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영화' 남궁민 "진짜 감독처럼 하고 갔더니 더 멋있어야 한다고" 작성일 06-10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우리영화' 제작발표회<br>"이정흠 감독, 연출 너무 잘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CE3muKGCT"> <p contents-hash="96e9a85854d3720ce0d381059a0a4ad6fa3e20ca5623e243b4b6c998741557ba" dmcf-pid="WhD0s79Hlv"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남궁민이 영화 감독으로 변신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b54f6662368bec7b3bc3672feec25769ac575d199bc00b911b8b678d9332cc" dmcf-pid="YlwpOz2Xv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Edaily/20250610143720692lgap.jpg" data-org-width="670" dmcf-mid="xFOzlK8th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Edaily/20250610143720692lga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3b79eed5268ec1e83ba816d1f84c4d7397d78641bbdcc4fb0bb258dadaccb4b" dmcf-pid="GoMhJTXDyl" dmcf-ptype="general"> 10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SBS ‘우리영화’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이정흠 감독, 남궁민, 전여빈, 이설, 서현우가 참석했다. </div> <p contents-hash="7093a37d611cb9094f8645b63f335689e0770fab0743acdd67458c64f2d89ef4" dmcf-pid="HgRliyZwWh" dmcf-ptype="general">남궁민은 영화 감독 역으로 출연하는 것에 대해 “단편 감독도 해봤고 계속 보고 있는 게 감독님들이다. 그래서 따로 준비하거나 하진 않았다”며 “촬영 첫날 진짜 감독처럼 하고 갔는데 감독님이 멜로 남자주인공은 더 멋있어야한다고 더 꾸미라고 해서 외모를 더 꾸미고 왔다. 오히려 감독보다 누군가를 더 사랑하는, 한 남자로서 표현을 하려고 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423ca93f1c529404cf58198120695cc6a2fa026963ea77d48c17c439bcf7d97" dmcf-pid="XaeSnW5rvC" dmcf-ptype="general">‘조작’ 이후 8년 만에 이정흠 감독과 재회한 것에 대해서는 “감독님을 ‘조작’ 때 만났을 때 기억이 좋았다. 감독님의 입장을 대변해드리기 그렇지만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풋풋하고 순수했다. 열정과 순수함에 노련미가 생긴 것 같아서 서로의 이야기를 공유하고 배우로서 감독님의 말씀을 잘 듣고 하면서 촬영을 했다”며 “보시면 아시겠지만 너무 연출한테 연출 잘한다고 하기가 좀 그렇지만 너무 잘하셔서 즐거운 마음을 가지고 촬영에 임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4691255ec5d89e0b48ddff4543fc5f583d622a5a06f45c38db5a391a651c337" dmcf-pid="ZNdvLY1mSI" dmcf-ptype="general">‘우리영화’는 다음이 없는 영화 감독 ‘제하’(남궁민 분)와 오늘이 마지막인 배우 ‘다음’(전여빈 분)의 내일로 미룰 수 없는 사랑 이야기. 맡은 작품마다 신드롬을 일으키며 대한민국을 뒤흔든 남궁민(이제하 역)과 섬세한 감정 연기로 천의 얼굴을 보여준 전여빈(이다음 역)이 각각 영화감독과 배우로 만났다. 오는 13일 금요일 오후 9시 50분 첫방송된다.</p> <p contents-hash="52bfe643c2000cc5d981af632614f3b98df55ca7a6a51b1453d96bcadef44bd1" dmcf-pid="5jJToGtshO"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리영화' 감독 "8년 만에 만난 남궁민, 우주대스타가 됐다" 06-10 다음 출발 좋은 키스오브라이프, 'Lips Hips Kiss' 음원 차트 진입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