 된 기분"…RM·뷔, 전역 하자마자 초고속 라방 '맏형 진 합류' [종합] 작성일 06-10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6BDicmeF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e5520263a5f53b6575858a577ea7ae88cad746bec3c86b33ad23f20ba92395" dmcf-pid="HPbwnksdp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xportsnews/20250610124708270ewkj.jpg" data-org-width="1244" dmcf-mid="y4vSkCyjU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xportsnews/20250610124708270ewk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bc6e3ad08f8f01fc3515ab62b7341e6094cebc5083d29a6a0c55215ab548674" dmcf-pid="XQKrLEOJFW"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방탄소년단 RM과 뷔가 전역 후 바로 라이브 방송을 이어가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맏형 진까지 깜짝 등장해 두 사람의 전역을 축하했다. </p> <p contents-hash="65df53ee0214ff35f86ba3c03bfc94c86bb618f450003b45c205dd4aba41411d" dmcf-pid="Zx9moDIiuy" dmcf-ptype="general">RM과 뷔는 10일 전역을 마치고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RM은 "548일 군복무를 마치고 왔다"며 팬들에게 뷔와 함께 인사를 나눴다.</p> <p contents-hash="d2c6c113428458e31fa1a53f72f840c75e2c55fb6d8a8f328f0103fd9d579b41" dmcf-pid="5M2sgwCn7T" dmcf-ptype="general">이어 RM은 "감기에 걸렸다. 심하진 않은데 목소리가 좀 안 좋다. 억울한게 말년 휴가 나와서 2주 내내 계단 타고 점심을 안먹고 그랬다"며 "어제 새벽 2시에 누웠는데 눈물이 엄청 나더라. 그래서 얼굴이 엄청 부었다. 그래서 억울하다"라고 좋지 않은 컨디션에 대해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d9192eef4037d94ec3643743772395287cce6cdf7921bae1a40b21c599b727f6" dmcf-pid="1RVOarhL0v" dmcf-ptype="general">RM은 "어제 인간의 희노애락을 다 느꼈다"며 전역 전 느낀 복잡한 상념을 언급한 반면, 뷔는 "저는 선임들이 전역할때 눈물이 좀 났는데 내가 전역할때는 눈물이 안 나더라"라고 상반된 모습을 보이기도.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c0612a89053aa5764c3eae8b43df04b78b6b1a3a573665c5c86d3dbfac1113" dmcf-pid="tUXd2Mnb0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xportsnews/20250610124709629irlg.jpg" data-org-width="1200" dmcf-mid="WLagPnj4z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xportsnews/20250610124709629irl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c8432e55a7fb69e6d316bb1fc05a2e4883f159d565b0ad29fd12d6eb5057a5e" dmcf-pid="FuZJVRLK0l" dmcf-ptype="general">이어 뷔는 "꿈에 대해서 일년 반동안 친구들의 꿈을 진심으로 응원하고 내가 도와줄 수 있는게 없나 생각하게 되더라"라며 "군대 안에서 일어나서랑 눈 감기전에도 친구들과 있다. 그게색다른 경험이었다"라고 군생활을 돌아봤다.</p> <p contents-hash="f38eb91092e091c63dcb3abbdfd5cc2ee7ed148a98030bf292af96eb753713fb" dmcf-pid="375ifeo90h" dmcf-ptype="general">RM 역시 "17살 때 논현동에서 숙소 처음 들어와서 30명과 함께 살았다. 그걸 서른살이 되어 하게 됐다"라며 "연습생을 다시 하게 된 기분이었다"라고 자신의 군생활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26860bcbfab752063a752eef033802380835abf7d654b2569f886b12bc95428e" dmcf-pid="0z1n4dg27C" dmcf-ptype="general">그는 "5, 6년간 입대 전에 혼나 본 적이 없다. 누구한테 혼날일이 별로 없다. 근데 들어가서 혼나고 그런 경험 하면서 다시 한번 다 내려놓고 시작하는 경험을 하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fb4f21123daaba6efa924cabc6bca64dd377c460568ca9556842e03e29627cfb" dmcf-pid="pqtL8JaVuI" dmcf-ptype="general">RM은 "군필자 친구들과 많이 친해졌다. 형이나 친구들, 특히 아버지와도 그렇다. 군필자들만 아는 걸 이해할 수 있게 됐다"라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6597e02465552483a8492aa69f26f1440d38745b4ddac9deb3d0c8370ca08d" dmcf-pid="UBFo6iNfu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xportsnews/20250610124710995nuvr.jpg" data-org-width="1208" dmcf-mid="YGgtSZ0C0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xportsnews/20250610124710995nuv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100a31f5ecb633675935b2e6c63d3c36ee6ccb955cbd52afa532b3c757ec178" dmcf-pid="ub3gPnj4zs" dmcf-ptype="general">이후 맏형 진이 라이브 현장에 깜짝 등장했다. 그는 머리에 빨간 리본을 달고 "전역을 축하한다. 제가 선물"이라고 센스있는 등장을 알렸다. 진은 제이홉에 대해 물었고, RM은 "아까 왔다갔다"고 말하며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여전한 의리를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c6f1300e0e835538167f05f4fbac6752686f355cb48c20ed68ad2eda941e72a9" dmcf-pid="7K0aQLA83m" dmcf-ptype="general">또한 RM과 뷔는 먼저 전역한 진에 대해 "고생했다"고 했고, 진은 "멤버들이 없으니까 저라도 열심히 해야 했다"며 "믿고 있겠다"라고 향후 전원 전역 후 완전체 활약에 대한 의지를 보여주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c8129bfe91a65fdd71649e46c0b143138eaeaec4ec4c3ab4df0569775df70607" dmcf-pid="z9pNxoc6Ur"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RM과 뷔가 전역했다. 오는 11일 지민과 정국이 전역하고 사회복무요원은 대체복무 중인 슈가가 21일 소집해제하며 방탄소년단은 멤버 전원이 민간인 신분이 된다. </p> <p contents-hash="9f6bbf917c74ecab56777f85302136dde50cbcd52520623bf0c27f3515537347" dmcf-pid="q2UjMgkP3w" dmcf-ptype="general">사진 = 위버스, 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p> <p contents-hash="c97a11bd663e97a6ebe55552ac963d38a4f56ef51c5eb4a7b3a0f6412bc137bb" dmcf-pid="BVuARaEQzD"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M, 윤아 악플러 정조준…"이미 고소장 접수" [공식입장] 06-10 다음 박진영, 물 만난 연기력…'미지의 서울'로 스펙트럼 또 확장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