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오픈 '4강 돌풍' 보아송, 세계 랭킹 '361위→65위' 껑충 작성일 06-10 7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결승서 만난 '1위' 신네르와 '2위' 알카라스는 순위 변동 없어</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6/10/0008303991_001_20250610141613343.jpg" alt="" /><em class="img_desc">프랑스오픈 여자 단식 4강에 진출한 보아송. ⓒ AFP=뉴스1</em></span><br><br>(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프랑스오픈 테니스 여자 단식에서 '4강 진출' 돌풍을 일으킨 로이스 보아송(프랑스)의 세계 랭킹이 대폭 상승했다.<br><br>지난 9일 업데이트 된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단식 세계 랭킹에 따르면, 보아송은 65위에 이름을 올렸다.<br><br>프랑스오픈 개막 전 랭킹이었던 361위에서 무려 296계단이나 오른 것이다.<br><br>대회 전까지 스포트라이트를 거의 받지 못한 보아송은 와일드카드 자격으로 참가한 프랑스오픈에서 톱랭커들을 연달아 격파하고 4강에 오르는 파란을 일으켰다.<br><br>제시카 페굴라(3위·미국)와 미라 안드레예바(6위·러시아) 등이 보아송 돌풍의 제물이 됐다.<br><br>한편 준결승에서 아리나 사발렌카(1위·세르비아)에게 패해 대회 4연패 달성에 실패한 이가 시비옹테크(폴란드)는 5위에서 7위로 순위가 떨어졌다. 8강에 진출한 중국의 정친원이 7위에서 5위로 점프하며 시비옹테크와 자리를 맞바꿨다.<br><br>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 랭킹에서는 결승에서 맞붙었던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와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 모두 순위 변동 없이 각각 1, 2위를 차지했다.<br><br>준결승에서 탈락한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는 6위에서 5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관련자료 이전 경륜, 등급 심사 압박→강급 위기 선수들 ‘강승부’ 주목 06-10 다음 역도스타 박혜정, 와우매니지먼트그룹과 계약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