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 다 있다”...‘전역’ RM·뷔, BTS 완전체 활동 예고[종합] 작성일 06-10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ql4oDIiU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c6646ff01486adbe9af059be4c5c50d1b7c2c572ae0ddc81642c60ca539cc5" dmcf-pid="PBS8gwCnF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BTS RM, 뷔. 사진l위버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tartoday/20250610125107178lmxo.jpg" data-org-width="640" dmcf-mid="f64fLEOJU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tartoday/20250610125107178lmx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BTS RM, 뷔. 사진l위버스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fc9ed9a496a2ef7b826c5f48b2da113c536b5076d98590cd80b3eb55407a930" dmcf-pid="Qbv6arhL3M" dmcf-ptype="general"> 그룹 방탄소년단(BTS) RM(김남준·30)과 뷔(김태형·29)가 군 복무를 기다려 준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완전체 활동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34e04ae6b6e7afb8f37f6ab0a09084de546409d8b400d7e0976cb62462e25952" dmcf-pid="xKTPNmloUx" dmcf-ptype="general">10일 군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한 RM과 뷔는 10일 오후 12시께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ed3ccf6bc8e1ea38229916594a8daecbc0d6a4f21dba1438e0c563765d417486" dmcf-pid="ypsKdjwM3Q"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을 켠 RM과 뷔는 “저희는 갓 전역한 김남준, 김태형이다. 548일 군 복무를 마치고 왔다”라고 팬들에게 전역 인사를 건넸다.</p> <p contents-hash="00168453533d2b01589e4fdc8f7a4d1340916e2052b7859feb4617a45a3c3757" dmcf-pid="WUO9JArRUP" dmcf-ptype="general">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진행된 라이브에서 RM은 “약간 억울한 게, 말년 휴가 나와서 2주 내내 계단 타고 점심 안 먹고 했다. 그런데 어제 후임들이랑 이야기를 하다가 새벽 2시쯤 누웠는데 눈물이 나더라. 그래서 엄청 부었다. 어제 누웠을 때 인간의 희로애락을 모두 느꼈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e8461231db804ca626f3069bde4787128d6df1fdd54035ced9ca67f6c7800ea" dmcf-pid="YuI2icmeU6" dmcf-ptype="general">이어 군 생활을 돌아보며 “30대가 돼서 처음부터 연습생을 다시 하는 느낌이었다. 몇 년 간 누구한테 혼날 일이 없었는데, 가자마자 혼나고 하면서 다시 한 번 내려놓는 그런 경험을 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7d612ac44efeb99eaf01040cb90dc76c63a54c178a5b644f305953dcf3e795e" dmcf-pid="G7CVnksd38" dmcf-ptype="general">이에 뷔는 “군 생활 동안 물론 힘든 부분도 있었지만, 가장 좋았던 것은 다양한 친구들을 새롭게 만난 것”이라며 “일어나면 친구들이랑 있고, 눈 감기 전에 친구들이랑 있지 않나. 다양한 인생 스토리를 듣고 이야기를 주고받으면서 색다른 경험과 추억이 생겼다”라고 돌아봤다.</p> <p contents-hash="a07b7c25e11b91b7f6a6163109aa0cc0ef540eb57be365015fe68cbf7a5ab429" dmcf-pid="HzhfLEOJu4" dmcf-ptype="general">또 “군대에 갔다온 뒤 MBTI가 바뀌었다. 원래 ENFP, INFP였는데 T로 바뀌었다. 얘들 어리광을 못 받아주겠더라. 완전 이성적이 됐다. 공감 수치가 많이 낮아진 것 같다”라고 군대에 다녀온 뒤 달라진 점에 대해 이야기하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1db82dba4b946728083eacfa7f31259655f04196da96c9f928c116fbb203ec" dmcf-pid="Xql4oDIi0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BTS RM, 뷔, 진. 사진l위버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tartoday/20250610125108742snvf.jpg" data-org-width="640" dmcf-mid="4ByTp96F7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tartoday/20250610125108742snv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BTS RM, 뷔, 진. 