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경, ‘동치미’ 강제 하차 논란 후 “15년 만에 레이저 시술”…깜짝 근황 작성일 06-10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G9WaX3IRo"> <p contents-hash="1f2e163be6f314fe45031980a893a054125d49942e92eb38f38497fa947535d5" dmcf-pid="0H2YNZ0CJL" dmcf-ptype="general">방송인 최은경이 13년간 MC로 활약했던 ‘동치미’에서 하차한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4b9cc654e09874182c02477ca17f6a9a741b748fcd950927f45e3176af2aab9" dmcf-pid="pXVGj5phMn" dmcf-ptype="general">지난 9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에서는 최은경이 절친인 한의사 이경제, 코미디언 김영희, 방송인 김새롬을 집으로 초대해 식사를 대접하며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233af6966abec6134fb9a84ea4b8fd4ca16db0bc351236cc1acd5606b00b3a" dmcf-pid="UZfHA1UlL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최은경이 13년간 MC로 활약했던 ‘동치미’에서 하차한 소감을 전했다.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egye/20250610143447510bcdk.png" data-org-width="851" dmcf-mid="5gIepnj4L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egye/20250610143447510bcd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최은경이 13년간 MC로 활약했던 ‘동치미’에서 하차한 소감을 전했다.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0176d945e61be3d36c1c91f6a9611223056246c691653ef00688b733a1ea27e" dmcf-pid="u54XctuSiJ" dmcf-ptype="general"> <br> 이날 최은경은 ‘동치미’ 진행 당시를 떠올리며 “MC 자리에 있을 때 진행이 안 되거나 얘기가 안 풀릴 때 세 사람을 쳐다보면 영혼을 짜서라도 해준다. 분위기가 가라앉았을 때 내가 구원의 눈빛을 보내면 다 해줬다”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faaf15412901ef3a676b5ce2343314a78c90a69d9dd4ea129e2d2555768c77cb" dmcf-pid="7kHAVDIiid"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김영희는 나한테도 고마워해야 하는 게 우리 녹화가 늘 길어서 하다 보면 2시간이 넘는데 그러면 김영희 다리가 벌어지기 시작한다. 그럴 때 내가 오므리라고 해줬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0b094f7014bf5db84068ef7f4648aa02507ffa1a3e72dac4abeef437ec6232c" dmcf-pid="zEXcfwCnde"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김영희는 “항상 언니가 외형적으로 잡아줬다. 하루에 2번 녹화도 하는데 긴 시간 동안 언니는 누가 실로 머리를 당기고 있는 것처럼 꼿꼿하게 앉아서 그 텐션으로 다 진행한다”며 감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e3775f031ba338e1320c49948ce57c22c7b3c82bf0275c3ec6a09b4f555f02" dmcf-pid="qDZk4rhLn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egye/20250610143447782hdsy.png" data-org-width="911" dmcf-mid="157hJTXDJ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egye/20250610143447782hds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3b891920ddc1985d9c784a29eca6cc874670cfd2a176015bed18953ded9b94d" dmcf-pid="Bw5E8mlodM" dmcf-ptype="general"> <br> 13년간 ‘동치미’를 이끈 최은경은 “나도 게스트로 출연해봐서 알지만, 자기가 준비해 간 이야기를 다 하지 못하고 오면 너무 속상하지 않나”며 “편집이 되든 말든 게스트가 준비한 이야기는 다 하게 해주고 싶었다”며 프로그램에 임했던 진심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c4e58315b90065f617bfe2881c9b10051188008d9c44418b449957f5a1e1be55" dmcf-pid="br1D6sSgJx"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이경제 역시 ‘동치미’ MC로서 최은경이 보여준 노력을 높이 평가하며 “요즘은 쉬고 있냐”고 물었다. 