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측 "윤아 권리침해 행위 고소장 접수, 민·형사상 강경 대응" 작성일 06-10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lsErvHED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d13ef5af580bfe2bcd0462f6d8a1b8929f6c32c8b28c35fad13157ded088f9" dmcf-pid="zSODmTXD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JTBC/20250610125148194nzhj.jpg" data-org-width="560" dmcf-mid="uJM8QLA8O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JTBC/20250610125148194nzhj.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4d309a394eadd409de6e0c37505ed99884f92ce1719c44c93f51d0530f1d4399" dmcf-pid="qCrcDlYcmE" dmcf-ptype="general"> <br>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윤아의 권리 침해 행위에 대해 칼을 빼들었다. <br> <br> SM 측은 10일 공식 입장을 통해 '당사 소속 아티스트 윤아(임윤아)에 대한 권리 침해 행위와 관련해 법적 대응 진행 상황을 안내드린다'며 'KWANGYA 119 제보 및 별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윤아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인 비방, 명예훼손 등의 게시물이 게재 및 유포되고 있는 상황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br> <br> SM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확인 된 건들에 대해서는 이미 고소장 접수를 완료, 수사 협조를 요청했다고. <br> <br> SM 측은 '당사는 아티스트의 실명뿐만 아니라 초성·이니셜, 별명 등을 이용해 아티스트가 연상되도록 표현하는 모든 불법행위에 대해 형사고소를 비롯go 가능한 모든 민·형사상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강경하게 대응할 예정이다"라고 단언했다. <br> <br> 또 "확인되지 않은 내용의 루머를 생성하거나, 악의적인 글/영상 등을 게시하는 것은 명백한 불법행위다"라면서 "아티스트에 대한 무분별한 악성 게시글 작성 및 유포를 지양해 주시기 바라며, 법령을 위반하는 행위로 불미스러운 일에 연루되지 않도록 주의 부탁드린다. 당사는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당부했다. <br> <br>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계획 다 있다”...‘전역’ RM·뷔, BTS 완전체 활동 예고[종합] 06-10 다음 SM, 윤아 악성 루머 잡는다…"초성 쓴 악플도 형사고소"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