사진l위버스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dc139d7f2c82f880d64aa5a848f053c2b650df1cf96d2e139fc67efee802f63" dmcf-pid="ZBS8gwCnzV" dmcf-ptype="general"> 특히 이날 라이브 방송에는 진이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div> <p contents-hash="6235a85e56efb8dfacc2c6caffd7bfd07b6f23be73fd3ff445a3be0b5ac5ca71" dmcf-pid="5bv6arhLu2" dmcf-ptype="general">머리에 빨간 색 리본을 단 진은 두 사람에게 “전역 축하한다. 제가 선물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꽃다발을 전달한 진은 “(제이)홉이는 안 왔지”라고 물었고, RM과 뷔는 “왔다 갔다”면서 제이홉과도 이미 만났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b76db2c16e5c04dd752f2645d4d6edd574f963072d7b6fa28b33f02201afaae4" dmcf-pid="1hdGz4MU79" dmcf-ptype="general">라이브 방송 말미, 두 사람은 아미(방탄소년단 팬덤)에 대한 고마움과 앞으로의 활동 각오를 밝혔다.</p> <p contents-hash="74534a9eee73206d32ace2210a62c5db3f3918bbe42ed18c96bf7b112240bc03" dmcf-pid="tlJHq8RuUK" dmcf-ptype="general">먼저 뷔는 “기다려주신 아미분들이 어쩌면 신기하다. 저희는 1년 반 동안 노출도 안 되고, 그런 상황에서 전역할 때 두 팔 벌려 환영해주셔서 너무 감사했다”라고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5c47c2ba21f680a295582b37a092668678bf64cc25cead4a6156140891120e6" dmcf-pid="FSiXB6e7zb" dmcf-ptype="general">그러자 RM은 “플랜이 다 있으니 조금 기다려 달라. 저희 마지막 공연이 2022년 10월인데, 거의 3년이 됐지 않나. 창작을 이렇게 오래 쉰 게 처음인데, 쉰만큼 충전이 돼 있으니까 재미있는 거 잘 만들어서 보여드리겠다. 저희가 돌아왔다는 것을 다 알게끔 열심히 뛰어보겠다”라고 완전체 활동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f48f41f9f3c4c91895e2f1a5f7f968d88e275e7ed4d52241077604d69e5f33" dmcf-pid="3vnZbPdz7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BTS RM, 뷔. 사진l위버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tartoday/20250610125110260usiu.jpg" data-org-width="640" dmcf-mid="84N3feo93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tartoday/20250610125110260usi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BTS RM, 뷔. 사진l위버스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2d6e3b85fda865a97f0120ee3458fffff23a529be9909de5094c312189180ef" dmcf-pid="0TL5KQJq0q" dmcf-ptype="general"> 2023년 12월 동반 입대한 RM과 뷔는 각각 화천 육군 제15보병사단 군악대, 춘천 육군 2군단 군사경찰단 특임대(SDT) 소속으로 군 생활을 하다 이날 만기 전역했다. </div> <p contents-hash="7ab29d78c0b336c65060f5bee269886ed446462af229f245f6f6c930a9120294" dmcf-pid="pyo19xiBUz" dmcf-ptype="general">앞서 전역한 진과 제이홉에 이어 RM, 뷔까지 제대하면서 방탄소년단 멤버 7명 중 4명이 민간인 신분이 됐다. 오는 11일에는 지민과 정국이 전역하고,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 중인 슈가(민윤기)는 오는 21일 소집 해제된다.</p> <p contents-hash="c8174584f4abddbda9a361a5211b693068c3d7abc0718f3ff47af2f3b7521486" dmcf-pid="UWgt2Mnb77"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2022년 12월부터 시작된 방탄소년단의 군백기는 6월 중 마무리된다. 소속사 하이브가 “2025년 방탄소년단의 완전체 활동을 희망한다”고 밝힌 만큼, 업계에서는 이르면 연말, 늦어도 내년 상반기에는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이 나올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p> <p contents-hash="3936a96352c9ce4b3c5cf942574fc6e57e91799dae4f72b032ab8b5d43d5b376" dmcf-pid="uLzkT1Ul0u"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신영, 고3 아들 걱정 부른 연기 복귀 “엄마 감 떨어진 거 아니지?” (손트라) 06-10 다음 SM 측 "윤아 권리침해 행위 고소장 접수, 민·형사상 강경 대응"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