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삭제빵’ 윤형빈, ‘200만 유튜버’ 밴쯔전 앞두고 자신감…“밴쯔? 일상 식단 해도 이길 수 있어” 작성일 06-10 84 목록 ‘개그맨’ 윤형빈이 ‘200만 먹방 유튜버’ 밴쯔와의 종합격투기 대결에 자신감을 보였다.<br><br>윤형빈은 오는 6월 2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되는 굽네 ROAD FC 073에 출전, 밴쯔와 종합격투기로 대결한다. 패하는 사람은 유튜브 채널을 삭제하는 조건이 걸려 있다.<br><br>이들의 종합격투기 대결은 밴쯔가 윤형빈에게 도전장을 내밀면서 성사됐다. 윤형빈이 밴쯔에게 패하는 사람이 유튜브 채널을 삭제하자며 일명 ‘유튜브 삭제빵’을 제안했고, 200만 유튜버인 밴쯔는 생계가 걸려 있음에도 제안을 수락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6/10/0001072497_001_20250610131207328.jpg" alt="" /><em class="img_desc"> ‘개그맨’ 윤형빈이 ‘200만 먹방 유튜버’ 밴쯔와의 종합격투기 대결에 자신감을 보였다. 사진=로드 FC 제공</em></span>이후 윤형빈과 밴쯔는 훈련하며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특히 윤형빈의 경우 감량을 해야 하기 때문에 식단이 필수다. 하지만 윤형빈은 자신만만하다. “밴쯔 정도는 일상 식단을 해도 이길 수 있다”며 여유롭다.<br><br>경기까지는 현재 3주 정도 남았다. 그럼에도 아직 윤형빈은 고칼로리 음식을 먹으며 여유를 부리고 있다. 윤형빈은 “3주 만에 10kg 감량은 문제없다”며 웃었다.<br><br>여유를 보면 밴쯔를 만만하게 본다고 할 수도 있지만 윤형빈은 꾸준히 훈련하며 최상의 경기력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br><br>로드FC 정문홍 회장의 개인 유튜브 채널 가오형 라이프에는 윤형빈의 일상이 짧게 공개됐다. 윤형빈은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도 레슬링 체육관에서 훈련을 하며 밴쯔와의 대결에 대비하고 있다.<br><br>윤형빈과 밴쯔의 경기는 2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되는 굽네 ROAD FC 073에서 열리며, SPOTV, SOOP, 카카오TV, 다음스포츠를 통해 생중계 된다.<br><br>[민준구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한국은 쉬쉬하는데…호주 정부, 해킹조직과 거래 신고제 시행 06-10 다음 ‘전역’ 뷔 “군 생활하며 MBTI ‘F’에서 ‘T’로 바뀌어”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