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화, 첫 주연 ‘귤레귤레’로 증명할 연기 스펙트럼 작성일 06-10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Fd7uVQ0Dg">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H3Jz7fxpro"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f35e700839fd75ad517a547a0dd7e661a8ad803fa1d72e352c09a342cacaba" dmcf-pid="X0iqz4MUD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portsdonga/20250610141402257fohf.jpg" data-org-width="1200" dmcf-mid="YarMxoc6D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portsdonga/20250610141402257fohf.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6f97aa34c20ea008d765c2ca0f139a05dd6f5bff5eba17fbbc42a07c89238d0e" dmcf-pid="ZpnBq8Ruwn" dmcf-ptype="general"> 배우 서예화가 첫 주연을 맡은 영화 ‘귤레귤레’가 개봉한다. </div> <p contents-hash="7fce107390477671bd2e15c6e4a1a99d32e0bb2e93ebc190d17970dce6b0f319" dmcf-pid="5ULbB6e7wi" dmcf-ptype="general">영화 ‘귤레귤레’가 개봉을 단 하루 앞둔 가운데, ‘정화’ 역을 맡은 배우 서예화에게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영화 ‘귤레귤레’는 꿈과 사랑, 미련으로 가득했던 지난 시절과 인연들을 마주하고 비로소 작별하는 이야기로 순도 높은 웃음과 농도 짙은 눈물 그리고 밀도 있는 여운까지 꽉 채운 고봉수랜드의 짠 내 물씬 로맨스 영화다.</p> <p contents-hash="405fe4429a64e42b01a7538c590fdd9e6b6ea7552e3278e0ba789d4ca062a313" dmcf-pid="1uoKbPdzOJ" dmcf-ptype="general">서예화는 ‘귤레귤레’에서 전남편 ‘병선’(신민재)과 재결합을 위해 튀르키예로 여행을 왔지만 그곳에서 대학시절의 인연인 ‘대식(이희준)’과 수년 만에 재회한 ‘정화’ 역을 맡아 자연스럽고 섬세한 연기로 관객들의 공감을 자아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7aafac92e9a32383b0c2a1e243d41b0e8b1faebfb9ad0af3d5a1e0d5007c5de" dmcf-pid="t7g9KQJqrd" dmcf-ptype="general">지난 ‘귤레귤레’ 언론시사회에서 서예화는 촬영지로 가는 내내 비행기에서 “‘정화’라는 인물이 이혼을 한다는 것 자체도 굉장히 큰 결심인데 재결합까지는 또 얼마나 큰 결심이었을지, 어떤 마음으로 그가 튀르키예까지 갔을지에 대한 고민을 했었다”라며 캐릭터에 더욱 공감하기 위해 노력했음을 드러냈다. 이어 “고봉수 감독님의 영화는 느낌표가 아니라 늘 물음표를 던져주는 영화 같다. 이번에도 관객분들이 영화를 보셨을 때 이 영화가 끝맺음이 아니라, 다음에 대한 연장으로 물음표를 던지며 좋은 여운이 남는 영화로 남길 바란다”라고 작품에 대한 애정을 공개해 예비 관객들의 궁금증을 키우고 있다.</p> <p contents-hash="a1c037ebb070629b569a4960ecb90869dc5a45622fa84364ab4d548d98eaad5c" dmcf-pid="Fza29xiBDe" dmcf-ptype="general">특히 ‘귤레귤레’는 서예화가 처음으로 주연을 맡은 영화로 브라운관과 무대를 넘나들면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쌓아온 그의 새로운 도전에 기대감이 더해진다. 또한 최근 MBC 드라마 ‘모텔 캘리포니아’와 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 ‘나와 할아버지’ 등 장르를 불문하고 매 작품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명품 신 스틸러로 자리매김한 서예화가 이번 ‘귤레귤레’를 통해 건넬 따듯한 위로에 이목이 집중된다. 그뿐만 아니라 터키 올 로케이션으로 이루어진 영화 속 아름다운 배경은 보는 즐거움을 배가시킬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97385f722db3063ade9f0cdf13f606735d9126f68b78b6d5ac23624cda0b719" dmcf-pid="33Jz7fxpOR" dmcf-ptype="general">한편, 서예화 주연의 영화 ‘귤레귤레’는 오는 6월 11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a2e9903484413fa17270196b0ae00504bda87744bef06be066f0099146a22d7e" dmcf-pid="00iqz4MUDM" dmcf-ptype="general">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혜성, 좌투수 공략 2루타…8회 또 왼손 나오자 교체 06-10 다음 '쌍둥이 임신' 김지혜, 낙상사고 후유증에 태교여행도 포기 "비행기 무서워"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