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데이트 비용? ♥남편이 다…고마워" (연참) 작성일 06-10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bM5cITNz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3e1cf7672bb3050d276009dc455dcedc8e8733ec9b76d80878382068f504d7" dmcf-pid="XKR1kCyjp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xportsnews/20250610135509576ngtt.jpg" data-org-width="856" dmcf-mid="fSLUsyZwU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xportsnews/20250610135509576ngt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cb9b2c6ff68fb823acf9f6071ecd9160fe7ea4e10a01582425ceb1c290ad278" dmcf-pid="Z9etEhWAUF"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서효림이 데이트 비용에 관한 의견을 밝혔다.</p> <p contents-hash="4acf5e4efef4528927ab9177581cfa4c332cf46f6032844bbdcbc53964075b8d" dmcf-pid="52dFDlYcUt"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된 '연애의 참견 남과 여' 1, 2화에서는 남자친구의 '정산 집착' 때문에 힘들다는 30대 여성의 사연이 등장했다.</p> <p contents-hash="22c282a92ac3bba2c07f648efa6c098e5dc60c24048833120f6193adce2fad0c" dmcf-pid="1Evd0K8tz1" dmcf-ptype="general">패션 사업을 운영 중이라는 사연자의 남자친구는 키 180cm에 배우 정해인을 닮았고, 다정한 말투와 뛰어난 패션 센스로 연애 초반엔 완벽해 보였다고 한다. </p> <p contents-hash="aaf3f2b11f905f7395bcfcc0125445866b58b6b0117b762864d6da1a90c2bc7d" dmcf-pid="tDTJp96F05" dmcf-ptype="general">하지만 사연자는 만남이 잦아질수록 데이트가 끝날 때마다 "오래 만나려면 서로에게 빚지는 게 없어야 한다"며 데이트 비용을 1원 단위까지 나누는 남자친구의 태도에 피로를 느꼈다고.</p> <p contents-hash="676567f2b820312546916bca06fb3031eb6f9cfa0ba318b9fb514787aa9ce0d7" dmcf-pid="FwyiU2P3FZ" dmcf-ptype="general">사연자가 남자친구에게 액세서리를 선물하고자 "팔찌는 내가 선물해 주고 싶으니, (가격을) 빼고 나누자"고 제안했으나, 남자친구는 "그럴 수 없다. 오래 잘 만나기 위해선 정산을 잘 해야 한다"며 거절했다고 하자 이를 들은 서효림은 "변하지 않는 진리가 있다"며 "남자의 사랑은 시간과 돈에 비례한다. 모든 걸 다 나누는 것은, 그만큼 밖에 사랑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고 일침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a3e4e7be3b74a4346d91cbf8c5b99edc750e1c55f98eb6ea02646eee4180c9" dmcf-pid="3rWnuVQ0U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xportsnews/20250610135510875hoaq.jpg" data-org-width="847" dmcf-mid="YllRFBf53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xportsnews/20250610135510875hoa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3f878fd1ac67e28b685466ab3b40075ec2cbc1af6079a745123289a0b217510" dmcf-pid="0mYL7fxpUH"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남자 친구와의 여행 중 마트에 들러 "칫솔과 여성용품을 못 갖고 왔다. 내가 계산할 테니 함께 바구니에 담겠다"고 했으나, 남자친구는 "개인 물건이니 함께 장본 것과 분리해야 한다. 개인 물건은 개인이 계산하고, 함께 장본 건 같이 정산하자"며 물건을 나눈 적도 있었다.