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영화’ 남궁민 “처음엔 거절, 수정된 대본 보고 이틀만 결정” 작성일 06-10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id9qNDxo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c3c6db5d1abd147701777ab8b6738fd871af0a3cdd250d20a39d3140495d5f" dmcf-pid="unJ2BjwMc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newsen/20250610144712352ivvf.jpg" data-org-width="650" dmcf-mid="pTK1HPdzN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newsen/20250610144712352ivv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5b9361a61529fcd2f1cba289cd9c89e3fd49b58e65223bd98ea3ff3b00db102" dmcf-pid="7LiVbArRcq"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이민지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p> <p contents-hash="a196dcb45a103b57ad715a4c4340befc1de8b5c10a3bb3267a6500fbea98773b" dmcf-pid="zonfKcmekz" dmcf-ptype="general">남궁민이 '우리영화' 선택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4192e75ff7cd0e9bbdb8b00888116d664d993f01c5888fefe94ce53621ca9aec" dmcf-pid="qgL49ksdg7" dmcf-ptype="general">6월 10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SBS 새 금토드라마 '우리영화'(극본 한가은 강경민/연출 이정흠) 제작발표회에서 남궁민이 드라마의 매력을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9544a6fc713f22e64ceedb6b11cbd0c0446c0ae58479f234ed8d87bc71e5f7e8" dmcf-pid="Bao82EOJcu" dmcf-ptype="general">남궁민은 "처음엔 안 한다고 했다"고 솔직히 밝혔다. 이정흠 감독은 "처음에 선배님께 대본을 줬는데 3일만에 안하겠다고 해서 대본이 수정됐는데 어떤 버전을 봤냐고 했더니 옛날 버전이라 했다. 수정본을 보고 편하게 다시 이야기 해달라 했는데 이틀만에 하겠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c75ae5f0f4f4451ce114d87d77d8a55ae4b5e1bbf90c31a41ddf7b0ecd1c96e4" dmcf-pid="bNg6VDIiaU" dmcf-ptype="general">남궁민은 "신기했다. 드라마로서 최적화 된 조건이 아닌 것 같았는데 뭘 고쳤는데 갑자기 재밌어졌을까 했다. 역시 이정흠 감독님이 선장으로서 갈피를 잡아주시니까 글이 좋아졌더라. 결과적으로 나온 글이, 정통멜로라고 하지만 그 안에 세련됨과 현대적인 느낌이 가득한 스토리가 있다. 특별하게 말할 수 없는 끌림을 느꼈다. 나는 감을 중요하게 보는데 끌리고 재밌다고 생각했다. 이 글을 계속 지도해주실 이정흠 감독님이 있었기 때문에 이 작품을 선택한 것 같다. 남녀노소를 모두 잡을 수 있는 드라마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사람들이 많이 사랑해주시고 나왔을 때 이 작품에 대해 창피하지 않고 자랑스러울 것 같은 드라마일 것 같다. 자신감이 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6dd55e1896189deb719064efe91478a3ede87cb10fbf35f6c3d07150d3270786" dmcf-pid="Kf2FZxiBgp" dmcf-ptype="general">그는 "신파 신파 신파, 어때 이래도 안 울어?' 하는 멜로드라마는 확실히 아니다"고 강조하며 "1회보다 2회가 더 재밌고 3,4회가 더 재밌고 5회에 정점을 찍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p> <p contents-hash="b814ab5897e297c5c8d644f828c791f7712db0079838283a6285ed2df48ac005" dmcf-pid="94V35MnbA0"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 / 이재하 rush@</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28f01RLKk3"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화사, 태국·유럽 6개 도시 투어 확정…압도적 퍼포먼스 예고 06-10 다음 더블원, 12일 정식 데뷔…파이널 티저 공개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