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②] 차학연 "띄어쓰기도 못했던 데뷔 초, 지금 많이 성장했다"('태양의 노래') 작성일 06-10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GkWxoc6w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9b0d9e697920c62da063e71c2efb066da9d3723898993cb5ae0cc7aaee1f53" dmcf-pid="qXDGRaEQr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poChosun/20250610141537526ctyu.jpg" data-org-width="1200" dmcf-mid="u6h3gwCns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poChosun/20250610141537526cty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4d575799b21b379ff960ee7d622875921644b8017027bfabfbe3f2342b2a9ff" dmcf-pid="BZwHeNDxDB"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차학연(35)이 "연기 데뷔 초 몰라서 겁 없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2c7becc0aaeef65fde9e01924221fc4ec10fe1263ee7080512392e19f86c54a" dmcf-pid="b5rXdjwMrq" dmcf-ptype="general">차학연이 10일 오후 뮤직 로맨스 영화 '태양의 노래'(조영준 감독, 케이무비스튜디오 제작) 인터뷰를 통해 이미솔(정지소)의 매력에 빠진 배우 지망생 김민준을 연기한 소회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ceb7ac010ee7214f02e3b9262f6bec3d5031f49262f6e19ed09a245657dc774e" dmcf-pid="K1mZJArRwz" dmcf-ptype="general">코이즈미 노리히로 감독의 일본 동명 영화를 리메이크한 '태양의 노래'는 한밤중에만 데이트할 수 있는 여자와 남자가 음악을 통해 서로 사랑에 빠지며 함께 꿈을 이루기 위해 도전해 나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p> <p contents-hash="2c57d17a1eac63fcd8d5f7114e5bb238fed98dac74611ace59daf1594874ce6c" dmcf-pid="9ts5icmem7" dmcf-ptype="general">차학연은 "영화 속에서 민준이 연기 지망생인 만큼 웃지 못할 발연기 장면도 있는데 오히려 그 모습이 또 풋풋하게 느껴지더라. 나는 원래 시작을 무서워하는 편인데 연기를 도전하는 민준도 시작이 두렵기도 하고 자신이 못하는 걸 인지하기도 했다. 그런 민준의 태도가 나와 많이 닮은 것 같다. 이 영화를 하면서 느낀 지점은 캐릭터를 좀 닮아가는 것 같더라. 또 캐릭터를 통해 배우는 것 같기도 하다. 민준은 발연기를 했지만 풋풋했고 그런 실수가 나중에 많이 민준을 성장시켜주지 않을까 싶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684d8ca5a6bd775a2a8bc89eb2a09c2c9ad01016beb64d842fdf780a0965fc4" dmcf-pid="2FO1nksdru" dmcf-ptype="general">그는 "내 데뷔 초를 생각해 보면 오히려 민준이처럼 시작은 무서웠지만 막상 도전하면 겁이 없이 뛰어 들었다. 너무 몰라서 오히려 겁이 없었던 것 같다. 하지만 지금 내 초반 연기를 보면 너무 부끄럽고 대사를 읽을 때 띄어쓰기조차도 못하더라. 그래도 그 때만의 풋풋함이 있는 것 같긴 하다. 지금도 물론 연기가 부족하지만 그래도 많이 성장한 것 같더라. 지금 당장의 목표는 하나의 영화나 드라마를 이끌고 싶다는 욕심은 있다. 나의 드라마, 영화를 이끄는 작품을 만나고 싶다. '국민 배우'라기 보다는 좀 더 많은 분이 보고 공감하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7d56ab0086fcfd3af7531955edc998401bbba35cd23c80f4c49008fd496740c5" dmcf-pid="V3ItLEOJIU" dmcf-ptype="general">'태양의 노래'는 정지소, 차학연, 정웅인, 진경, 권한솔 등이 출연했고 '채비'의 조영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11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eddf746696bfbe025ecc25497c18fd564bf80e56357a13d68032cebda9e37290" dmcf-pid="fDxkuVQ0wp" dmcf-ptype="general">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양의 노래' 차학연 "영화 속 발연기? 잘 살리려 연습 많이 해"[인터뷰①] 06-10 다음 [인터뷰③] 차학연 "실제 여친에 헌신하는 타입..풋풋한 연애 선호"('태양의 노래')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