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 박준형, 유년시절 충격적인 인종차별…"도시락에 침 뱉는 아이도"(미식전파사) 작성일 06-10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su2RaEQw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013037021fbcfcfa022dadefb502c2793e68e9849eab625e080af246d00982" dmcf-pid="8A5ufeo9I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poChosun/20250610124234774gtvr.jpg" data-org-width="600" dmcf-mid="2ZWtB6e7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poChosun/20250610124234774gtvr.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145ff62ac41e15d55643b2cb1859f40595560bf0491c9f785d9b55a09b8e73" dmcf-pid="6c174dg2D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poChosun/20250610124235000icoz.jpg" data-org-width="700" dmcf-mid="VWwlZuKGs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poChosun/20250610124235000ico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eb26b611f941f16788cf0f03cfe9f1e8c785558edfede9b1beecc518639f32b" dmcf-pid="Pktz8JaVwg"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god 박준형이 유쾌한 입담부터 진심 어린 고백까지, 깊은 웃음과 여운을 남긴다.</p> <p contents-hash="335201c387fd4dc2604a8876d2f84e9545f25df3ddd67af937b1358162bffbd5" dmcf-pid="QEFq6iNfDo" dmcf-ptype="general">오늘(10일) 저녁 7시 방송 예정인 채널S 오리지널 '임원희의 미식전파사'에는 1세대 아이돌이자 god 멤버 박준형이 게스트로 출연해 MC 임원희와 함께 진솔한 대화와 먹방을 나눈다. </p> <p contents-hash="e6e390aa5eebb407a841ec1bac0a3f6209199510834727b0a38deed344877393" dmcf-pid="xD3BPnj4DL" dmcf-ptype="general">방송 초반, 임원희가 "얼마 안 남았다"고 말하자 박준형은 "내 나이가 얼마 남지 않았지, 좀 있으면 가루쓰!"라며 유쾌하게 받아 친다. 임원희가 "공연이 얼마 안 남았다는 뜻이다. 그리고 우리 한 살 차이 난다"며 당황해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p> <p contents-hash="591ea1f7599fb67f9cd90049e85f5bffcaab618b1dba16f4732bc7e84f1898de" dmcf-pid="yqawv5phmn" dmcf-ptype="general">이에 박준형은 "1년에 한 번씩 god로 활동하자고 멤버들과 이야기했다"며 "올해도 팬들이 기다릴 만한 좋은 소식이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덧붙여 기대감을 높인다.</p> <p contents-hash="9c43ac9591f29ab86203d4389f89811614f118e47de602ed94fdbc8f107fd163" dmcf-pid="WBNrT1Ulri" dmcf-ptype="general">한편, 박준형은 "겨란이 아니라 계란이다"라며 임원희의 한국어를 교정하는가 하면(?) "내가 오히려 한국말을 가르치는데?"라는 농담까지, 특유의 '쭈니 형' 스타일로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어낸다. </p> <p contents-hash="f375d3043f3e59f24fcc56ba07fe4de7b8f710e6653213d16ecbb77fd4c3818b" dmcf-pid="YbjmytuSmJ" dmcf-ptype="general">여기에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마다 "짱이야!"를 외치며 1세대 아이돌의 90년대 맛 리액션을 선보인다. 또한 그는 "다른 프로그램에서 봤을 땐 말이 없어서 화난 줄 알았다"며 임원희를 당황케 만드는가 하면, "오늘 세 끼를 함께하니 사람이 진국이라고 느꼈다"고 털어놓으며 훈훈한 브로맨스를 만들어낸다.</p> <p contents-hash="9dd0f11c5ec7ddbcc7e187351250e20c28aee7bbdb3592ddf3e5e1d5c458e9fd" dmcf-pid="GY4ejsSgId" dmcf-ptype="general">박준형의 과거도 공개된다. 화제가 된 고등학교 졸업사진을 두고 박준형은 "어렸을 땐 동양인처럼 생겼지만 크면서 외모가 많이 변했다. 서핑도 하고 운동도 많이 해 밝히기 전까진 아무도 한국인인 줄 몰랐다"고 전한다. 이어 "어릴 적 인종차별을 당한 적이 있다. 어머니가 싸 주신 도시락에 침을 뱉는 사람도 있었고, 맞은 적도 있다"며 "그 경험이 god의 '어머님께' 가사에 녹아 있다"고 밝힌다.</p> <p contents-hash="781374fe0b7ecf4f455629a07ebdfa111dc63c2c55aaab2dae0399cad95e8a31" dmcf-pid="HG8dAOvaEe" dmcf-ptype="general">narusi@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C인터뷰] "최근 ♥고백했다 실패"…정지소, '입금 후' 다이어트→연애史까지 러블리 그 자체(종합) 06-10 다음 SM, 윤아 악플러 정조준…"이미 고소장 접수" [공식입장]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