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영화’ 이정흠 감독 “8년만 재회한 남궁민, 그 사이 우주대스타 돼” 작성일 06-10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nHipnj4j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4c81c6f44535badffbb367e0cd76c992f05aaa06d024bc238b3e557c82b090" dmcf-pid="uLXnULA8c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newsen/20250610142741904dwor.jpg" data-org-width="650" dmcf-mid="px1gzaEQk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newsen/20250610142741904dwo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5b9361a61529fcd2f1cba289cd9c89e3fd49b58e65223bd98ea3ff3b00db102" dmcf-pid="7oZLuoc6oj"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이민지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p> <p contents-hash="5f80c3703fdff84961cfbac755c7cc82295eb4f89b46882c040cfcaaa3e3ad84" dmcf-pid="zg5o7gkPgN" dmcf-ptype="general">이정흠 감독, 배우 남궁민이 8년여만에 만났다. </p> <p contents-hash="820344f46273f141ff2922d6f4ca2579000178177f73d3b376ae3ebbb0d024df" dmcf-pid="qdWeFdg2ka" dmcf-ptype="general">6월 10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SBS 새 금토드라마 '우리영화'(극본 한가은 강경민/연출 이정흠) 제작발표회에서 이정흠 감독과 남궁민이 재회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eb9afe458b4ef5753f1e64f214c0e4a624adf49347616597491294efa49404e6" dmcf-pid="BJYd3JaVjg" dmcf-ptype="general">'조작' 이후 재회하게 된 이정흠 감독과 남궁민. 이정흠 감독은 "8년만에 오랜만에 같이 작업하게 됐다. '조작'은 내 장편 데뷔작이었고 선배님도 주인공으로 막 가던 시기라 동지애 같은게 있었다. 같이 뭔가 새롭게 시작하는. 그때 즐거웠던 기억이 있다. 선배님은 우주대스타가 됐다. 나는 감독 나부랭이라 선배님께 업혀가려고 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1b21cb03971badcdf48aedecb7a62d4c8abd92e643d77548e131c9a2a02e61e" dmcf-pid="biGJ0iNfgo" dmcf-ptype="general">남궁민은 "이렇게 말하면 내가 뭐가 되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감독님과 처음 만났을 때 기억이 너무 좋았다. 서로 풋풋하고 순수했다고 할까. 서로 뭔가 알아가고 열정 가득하게 노력했다. 이번 작품은 열정과 순수함도 남아있지만 노련미도 생긴 것 같다. 서로 이야기를 공유하고 감독님 말씀 잘 듣고 하면서 촬영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너무 연출을 잘 하셔서 즐거운 마음으로 촬영에 임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4c7c47ffbfb8fab242d7fde6f35264c0991547de351cdd864fcbfa31e7b6d08" dmcf-pid="KnHipnj4gL"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 / 이재하 rush@</p> <p contents-hash="5a8d9a1235b77258b122f121ca939a7f0797199dcbf75b9443d99a6986f3bd8d" dmcf-pid="9LXnULA8c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준수, 8월 日팬 만난다..오사카·요코하마 팬콘 개최 06-10 다음 [공식] 혜리가 또…생일 맞아 5000만 원 기부 '선한 영향력'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