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 전역과 함께 광화문 점령…팬들 ‘웰컴 백’ 스크린 응원 작성일 06-10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YDLkCyjI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ba616ebdb2847af470d272ba902ee10a3208c87704696b07a73fff7aa7cef8" dmcf-pid="PGwoEhWAD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portsdonga/20250610133536838rjhv.jpg" data-org-width="1200" dmcf-mid="8VOjmTXDD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portsdonga/20250610133536838rjh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3551664ef178cd308f713dd4aa22f569a44ea61715d341a9f966c26db7bfb00" dmcf-pid="QHrgDlYcEJ" dmcf-ptype="general"><strong>가로 60m 초대형 전광판서 영상 송출…BTS 데뷔 12주년도 맞물려</strong>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의 전역일이 11일로 다가오면서 전 세계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722dfb620327b03d0840594c76c0c41cd390de3283dc89f5ceb60b6bc2921581" dmcf-pid="xg47VRLKrd" dmcf-ptype="general">글로벌 팝스타로서 그의 복귀를 기념하기 위해 팬들은 “JungKook Welcome Back”이라는 메시지를 담은 다양한 환영 행사를 준비하며 특별한 순간을 함께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31c3ec15ea63d2c628ece0a8b52f969b400e25eda6c8a063343d46aac4e10515" dmcf-pid="yFhkIY1mre" dmcf-ptype="general">특히 서울 광화문 중심부에 있는 대형 전광판이 이번 귀환 행사의 중심 무대가 될 전망이다. 가로 22m, 세로 60m에 달하는 초대형 스크린에 정국의 군 복무를 무사히 마친 모습이 송출될 예정이다. 이 화면은 국내 최대 규모로, 뉴욕 타임스퀘어의 전광판을 능가하는 압도적인 크기와 선명도를 자랑한다.</p> <p contents-hash="9b5f5889d19f25648bc83faefa13a2935f4aad5dbf77ca0532ef3d35a62d2ff3" dmcf-pid="W3lECGtsOR" dmcf-ptype="general">중국 팬클럽 ‘정국 차이나’는 디지틀조선일보가 운영하는 코리아나호텔 외벽 전광판을 통해 전역 기념 영상을 선보인다. 이 스크린은 4K 이상의 고화질 영상 구현이 가능해, 팬들의 환영 메시지와 정국의 모습이 생생하게 전달될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3b3760e688097e33d89a14bfd68d2ebf66a4b247018f56f417e980efaf47952f" dmcf-pid="Y0SDhHFOsM" dmcf-ptype="general">영상은 11일부터 13일까지 매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30분 간격으로 1분간 반복 송출된다. 특히 전역 당일인 11일 오후 6시 11분에는 추가로 한 차례 더 방송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27d0edd1d3071954dd3e7a4e5a09b3435735b9cdcc2213438862f10bec9712b1" dmcf-pid="GpvwlX3IEx" dmcf-ptype="general">이번 팬 광고는 단순한 전역 축하를 넘어 BTS 데뷔 12주년과 정국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기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전역일과 BTS 데뷔일(6월 13일)이 나란히 맞물리면서 팬들에게는 ‘기억해야 할 3일’이 된 셈이다. </p> <p contents-hash="d4e8f64306a4a37b3c63b043b8aa0ec4a3f32ec467dde0c99405d0729a80f469" dmcf-pid="HUTrSZ0CIQ" dmcf-ptype="general">디지틀조선일보 전광판 관계자는 “정국의 영상과 사진이 광화문 거리를 지나는 많은 이들의 기억 속에 오래도록 남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b5815987946282052a371565dc4d5bebf18f21cd246e8a8d0acebe59959d3e5" dmcf-pid="Xuymv5phwP"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용수 분노하고 몸싸움과 고성 난무…박지성 "제 기능 발휘 못해" (슈팅스타) 06-10 다음 윤아 측, 악의적 비방·명예훼손에 법적 조치…SM "선처·합의 無"[전문]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