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측, 악플러에 법적 대응 "선처·합의 없다" 작성일 06-10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6lz7fxpy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9f71afb0b96a73ec18f2cee8a609422fd2b019ad66b2344c6f818fa635c2ad" dmcf-pid="VPSqz4MUC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아 측이 악플러들을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다. JTB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hankooki/20250610141414819lzbb.jpg" data-org-width="640" dmcf-mid="9MxmrvHEv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hankooki/20250610141414819lzb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아 측이 악플러들을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다. JTBC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849fa62bbf7d9fc6a5eb5600cfb503a7c1be35cba3cf7148a3490e6bb228fe" dmcf-pid="fQvBq8Ruhu" dmcf-ptype="general">가수 겸 배우 윤아 측이 악플러들을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다.</p> <p contents-hash="b672a6f6168349659dbe6b7192075b5832014388842b4b3932265d417337585b" dmcf-pid="4xTbB6e7vU" dmcf-ptype="general">10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윤아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인 비방, 명예훼손 등의 게시물이 게재 및 유포되고 있는 상황을 확인, 이미 고소장을 접수하고 수사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229b40eae8b0c1a7b0b06e28fe388730331c5d502fe40a260bce7f2275496b6" dmcf-pid="8MyKbPdzlp" dmcf-ptype="general">이어 "아티스트의 실명뿐만 아니라 초성·이니셜, 별명 등을 이용하여 아티스트가 연상되도록 표현하는 모든 불법행위에 대하여, 형사고소를 비롯해 가능한 모든 민·형사상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강경하게 대응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3a7d282d9d856732e692254c69aac5f627eecc91c55fe5f6185c5b66c089d07" dmcf-pid="6RW9KQJql0" dmcf-ptype="general">SM엔터테인먼트 측은 "확인되지 않은 내용의 루머를 생성하거나, 악의적인 글·영상 등을 게시하는 것은 명백한 불법행위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아티스트에 대한 무분별한 악성 게시글 작성 및 유포를 지양해 주시기 바라며, 법령을 위반하는 행위로 불미스러운 일에 연루되지 않도록 주의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소속사는 앞으로도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하며 공식입장을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d0f47933303c21b783167fe108d5fa04497de28fb36bee0159e5664651c7708d" dmcf-pid="PeY29xiBS3" dmcf-ptype="general">한편 윤아가 속한 그룹인 소녀시대는 2007년 싱글 앨범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했다. 소녀시대는 '소녀시대(Girls' Generation)' '라이언 하트(Lion Heart)' 등의 곡으로 활동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배우로도 활약 중인 윤아는 tvN 새 드라마 '폭군의 셰프'를 촬영 중이다.</p> <p contents-hash="4442e75044f541a8b0a95d28f57b6e28b78694a651f462e9135aac8e703b715f" dmcf-pid="QdGV2MnbyF" dmcf-ptype="general">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쌍둥이 임신' 김지혜, 낙상사고 후유증에 태교여행도 포기 "비행기 무서워" 06-10 다음 ‘펼치는 헤어롤’ 특허 낸 구혜선, 진짜 벤처기업 대표님됐다 [★1줄컷]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