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 클라우드 사업에 날개 단 NHN…네이티브 전환 대거 수주 작성일 06-10 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행안부 주도 전환 사업 절반 이상 수주…보안·안정성 앞세워 국내 1위 CSP 정조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QzyaX3IeK"> <p contents-hash="54399ac602b977e2f66440815a788ebe8112ad09753c720a817222067fdbb7a4" dmcf-pid="p0TjVDIiMb"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한정호 기자)<span>NHN클라우드가 공공부문 클라우드 사업을 선도하며 국내 1위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기업(CSP)으로의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span></p> <p contents-hash="4178b319d89f49e090ea982525a51e9f003d5e8672de5b257c8d4c73f42cf6f0" dmcf-pid="UpyAfwCniB" dmcf-ptype="general">NHN클라우드는 올해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사업'에 참여하는 7개 기관 중 5곳에 클라우드 네이티브 인프라를 공급한다고 10일 밝혔다.</p> <p contents-hash="8558a47a28772f2bea94ff05c254326e46c7229151b5dc76d81f341f30c42dbb" dmcf-pid="uUWc4rhLLq" dmcf-ptype="general">행정안전부가 지난해 추진하고 있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사업은 대국민 디지털서비스의 중단 없는 서비스 제공과 장애에 대한 즉각적인 대응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공공부문 정보시스템을 민간 CSP의 클라우드 네이티브로 전환하는 프로젝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ae3105a4011d80c2672b95f67812170683c7bc02bae1690d9e0cc5fb3714cd" dmcf-pid="7uYk8mlod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동훈 NHN클라우드 대표(사진=NHN클라우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ZDNetKorea/20250610142614524hmks.jpg" data-org-width="639" dmcf-mid="33V5D0qyR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ZDNetKorea/20250610142614524hmk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동훈 NHN클라우드 대표(사진=NHN클라우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55b95a8c65facd3cf59c1fefc2458e77df8e15d9e1288a9c9f11196d726b58c" dmcf-pid="z7GE6sSgd7" dmcf-ptype="general"><span>NHN클라우드는 지난해 공공기관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사업 17개 중 9개 기관의 인프라 공급 사업자로 선정됐다. 이중 올해 전환 사업이 진행되는 총 7개 기관 중 5개 기관에 클라우드 네이티브 인프라를 본격 공급하게 됐다.</span></p> <p contents-hash="ca96ced4e9c93b8077875067be5af22385a0c69dda58aa52f0af634015b984c4" dmcf-pid="qzHDPOvaLu" dmcf-ptype="general">구체적으로 ▲교통사고 예방 사업 및 교통체계 운영·관리 지원 사업을 관할하는 한국교통안전공단의 '국가대중교통정보' ▲대구광역시의 '도서관 통합' 및 '대구 통합예약' ▲국토지리정보 생산·운용·보급, 측량 분야 전반 사업을 담당하는 국토지리정보원의 '국토 위성정보'와 '지각변동 감시' ▲중소·벤처·소상공인의 성장을 지원하는 공영홈쇼핑의 '영업 시스템'을 포함한 5개 기관의 시스템에 클라우드 네이티브 인프라를 공급한다.</p> <p contents-hash="908b1d1e74d6a4f4d58f8f736e8b0ca079840a887c0444bbb4737ee4e8012e9d" dmcf-pid="BqXwQITNdU" dmcf-ptype="general">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은 개별 서비스 장애가 전체 서비스로 이어지는 것을 막는 안정성과 기능 개선 필요시 해당 기능만 수정해 자동 배포 가능한 신속성을 보장한다. 또 특정 기능에 부하 발생 시 자동으로 자원을 확장하는 확장성 등 온프레미스 환경 대비 다양한 강점을 갖췄다. 이에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이 완료될 시 국민들은 항시 끊김 없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p> <p contents-hash="527c4173e948e41e1f558613b0c43e88e1156f1e98d98ef57d3d07f6a2c77e52" dmcf-pid="bBZrxCyjLp" dmcf-ptype="general">NHN클라우드는 오픈스택 기술력, 최고 수준의 클라우드 보안성, 장애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및 1:1 기술 지원 등 특장점을 바탕으로 다년간 많은 공공기관에 서비스를 공급해 온 바 있다. 이런 경험에 기반해 이번 클라우드 네이티브 인프라 공급도 성공적으로 수행한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3eb6260a66191c9cdc25ff87fd40799e0aaa3bec5f0d2935eaf9232da6215713" dmcf-pid="Kb5mMhWAd0" dmcf-ptype="general">NHN클라우드는 2분기 공고 예정인 올해 클라우드 네이티브 설계 및 전환 사업 수주에 총력을 기울이고 공공 클라우드 시장 강자로서의 기세를 이어 나간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6084cb76b4436887681b22c3d4fb644e91ea647ecd4351bdd9e53d661855087b" dmcf-pid="9K1sRlYci3" dmcf-ptype="general">김동훈 NHN클라우드 대표는 "지난해부터 진행되고 있는 공공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사업에서 압도적인 성과를 거두며 공공시장 1위 CSP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다질 수 있었다"며 "정부 주도 AI 사업을 포함한 다양한 공공사업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국내 클라우드 전환·활성화에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78cb0312a043d22ffc96b994fb686a3fe37242ec084d88f689c63f2f4c10cb3" dmcf-pid="29tOeSGknF" dmcf-ptype="general">한정호 기자(jhh@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문] 윤아 측, 악플에 칼 빼들었다 “선처·합의 없어” 06-10 다음 "인증서 걱정 끝"…국세청 AI상담센터, '넥스비싸인' 도입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