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호 퓨어스토리지 지사장, “AI 위한 스토리지 찾는다면…데이터 이동성이 경쟁력” 작성일 06-10 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LMY2Mnb1x"> <figure class="s_img 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6a906b01664088b6b4480c05acc0ff8d7849d2b01b01c33bc0e8b51a8d11e5" dmcf-pid="1oRGVRLK1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인호 퓨어스토리지 한국 신임 지사장.(퓨어스토리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etimesi/20250610135305101uacg.jpg" data-org-width="218" dmcf-mid="Z9VCuVQ0G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etimesi/20250610135305101uacg.jpg" width="21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인호 퓨어스토리지 한국 신임 지사장.(퓨어스토리지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3efb7498fb58824993df5c167c23b1faeb7f95d5a4abfed29c8d2368dcc24ce" dmcf-pid="tgeHfeo9XP" dmcf-ptype="general"><strong>“인공지능(AI)을 위한 스토리지를 찾는다면 퓨어스토리지를 검토해야 합니다. 퓨어스토리지 제품은 기존 스토리지와 비교해 데이터 이동성 측면에서 큰 차이가 있습니다.”</strong></p> <p contents-hash="3d73fe0f96410226acbcedab005126f743b5fc00aecb29813ffcbc40280cdbf8" dmcf-pid="FadX4dg2G6" dmcf-ptype="general">전인호 퓨어스토리지 코리아 지사장은 10일 열린 미디어 브리핑에서 “스토리지를 피지컬(하드웨어) 측면에서만 바라보지 말고 데이터를 가지고 무엇을 하는지를 봐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p> <p contents-hash="3d59376b6acd8a98c64ed43867b172a10d84620627243c608930484390cb48c6" dmcf-pid="3koFxoc6G8" dmcf-ptype="general">전 지사장은 AI 붐이 불면서 그래픽저장장치(GPU) 서버 확보에 관심이 집중됐지만 이제는 AI로 어떤 성과를 냈는지로 초점이 넘어왔다고 진단했다. 결국 AI가 어떤 데이터를 확보하고 활용하는지에 성패가 달렸다.</p> <p contents-hash="0ed7b892704a4abde565724732589e593209feb9a234ff7974361e221f42e70f" dmcf-pid="0Eg3MgkPX4" dmcf-ptype="general">전 지사장은 “이전엔 어떻게 AI 인프라를 갖춰야 할지 고민이었다면 이제는 데이터를 가지고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하는 단계가 됐다”며 “기업은 다수의 데이터센터와 퍼블릭 클라우드 등에 데이터를 저장하고 있는데, 퓨어스토리지는 흩어져 있는 데이터를 한 곳에 저장된 것처럼 통합해 운영하는 기술을 선사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e45e7d69f80d71b56c3c4a0da7e0f8729172740cfd833f45707bb1362ee967a" dmcf-pid="pDa0RaEQGf"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클라우드 네이티브나 컨테이너 환경에서 데이터를 저장·백업하는 기술의 선두에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bfc56e81e179e22cde147f3929d189dbd50d38f902e7ba99d2bf59df9eadb31" dmcf-pid="UwNpeNDxYV" dmcf-ptype="general">지난 4월 말 취임한 전 지사장은 취임 이후 지난 40여일간의 소회도 밝혔다. 30년간 HP, VM웨어 등 글로벌 기업에서 리더십을 발휘한 전 지사장은 퓨어스토리지에서 △혁신 △고객 중심 경영 △업계 인정 △국내 시장 기여 등을 몸소 느꼈다.</p> <p contents-hash="78430396185d3765b2753eed02f04cdd0be6f04c6c5d49df0c37f4f435c99836" dmcf-pid="urjUdjwMZ2" dmcf-ptype="general">퓨어스토리지는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 플래시 스토리지 선구자로 통하며, 구독형 스토리지 서비스 에버그린(evergreen) 모델, 다이렉트 플래시 모듈(DFM·DirectFlash Module) 등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b30649f9b1e00024097cbee7087489992fa7487fc6b22650eb68f61db39e9bf9" dmcf-pid="7mAuJArRZ9" dmcf-ptype="general">전 지사장은 “퓨어스토리지는 소프트웨어(SW) 회사로 출발했으며, '복잡한 건 질색, 심플하게 만들자'가 창립자들의 모토”라며 “스토리지에 SW와 매체 혁신을 이루며 빠르게 성장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0ead4acdf9ffd238b48736280d8764dc11f71dc097cfb0cedcb38d87cd466b3" dmcf-pid="zsc7icmeHK"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경쟁사는 반제품인 솔리드스트레이트드라이브(SSD)를 구입해 사용하지만 퓨어스토리지는 원료를 구입해 직접 DFM을 만들어 중앙집중식 컨트롤러로 성능을 극대화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f0d3aa967704e74fdde80e1f329981d30635bd447b636be87437f7f4dd1b1a8" dmcf-pid="qOkznksd1b" dmcf-ptype="general">가트너가 4년 연속 매직 쿼드런트(Gartner Magic Quadrant) 분산 파일 시스템 및 오브젝트 스토리지(Distributed File Systems and Object Storage) 부문 리더로 선정한 것도 눈에 띈다. 전 지사장은 원동력으로 단가당 용량 경쟁력, 빠른 속도 등 성능, 운영 안정성을 꼽았다.</p> <p contents-hash="09092e6c0e8ce3ab6af5a0f4782b2d3c803da3696f3d7385623c9c7f7c25728e" dmcf-pid="BIEqLEOJ5B" dmcf-ptype="general">퓨어스토리지는 숫자로도 증명하고 있다. 글로벌 스토리지 시장에서 꾸준히 성장하는 기업은 퓨어스토리지가 유일하다. 한국에서도 우상향 곡선을 그리고 있다.</p> <p contents-hash="b6dd52844e60a22596088ac20857d58440ddbabad30cf068217cabad5659268c" dmcf-pid="bQ2IU2P3Xq" dmcf-ptype="general">전 지사장은 “11년간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시장 점유율 변화를 보면 다른 기업은 굴곡이 있지만 퓨어스토리지는 고꾸라지지 않고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국내에서도 지난해 4분기 외장형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스토리지 시스템 매출이 전년 대비 8.5% 늘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00f5a6c7067c180016805240ffdb0ba40b44a5383f77263d4776b76c0fc9fa8" dmcf-pid="KxVCuVQ0tz" dmcf-ptype="general">이어 “포춘 500대 기업 중 약 62%를 고객사로 두고 있다”며 “글로벌 고객 1만3500개사에 이를 만큼 규모가 있는 기업은 퓨어스토리지를 사용하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917377950c22a38badaa8f44a6d539dda9e1ff8fdaca9dbe83ea5f910271327" dmcf-pid="9Mfh7fxpG7" dmcf-ptype="general">조재학 기자 2jh@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딥시크 서비스 차단·텐센트 사진인식 중단…中, 대입시험기간 AI앱 중단 06-10 다음 티빙-웨이브, 합병 코앞…'넷플' 대항 'K-OTT' 본격화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