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영화' 남궁민 "이유를 알 수 없을 정도의 끌림 느껴…내겐 자랑스러운 드라마" 작성일 06-10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0iBULA8t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529f48cfddb8824a69f4c84c6b1d04092a33022418bee530ccf993bebe8a23" dmcf-pid="0pnbuoc6Y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남궁민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potvnews/20250610145623071tlfg.jpg" data-org-width="900" dmcf-mid="FHphmuKG1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potvnews/20250610145623071tlf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남궁민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1c23cbe06e78fdfba4a50d780875df47a4a70caf0eec1ba86ac171506db2db5" dmcf-pid="pULK7gkPY5"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남궁민이 ‘우리영화’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8dc24c3be59970dcc079a94ca7daae2a32d387c64dec46211128335fa4f0d82e" dmcf-pid="UgHENZ0CHZ" dmcf-ptype="general">남궁민은 10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SBS 금토드라마 ‘우리영화’(극본 한가은 강경민, 연출 이정흠) 제작발표회에서 “드라마를 할 때 감이 중요한데 너무 끌리고 재밌었다”라며 “자랑스러운 드라마”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14be1715710390b4016314624ee1ea4dee3b467116c9ac2bce1b6cd9590f43a" dmcf-pid="uaXDj5phHX" dmcf-ptype="general">이정흠 PD는 “제작사에서 대본을 줬는데 3일 만에 안 하겠다고 했다. 대본이 수정됐는데 언제꺼로 봤냐고 했더니 옛날 대본으로 보셨더라. 그래서 안 하셔도 되니까 수정고를 보내드리겠다고 했더니 수정고를 보시고 이틀 만에 하겠다고 했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c46550ef555d2d7eebd313080dab79e0ffbe95b1a12a268d1629ce96aa896182" dmcf-pid="7NZwA1UlYH" dmcf-ptype="general">남궁민은 “처음에는 안 한다고 했다. 드라마에 최적화된 작품이 아닌데 뭘 어디서 어떻게 고쳤길래 이 글이 이렇게 재밌어졌을까 생각을 했다. 이정흠 감독님이 선장으로 갈피를 잡아주시니 글이 좋아졌다 싶었다. 그래서 결과적으로 나온 글이 감독님은 정통 멜로라고 하시지만 정통 멜로지만 현대적인 느낌이 가득한 스토리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a396c37b5a33bf5c373cca12672c868a0a00d0fdbea2fdb7c80d30abe49d4b16" dmcf-pid="zj5rctuSYG" dmcf-ptype="general">이어 “그걸 보고 이 작품의 특별하게 말할 수 있는 이유를 못 느낄 정도의 끌림을 느꼈다. 제가 작품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게 감인데 너무 끌리고 재밌다고 생각했다. 게다가 이 글을 계속해서 지도해주실 이정흠 감독님이 있었기 때문에 이 작품을 선택했다. 남녀노소를 모두 잡을 수 있는 드라마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사람들이 사랑하는 작품이 될 것 같고, 이 작품이 창피하지 않고 자랑스러울 것 같은 드라마다. 그런 부분에서 자신감이 있다”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17f1df47c3a0ecf1ea3017d87a266e6f98a5d22c4f18ec2f984438692de905a7" dmcf-pid="qA1mkF7vYY" dmcf-ptype="general">또 남궁민은 “신파신파 ‘이래도 안 울어?’ 그런 드라마는 아니다. 1,2회 보시면 3,4회가 더 재밌고 5회에서 정점을 찍는다. 봐주셨으면 좋겠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04da279bcc9ef9b21482d2dab36818dd70d6552d959339c18c0b31fac2bf9bf4" dmcf-pid="BctsE3zT5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저는 11부까지 다 봤다. 주변에서 물어본다. 이번에 시청률 어떻게 나올 것 같냐고 주변에서 많이 물어본다. 시청률이 잘 나올지 안 나올지는 잘 모르겠다. 그런데 작품만을 봤을 때는 확실히 그런 생각이 들었다. 제가 생각했던 것만큼 나왔고, 잘 나왔다. 이 작품을 해서 자랑스럽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우리영화’를 자랑스러운 드라마로 꼽았다. </p> <p contents-hash="db330fc30cfc9623dcc0ee785d9c09913404acaebdf788aba012e31e410efee0" dmcf-pid="bkFOD0qyZy" dmcf-ptype="general">‘우리영화’는 13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KE3IwpBW1T"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32억 갈취 피해 정가은, 택시 기사 취업 도전 “탤런트 필요 없어요” 당황(원더가은) 06-10 다음 BTS 정국 향한 ‘역대급 팬심’…광화문 초대형 스크린 빛낸다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