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영화' 감독 "8년 만에 만난 남궁민, 우주대스타가 됐다" 작성일 06-10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lgj2EOJG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a010cf8895b970cfa0db33a485fb289d516445cc098b6ea8665fa4bee87797" dmcf-pid="2R7Bv2P3Z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ked/20250610143706901jjmt.jpg" data-org-width="1200" dmcf-mid="KqhvLY1mG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ked/20250610143706901jjm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d4a02b6568105f8ad0e8d6095a0bb5ac6621ecd6f3ae45a87e1935aa54c0a62" dmcf-pid="VezbTVQ0XC" dmcf-ptype="general"><br>'우리영화' 이재흠 감독이 배우 남궁민에 대한 신뢰와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796a69018745f7c3b229084411d627af3aaf7d50cd079edef40ea1d1925bec5" dmcf-pid="fdqKyfxpYI" dmcf-ptype="general">이재흠 감독은 10일 서울 용산구 용산CGV에서 진행된 SBS 새 금토드라마 '우리영화' 제작발표회에서 남궁민에 대해 "'조작'으로 만난 후 8년 만인데, 그게 전 첫 장편 연출 데뷔였고, (남궁민) 선배님은 주인공으로 나아가는 시기라 다같이 의기투합했었다"며 "그런데 지금은 선배님이 우주 대스타가 돼 있어서 묻어가려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dd97cfb2bafbbf8edf0836a4f916f0381bd8bc1bd94775d74b3263b6c59680a" dmcf-pid="4JB9W4MUZO" dmcf-ptype="general">남궁민은 "'조작'으로 처음 만났을 때 참 좋았다"며 "서로 풋풋하고 순수했던 시기였고, 열정이 가득하게 알아가려 노력했다면 지금은 열정은 남았지만, 노련미가 생겼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b4b667de3476640c90a5fd9189dc78545e9ba3ade1423deaddea4bd7cfc386e" dmcf-pid="8ib2Y8RuZs" dmcf-ptype="general">이어 "연출한테 연출 잘한다고 말하기가 그렇지만, 화면을 보면 아실 거다. 정말 잘한다는 걸 느낄 것"이라고 치켜세웠다.</p> <p contents-hash="9bfc677614c025cf530c518c08589acc85db3cb3fec23a4c104d2f6fba4da81e" dmcf-pid="6nKVG6e7Gm" dmcf-ptype="general">'우리영화'는 다음이 없는 영화감독 이제하(남궁민 분)와 오늘이 마지막인 배우 이다음(전여빈 분)의 내일로 미룰 수 없는 사랑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맡은 작품마다 신드롬을 일으키며 흥행 보증수표로 자리매김한 남궁민(이제하 역)과 섬세한 감정 연기로 천의 얼굴을 보여준 전여빈(이다음 역)이 각각 영화감독과 배우로 만나 발휘할 멜로 시너지가 기대되고 있다.</p> <p contents-hash="ba80d368f5fa88e70b05971c06eccb6e9ea8d920dbfdcc656d80ead7849cbcb2" dmcf-pid="PL9fHPdzYr" dmcf-ptype="general">'조작', '구경이' 등을 연출한 이정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p> <p contents-hash="e9b95ce31d778d844eec5364dd1d1ddd3e87a0f5a35c6ba28372a27cb0146007" dmcf-pid="Qo24XQJq1w" dmcf-ptype="general">한편 '우리영화'는 오는 13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0157d6bc0eb8d7ad67192580cdc4ae2298c33a4e299afa5b7d8443206cc4d64c" dmcf-pid="xgV8ZxiBtD" dmcf-ptype="general">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KT, 유심 교체에 자회사 직원 투입…"유심 190만개 추가 확보" 06-10 다음 '우리영화' 남궁민 "진짜 감독처럼 하고 갔더니 더 멋있어야 한다고"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