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윤아 측, 악플에 칼 빼들었다 “선처·합의 없어” 작성일 06-10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OXxFdg2s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a2e0177faf2b88e7d3edc1a1573a2cf7a2160115b93faab95a5207c69758a8" dmcf-pid="UIZM3JaVr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겸 배우 윤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portskhan/20250610143734701juid.png" data-org-width="605" dmcf-mid="0HTfHPdz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portskhan/20250610143734701jui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겸 배우 윤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205c32a7a2523a0ea818abc5504a838a293a94fc8ffe67190d657d5efa60d57" dmcf-pid="uC5R0iNfmN" dmcf-ptype="general"><br><br>가수 겸 배우 윤아 측이 악플에 강경 대응한다.<br><br>윤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0일 “윤아에 대한 권리 침해 행위와 관련하여 법적 대응 진행 상황을 안내드린다”며 ““팬 여러분들의 KWANGYA 119 제보 및 별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윤아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인 비방, 명예훼손 등의 게시물이 게재 및 유포되고 있는 상황을 확인, 이미 고소장을 접수하고 수사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br><br>이어 “아티스트의 실명뿐만 아니라 초성/이니셜, 별명 등을 이용하여 아티스트가 연상되도록 표현하는 모든 불법행위에 대하여, 형사고소를 비롯하여 가능한 모든 민/형사상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강경하게 대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br><br>끝으로 소속사는 “확인되지 않은 내용의 루머를 생성하거나, 악의적인 글/영상 등을 게시하는 것은 명백한 불법행위”라며 “아티스트에 대한 무분별한 악성 게시글 작성 및 유포를 지양해 주시기 바라며, 법령을 위반하는 행위로 불미스러운 일에 연루되지 않도록 주의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br><br>한편 윤아는 올해 하반기 방영 예정인 tvN ‘폭군의 셰프’에 출연한다.<br><br><strong>이하 윤아 소속사 입장 전문</strong><br><br>안녕하세요.<br><br>SM엔터테인먼트입니다.<br><br>당사 소속 아티스트 윤아(임윤아)에 대한 권리 침해 행위와 관련하여 법적 대응 진행 상황을 안내드립니다.<br><br>당사는 팬 여러분들의 KWANGYA 119 제보 및 별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윤아(임윤아)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인 비방, 명예훼손 등의 게시물이 게재 및 유포되고 있는 상황을 확인, 이미 고소장을 접수하고 수사 협조를 요청했습니다.<br><br>당사는 아티스트의 실명뿐만 아니라 초성/이니셜, 별명 등을 이용하여 아티스트가 연상되도록 표현하는 모든 불법행위에 대하여, 형사고소를 비롯하여 가능한 모든 민/형사상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강경하게 대응할 예정입니다.<br><br>확인되지 않은 내용의 루머를 생성하거나, 악의적인 글/영상 등을 게시하는 것은 명백한 불법행위입니다. 아티스트에 대한 무분별한 악성 게시글 작성 및 유포를 지양해 주시기 바라며, 법령을 위반하는 행위로 불미스러운 일에 연루되지 않도록 주의 부탁드립니다.<br><br>당사는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br><br>감사합니다.<br><br>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출발 좋은 키스오브라이프, 'Lips Hips Kiss' 음원 차트 진입 06-10 다음 공공 클라우드 사업에 날개 단 NHN…네이티브 전환 대거 수주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