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만 보면 화가 나" 역대급 예민견, 시청률은 최고 6%까지 ('TV동물농장') 작성일 06-10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Ev8MgkPv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fc8fe54c2d8eca24e678653a636dc85ad78e40a76a2c50ff547f24eb9829d8" dmcf-pid="2DT6RaEQC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tvreport/20250610131301487upxa.jpg" data-org-width="1000" dmcf-mid="bdatU2P3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tvreport/20250610131301487upxa.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d19957627278bfaa5d847255a9c7216c2372c710d10b6f5148470f7180067a" dmcf-pid="VwyPeNDxT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tvreport/20250610131302904zrgf.jpg" data-org-width="1000" dmcf-mid="KakUB6e7v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tvreport/20250610131302904zrg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ba48b4fe7ba37497d9be66c5b488eb26cf65d5d72a90b1bf3054cfcbe5d8838" dmcf-pid="frWQdjwMCe" dmcf-ptype="general">[TV리포트=유재희 기자] 지난 8일 SBS 'TV동물농장'은 각기 다른 사연을 지닌 동물들과 그 가족들의 평범한 일상 속 특별한 감동을 전했다. 특히 오빠만 보면 돌변하는 반려견 루비와 막내아들의 갈등 원인이 밝혀지는 장면에서 최고 시청률 6%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8829eda72d183b38a0ef6c4ad0da10783b861ebcb534f49e3e73fef6cfc7807b" dmcf-pid="4mYxJArRWR" dmcf-ptype="general">가족 모두에게 사랑을 듬뿍 받는 루비는 유독 막내아들 호겸 씨에게만 유난히 예민한 반응을 보인다. 호겸 씨가 등장하는 순간 짖고, 숨고, 배변 실수까지 하는 루비 반응에 가족들은 당황스럽기만 하다. 구조견 출신인 루비는 성인 남성에게 트라우마가 있을 수도 있다는 추측이 있었다. 하지만 아버지에게는 살갑게 다가가는 모습을 보여 속을 알기 어려웠다. 전문가와 함께한 관찰 끝에 밝혀진 진짜 이유는 '예측 불가한' 호겸 씨의 과묵한 태도 때문이었다. 말수가 적고 표현이 적은 사람은 루비에게 경계 대상이 되었던 것이다. 이후 호겸 씨는 더 자주 이름을 불러주고 적극적으로 다가가겠다고 다짐했다. 루비 또한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기 시작했다.</p> <p contents-hash="6c9ef1e960a3a22bd587a0495f8a53928611f50a1a75ad49ed0c4b5a012ef9cf" dmcf-pid="8sGMicmeyM" dmcf-ptype="general">이어 소개된 사연은 두 마리 가출견 형제 '젤리'와 '다롱이' 이야기였다. 이사는 코앞인데 강풍에 열린 문틈으로 집을 나간 두 형제가 주인 곁을 멀리한 채 공장 주변을 배회하고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간식 유인 작전 끝에 다롱이는 무사히 구조됐다. 하지만 남은 젤리는 더 큰 경계를 드러냈다. 전문가에 따르면 두 강아지는 과거 어미견 '망고'와 함께 길 위에서 떠돌던 시절을 겪으며 사회화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였다. 그러나 은정 씨 가족이 인내심을 갖고 다가가자, 젤리도 서서히 마음을 열었고 마침내 가족 품으로 돌아갈 가능성을 보여주었다.</p> <p contents-hash="a915954d34cc36391f36b55cc14154bdf8b67ce20c02d49e253e3443682a730b" dmcf-pid="6OHRnksdWx" dmcf-ptype="general">다음 주엔 또 어떤 동물과 가족의 이야기가 웃음과 감동을 전할지, 일요일 오전 9시 30분 SBS 'TV동물농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f6f64a55403dbd46e48785fbc6e7654a41288324a25d0cff43721ceae9fa6f09" dmcf-pid="PIXeLEOJWQ" dmcf-ptype="general">유재희 기자 yjh@tvreport.co.kr / 사진= SBS 'TV 동물농장'</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년만에 울린 무전"...김혜수가 움직였다, 다시 잡은 '시그널' 무전기 06-10 다음 ‘라디오스타’ 김금순, 아이유와 악연? “다음엔 좋은 관계로 만났으면”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