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오픈 테니스 '깜짝 4강' 보아송, 세계 랭킹 65위로 도약 작성일 06-10 10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6/10/20250610125546067536cf2d78c68211234200162_20250610125708247.png" alt="" /><em class="img_desc">로이스 보아송 / 사진=연합뉴스</em></span> 8일 막을 내린 메이저 대회 프랑스오픈에서 여자 단식 4강에 진출한 로이스 보아송(프랑스)이 WTA 투어 단식 세계랭킹 65위로 급상승했다.<br> <br>9일 공개된 WTA 투어 단식 세계랭킹에 따르면 보아송은 프랑스오픈 개막 전 361위에서 무려 296단계 상승한 65위를 기록했다.<br> <br>보아송은 이번 프랑스오픈에 와일드카드로 출전해 제시카 페굴라(미국)와 미라 안드레예바(러시아) 등 '톱10' 랭커들을 차례로 격파하며 4강 진출이라는 대이변을 연출했다.<br> <br>프랑스오픈 8강에 도달한 정친원(중국)이 7위에서 5위로 상승했고, 대회 4연패 도전에 실패한 이가 시비옹테크(폴란드)는 5위에서 7위로 하락했다.<br> <br>ATP 투어 단식 순위에서는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가 6위에서 5위로 한 계단 상승했다.<br> <br>올해 프랑스오픈에서는 남녀 단식 모두 세계 1위와 2위 선수가 결승전에서 맞붙었고, 두 부문 모두 2위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br> <br>하지만 대회 종료 후 세계랭킹은 남자가 얀니크 신네르(1위·이탈리아), 카를로스 알카라스(2위·스페인), 여자는 아리나 사발렌카(1위·벨라루스), 코코 고프(2위·미국)로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되었다.<br> <br>한국 선수 중에서는 남자 홍성찬(375위·국군체육부대), 여자 박소현(308위·강원도청)이 최상위 순위를 기록하고 있다. 관련자료 이전 애플, 생성형 AI '인텔리전스' 전면 도입…음성비서 시리는 '침묵' 06-10 다음 "놀라운 순간"…'파과' 마지막까지 관객 만난 이혜영의 애정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