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월드태권도 그랑프리 챌린지, 13~15일 미국에서 개최 작성일 06-10 9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헝가리 마통 등 파리올림픽 메달리스트도 출격</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6/10/0008303901_001_20250610134412189.jpg" alt="" /><em class="img_desc">'2025 샬롯 월드태권도 그랑프리 챌린지'가 13일부터 미국에서 개최된다. 2022년 무주 그랑프리 챌린지에 참가한 서건우의 모습. (세계태권도연맹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임성일 스포츠전문기자 = 세계태권도연맹은 13일부터 15일까지 미국 샬롯 컨벤션 센터에서 '2025 샬롯 월드태권도 그랑프리 챌린지'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br><br>'그랑프리 챌린지'는 2022년 처음 도입된 대회다. 이전까지는 올림픽 랭킹 하위 선수들에게만 참가 자격이 주어졌으나 올해부터는 순위와 관계없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도록 자격이 확대됐다.<br><br>다만 체급별 최대 50명의 선수만 참가할 수 있다. 국가 당 체급별 등록 선수는 최대 4명까지로 제한된다.<br><br>이번 대회에서 체급별 상위 3위에 오른 선수들은 2026년 로마에서 열리는 그랑프리 시리즈 1차전 출전 자격을 획득한다.<br><br>미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이번 샬롯 그랑프리 챌린지는 2028년 LA올림픽 분위기를 미리 경험할 수 있는 기회로 44개국과 난민팀, 개인 중립선수 등 총 376명의 선수가 참가한다.<br><br>지난해 파리올림픽 여자 +67kg 금메달리스트 알테아 라우린(프랑스), 남자 80kg 우승자 피라스 카토우시(튀니지), 여자 67kg 우승자이자 2024년 세계태권도연맹 올해의 여자 선수상 수상자 비비아나 마통등헝가리) 등 스타급 선수들도 대거 참가한다.<br><br>한국은 남자 -58kg, -80kg, +80kg, 여자 -49kg, -57kg, -67kg, +68kg 등 총 7체급에 선수들이 출전한다.<br><br>전체 경기는 WT 웹사이트와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중계될 예정이다. 관련자료 이전 이변의 ‘제18회 KNN배’, 신스틸러 ‘라온포레스트’진가 다시 입증 06-10 다음 한국마사회, 과천시 지역 복지를 위한 기부금 ‘8천만원’ 전달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