</p> <p contents-hash="8a42041cb7e219f10ce1983709b6b6dba0d9e20ba9d0f885be18718b02a04607" dmcf-pid="psGoz4MUuG" dmcf-ptype="general">약 만이천 원 어치의 개인 물품을 따로 계산하라는 남자친구의 태도에 사연자는 "그만 좀 해라"며 분노했고, 함께 장 본 항목까지 본인이 모두 계산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204cbfbf994e02b5a7614aac4438596581612a048f1be3da75c59c14ff73e3d" dmcf-pid="UOHgq8RuFY" dmcf-ptype="general">여행 후 남자친구는 정산 금액을 보내왔지만 사연자는 "이 돈 받고 싶지 않다"고 밝혔고, 그럼에도 남자친구는 여전히 "오래 만나려면 정산을 잘해야 한다는 말"을 했다고 한다. </p> <p contents-hash="549c9d5f7db132618a1f2375bbfdb4b0964b3e3878f0a193788f397eb11a0b7f" dmcf-pid="uIXaB6e77W" dmcf-ptype="general">이에 김민정은 "너무한 것 같다", "나는 이 남자 못 만날 것 같다"고 분노했고, 고우리 역시 "약간 정 떨어진다"며 공감했다.</p> <p contents-hash="7e415daa4bc151528996de56262269d4751aeb9c3a9225895bd45b53ad699cb1" dmcf-pid="7CZNbPdzpy" dmcf-ptype="general">이어 서효림이 본인의 연애 경험을 이야기하자 고우리는 "나는 내가 짠순이다", "나는 돈을 안 쓴다"고 고백했고, 조충현이 "오늘 꽤나 화려한데?"라고 하자 고우리는 "내 옷 아니다. 반지도 아니다"라며 "나보다 짠돌이는 만나본 적이 없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e5052c5538d818388006db0e9d473a15f79be0572d446e9b508950ac96c9a6" dmcf-pid="zh5jKQJq0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xportsnews/20250610135512249zjwg.jpg" data-org-width="856" dmcf-mid="GY8YgwCn7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xportsnews/20250610135512249zjw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85de7f480e2b11ef6947d0dc9c507211697d112fff7f55a9070aa44cd531c15" dmcf-pid="ql1A9xiBpv" dmcf-ptype="general">출연진들을 가장 놀라게 한 장면은 "데이트 통장 만들자"는 사연자의 제안에 남자친구가 "우리가 언제 헤어질 지도 모르는데 돈을 한 번에 모아두는 건 위험한 것 같다"며 단호하게 거절한 부분이었다. </p> <p contents-hash="0da0d43e2c023a154df97f4f51fe5273b539f73bc5f5944b9fdbeac213e6642d" dmcf-pid="BmYL7fxppS" dmcf-ptype="general">남자친구와 계속 만나 결혼을 해도 될지 고민하는 사연자에 고우리는 "반반이니 뭐니 이게 문제가 아니다", "이 남자는 사랑이 그만큼이 아니다. 선을 딱 정해놓고 만나는 것이다"라고 단언하며 헤어지라는 조언을 남겼다.</p> <p contents-hash="d3816ed853357d543959b721f3d31031b08a2c42bd259b42f0fc5e2d83035a49" dmcf-pid="bsGoz4MUUl" dmcf-ptype="general">이어 김민정이 "지금 남편과 연애할 때 (데이트 비용을) 어떻게 결제했냐"고 묻자, 서효림은 "남편이 다" 샀다며 남편에게 "내 성격을 받아줘서 고맙다"고 덧붙였다. 이어 "얼굴도 돈도 중요한 게 아니라 마음의 크기를" 봐야 한다고 사연자에게 메시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6fc67abbccc31b50c799fc191150caef97a2d71af2d0ab3fc3b1d47d1293b1d6" dmcf-pid="KOHgq8Ruph" dmcf-ptype="general">한편, 서효림은 2019년 고(故) 김수미의 아들인 정명호와 결혼해 이듬해 딸 조이를 품에 안았다.</p> <p contents-hash="d5013b0863160e81f34115910bf1bf0e363e9a8158381fb2006d2e679e658283" dmcf-pid="9IXaB6e77C" dmcf-ptype="general">사진=KBS JOY</p> <p contents-hash="0e4221bbd87ce0821b4b0b133cb62e2c7d3b179f0e4446244783b5759930086c" dmcf-pid="2CZNbPdz3I" dmcf-ptype="general">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금주를 부탁해’ 조윤희·강형석·김보정 숨막히는 긴장감 06-10 다음 이혼녀 조윤희, ♥고백남 누나한테 들켰다 (금주를 부탁해)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