이에 최은경은 “대단하게 일을 다 그만두지는 못하지만, 조금씩 쉬면서 안식년을 주려고는 생각하고 있다”며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8047b9cc498ff51082dc9efd95d29639d7535149b852eaa91438e96fa16443e" dmcf-pid="KmtwPOvaeQ" dmcf-ptype="general">이어 최은경은 “정말 1분 1초도 쉬거나 딴짓하거나 최선을 다하지 않은 순간은 없었다”며 “8시간 이상 되는 녹화를 끝내고 나면 진이 빠져서 차에서 초콜릿을 입에 넣기도 했다”며 촬영 후 탈진할 정도로 몰입했음을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6afe93ff40c55f09363d581bd1e107dbe905f0c5afb001dc4dc2e765f58133" dmcf-pid="9sFrQITNM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egye/20250610143448046tere.png" data-org-width="916" dmcf-mid="tk3mxCyjL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egye/20250610143448046ter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94f29b61004f2489adee64c9103c4ba44af6493e71b3424cb676eb41f747bdd" dmcf-pid="2O3mxCyjL6" dmcf-ptype="general"> <br> 또한 오랜 방송 활동에 대한 회의감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최은경은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내 삶이 숨 가쁘게 돌아갔다. 그러다가 ‘이렇게 살아서 뭐 해? 이러다가 큰 병 얻게 되면 서러운 건 나겠구나’라는 생각이 드니까 정신이 차려지면서 나도 좀 쉬어야겠다는 생각이 들긴 했다”고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d0a1c1c5d033465b23d212b8aada7809eae052d7e3fd4939a25f03d12506a115" dmcf-pid="VI0sMhWAM8"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아나운서 시절에도 출산 후 4주 만에 복귀하며 숨 가쁘게 살아왔고, 내 인생에서 쉬었던 순간이 없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8627a4187acb7b607348035a1f57309c92d1e03161b56a7521c9d2bf2e65f16" dmcf-pid="fCpORlYci4"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이경제가 “얼굴도 좋아진 것 같다, 시술했냐”고 묻자, 최은경은 “15년 만에 처음으로 레이저 시술을 받았다”며 “이 좋은 걸 진작에 할 걸 싶더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a24e3e402cbda597af3521e6a49f4e16ac85b637838893c10ca188a3f84550" dmcf-pid="4hUIeSGkR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egye/20250610143448317nscb.png" data-org-width="907" dmcf-mid="FWD65MnbR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egye/20250610143448317nsc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1815bc6f320a6fff9dcb68c24425c65f3ed13ab1914bc2f0ddb2983920a29b5" dmcf-pid="8luCdvHEJV" dmcf-ptype="general"> <br> 한편, 최은경은 박수홍과 함께 2012년부터 ‘동치미’의 MC로 활약해 왔으나, 지난 3월 프로그램 개편 등의 사유로 하차를 통보받은 바 있다. 개국공신이었던 두 사람이 별도의 작별 인사 없이 하차하면서, 일각에서는 ‘강제 하차’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div> <p contents-hash="13296b01ccc5bbedc9b2731b70b19c69b4f48ebbf153f27ea5e7d0a6ed0cdfd3" dmcf-pid="6S7hJTXDn2" dmcf-ptype="general">논란이 커지자, 최은경은 당시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마지막 인사는 방송에서 따로 안 하고 그냥 녹화를 평상시처럼 재밌게 하는 게 여러분께 드릴 수 있는 가장 큰 인사라 생각했다. 아주 그냥 신나게 녹화해 뒀었다”고 해명한 뒤 “앞으로도 ‘동치미’ 많이 사랑해달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ec36a83c316c181ac8a2dcc898c679340a7fb644eaff2e2c48b712b67189ed4b" dmcf-pid="PvzliyZwd9" dmcf-ptype="general">김지수 온라인 뉴스 기자 jisu@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마이걸 아린, 'WM 출신 설립' ATRP 손 잡았다…츄와 한솥밥 [공식] 06-10 다음 박소담,박원숙과 6촌 친척 관계...촬영장에서 모른척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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