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영화' 전여빈 "대본에서 남궁민 목소리 들려…자연스럽게 사랑하게 됐다" 작성일 06-10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b3sD0qyt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20f91b344ba3d847043a2a1d3797ae6eac99898a75d2edc2727f8349cbe08a" dmcf-pid="FM2GTVQ0G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전여빈 남궁민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potvnews/20250610144628578pdpj.jpg" data-org-width="900" dmcf-mid="1EVHyfxp5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potvnews/20250610144628578pdp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전여빈 남궁민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b8eefcaa421d31deb1b654f94b621b7ae70a9a4cdd831925465050413952eb0" dmcf-pid="3RVHyfxptK"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전여빈이 ‘우리영화’로 호흡을 맞춘 배우 남궁민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a0fd2369fdcff2404ec6d9a996db39b0fd49330b01a5c2581db0d731d2a18fac" dmcf-pid="0efXW4MUZb" dmcf-ptype="general">전여빈은 10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SBS 금토드라마 ‘우리영화’(극본 한가은 강경민, 연출 이정흠) 제작발표회에서 “이제하를 사랑하는 마음이 자연스럽게 우러나왔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d2ca7a02e15d48f9fd6aa58ee194b3358c3ad085409e361bf457ce6758418c8" dmcf-pid="pd4ZY8RutB" dmcf-ptype="general">‘우리영화’는 다음이 없는 영화감독 이제하(남궁민)와 오늘이 마지막인 배우 이다음(전여빈)의 내일로 미룰 수 없는 사랑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믿고 보는 대상 배우’ 남궁민과 ‘천의 얼굴’ 전여빈이 의기투합한 정통 멜로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p> <p contents-hash="b9d05585a74f585f9d19e44fc0510d3bb17a31c49ff4523baf2a5a9b6117f78e" dmcf-pid="UJ85G6e7tq" dmcf-ptype="general">전여빈은 “(지상파) 3사에서 대상을 받으시고 배우로서도 보통 일이 아니지 않냐. 후배 배우로서 선배님에 대한 존경심이 있었다. 두 분이 다시 만난다는 얘기를 듣고 너무 궁금했다. ‘우리영화’라는 대본을 읽게 됐는데 선배님이 그려지고 음성이 들렸다. 이제하의 눈빛이 상상이 가고, 제가 제 눈으로 확인하고 싶었다. 가슴이 설레기 시작하는 거다”라고 남궁민에 대한 믿음으로 ‘우리영화’ 출연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b9647424bed828d132a4ec813c52e6e7b4ef01399172f94cae0875d564c1ee3" dmcf-pid="ui61HPdztz" dmcf-ptype="general">이어 “이정흠 감독님의 멜로 연출이라니 너무 신선할 것 같았다. 전혀 그동안 보이지 않았던 다른 결의 멜로를 완성해 주실 거라는 설레는 기운이 맴돌았다. 그러다 현장에 왔었는데 감독님과 선배님은 탄탄한 신뢰 관계가 형성이 돼 있어서 현장의 좋은 추를 이뤄주셨고, 제 안에서 이미 갖고 있었던 존경심 때문인지 배우로서 한 인간으로서 이제하를 사랑하는 마음이 자연스럽게 우러나왔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c05e2e509d21dccb6147e3bd8736c197e6055d0e1aea69d4d714e55c458157c0" dmcf-pid="7nPtXQJqH7" dmcf-ptype="general">또 전여빈은 “그걸 선배님이 귀엽게 봐주신 것 같다. 현장에서 평등하게 대해주셨고 헷갈릴 때도 저를 부둥켜 안아주시듯이 으샤으샤 해주셨고 감정이 켜켜이 쌓이는 걸 알 수 있었다. 콩나물을 심어보면 어느 순간 확 크는 걸 확인할 수 있는데 저희의 신뢰가 어느 순간 확 커져 있음을 알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8dddc6863138a2f3f1a6a2ec49f719b9aee977c4404686270b82a6bf91519a9" dmcf-pid="zLQFZxiB5u" dmcf-ptype="general">‘우리영화’는 13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qox35MnbGU"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영·김성철·이현욱·김희원·문정희·이광수 '골드랜드', 내년 디즈니+ 공개 06-10 다음 '태양의 노래' 차학연 "첫 영화, 큰 스크린으로 보니 울컥하고 위안"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