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소 “악귀 들린 애, 왕따 당한 애 편견‥연애도 할 줄 알아”(태양의 노래)[EN:인터뷰③] 작성일 06-10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sCS3b41a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35e5576d55ba30166c74ad2ab64bf2163e54fff98e04dd205a811be1dd8e6f" dmcf-pid="q6xeEhWAo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바이포엠스튜디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newsen/20250610124950908ycgl.jpg" data-org-width="1000" dmcf-mid="7ceirvHEo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newsen/20250610124950908ycg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바이포엠스튜디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8f6ee3d42f2d190bccee592dda5284188808cd7cefce5139fa9bde87adecc4" dmcf-pid="BPMdDlYcNk"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c8516c8b3b1095c3c30d90464efe4556b67a231c69b2950bca6f190159e91ce3" dmcf-pid="bQRJwSGkcc" dmcf-ptype="general">정지소가 '태양의 노래'를 통해 얻은 로맨스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dacf2ae05c0dfae5bfa65055e7d5865c5fc95eea835e82a4a919f79af85967c" dmcf-pid="KxeirvHEgA" dmcf-ptype="general">영화 '태양의 노래'(감독 조영준)에 출연한 정지소는 6월 10일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개봉을 하루 앞둔 소감 등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15c8d4c1ac7c86a8c361fd8c0d43333b6778b0581bc9e344549e37b84b698f5" dmcf-pid="9MdnmTXDNj" dmcf-ptype="general">11일 개봉하는 영화 '태양의 노래'는 한밤중에만 데이트할 수 있는 싱어송라이터 '미솔'(정지소)과 단역 배우 '민준'(차학연)이 음악을 통해 서로 사랑에 빠지며 함께 꿈을 이루기 위해 도전해 나가는 뮤직 로맨스다.</p> <p contents-hash="77e1c7a599b37048c29acd1c0992b4954c7998120222b9fe73d11813a4d7aa91" dmcf-pid="2RJLsyZwkN" dmcf-ptype="general">이날 "'태양의 노래'는 어떤 의미의 작품이냐"는 질문을 받은 정지소는 "그간 너무 장르물만 하는 게 아니냐는 걱정을 해주시는 분도 계셨다"면서 "'나도 밝은 역할 할 수 있다'는 걸 보여드릴 수 있는 작품"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2a58ff3997dc4a3e00e7112f4292d47aa67c96c75ac2b92bd923a52df56d9b7" dmcf-pid="VeioOW5roa" dmcf-ptype="general">이어 "미팅에서 '장르 연기를 많이 했는데, 이런 역할을 네가 할 수 있겠니?' 우려하는 분도 있었다. '악귀 들린 애', '왕따당해서 극단적 선택 시도하는 애' 이런 캐릭터를 했었으니까. 그러나 이번 '태양의 노래'를 통해서는 저도 이런 연기를 할 수 있다는 걸 알아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f1b3856e473e07996c34e7a1c6157c7de04b9ecca3481cd95accc8657c495cd" dmcf-pid="fdngIY1mcg" dmcf-ptype="general">"연애는 많이 안 해봤지만, 모태 솔로는 아니다"며 로맨스 연기에 자신감을 드러낸 정지소. "실제 연애 스타일은 어떠냐"는 질문에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오히려 티를 안 내는 스타일이다. 그러다가 확신이 생기면 직진한다"고 말했다. "현재는 솔로"라고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3092dad83a8254482027545b67b1c5100130ecd328bd3295409229e9002e1fe" dmcf-pid="4JLaCGtsco" dmcf-ptype="general">한편, 정지소의 존재감을 많은 이들에게 알린 건 역시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다. "봉준호 감독과 요즘도 연락하냐"는 질문에 정지소는 "'미키 17' 시사회에 갔었다"면서 "당시 외국 배우도 있고, 사람이 굉장히 많아서 스쳐 지나가듯 봤는데도 봉준호 감독님은 저를 단번에 알아 보고 인사해 주셨다. 감독님과 매일 볼 수 있었던 그때가 감사한 하루하루였던 거 같다"고 귀띔했다.</p> <p contents-hash="ba03c0cbc438b6be03a98586955b2062f487fd71714b3aecec16cf6c4927992c" dmcf-pid="8ioNhHFOgL"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6ngjlX3Ik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유키 구라모토, 박보검 '더 시즌즈' 전격 출연…10일 녹화 06-10 다음 김학래♥임미숙, 子 nn억대 연봉→100평 대저택까지 '으리으리' 돈자랑 [엑's 이슈]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