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담, 박원숙과 6촌 친척 관계… 촬영장서도 모른척 한 이유는 작성일 06-10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x4Q579HR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f477d4d192353e5ddda927fe84ebb0125b33c19421aaf74db7a1370531b244" dmcf-pid="VM8x1z2Xd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소담이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유령' VIP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1'유령’(감독 이해영)은 1933년 경성, 조선총독부에 항일조직이 심어놓은 스파이 '유령'으로 의심받으며 외딴 호텔에 갇힌 용의자들이 의심을 뚫고 탈출하기 위해 벌이는 사투와 진짜 '유령'의 멈출 수 없는 작전을 그린 작품이다. 2023.1.12/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chosunbiz/20250610135601544ygfm.jpg" data-org-width="1963" dmcf-mid="KtjXjsSge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chosunbiz/20250610135601544ygf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소담이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유령' VIP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1'유령’(감독 이해영)은 1933년 경성, 조선총독부에 항일조직이 심어놓은 스파이 '유령'으로 의심받으며 외딴 호텔에 갇힌 용의자들이 의심을 뚫고 탈출하기 위해 벌이는 사투와 진짜 '유령'의 멈출 수 없는 작전을 그린 작품이다. 2023.1.12/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fa811e1699be65340403d6a57ba12f4ff80d8fd2ef641d28749dadcd3af06eb" dmcf-pid="fR6MtqVZeE" dmcf-ptype="general">배우 박소담과 박원숙이 6촌 친척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p> <p contents-hash="c615f2df0b87335ef1a09e28ef460806dd67ca771c4646cef5c51701e025cdc7" dmcf-pid="4ePRFBf5ek" dmcf-ptype="general">최근 박소담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한 언론매체를 통해 “박원숙과 박소담이 6촌 친척관계가 맞다”라고 밝혔다. 박소담은 박원숙의 사촌 오빠의 손녀로 박원숙은 박소담 할아버지와 사촌 지간이다. 이에 따라 이들은 손녀 관계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00e183cd317e189484bcdd6a4cb999fee980fd9f68ddb8cfae346286cc099c" dmcf-pid="8dQe3b41L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원숙./소셜미디어(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chosunbiz/20250610135603829vqke.jpg" data-org-width="599" dmcf-mid="9ftpmTXDM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chosunbiz/20250610135603829vqk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원숙./소셜미디어(SN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23d12ab393cc9c7299af1cc9810b9168d95f510b261d25546217d7768b39e48" dmcf-pid="6Jxd0K8tRA" dmcf-ptype="general">지난 2015년 개봉한 영화 ‘사도’에서 박원숙과 박소담은 함께 출연한 바 있다. 현장에서는 서로 친척 관계를 밝히지 않고 연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박원숙은 손녀인 박소담에게 작품 선택과 연기 활동 과정에서 조언자 역할을 해줬다고 전해졌다.</p> <p contents-hash="84a679f2881ab15da00bd9a7eef4aa4533a60aa707706de2bd61ec1a54b27b6e" dmcf-pid="PiMJp96Fnj" dmcf-ptype="general">박소담은 2013년 영화 ‘더도 말고 덜도 말고’로 데뷔했다. 이후 ‘잉투기’ ‘마담 뺑덕’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 ‘베테랑’ ‘사도’ ‘검은 사제들’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특히 2019년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에서는 김기정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3f26201202fa87340f8591b017ee20c257dbe2aa3c1ea702cbf6741b654a4e73" dmcf-pid="Q3ZFDlYcnN"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혼녀 조윤희, ♥고백남 누나한테 들켰다 (금주를 부탁해) 06-10 다음 조한철 '광장'서 완벽한 존재감, '믿보배'의 진가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