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2억 갈취 피해 정가은, 택시 기사 취업 도전 “탤런트 필요 없어요” 당황(원더가은) 작성일 06-10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x7nRlYca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d15e74320031e07429b30c92f7a69944640b2df11349bad4b7a46037dc8a5a" dmcf-pid="XMzLeSGkk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newsen/20250610145600943ebxp.jpg" data-org-width="540" dmcf-mid="YPZ62EOJN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newsen/20250610145600943ebx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8fe41b2f09e79b6ab0b5cc68012b28f54aafb42f0a3dbf69a8c67827eb5056" dmcf-pid="ZdbaiyZwN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원더가은-정가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newsen/20250610145601168aqwd.jpg" data-org-width="995" dmcf-mid="Gj0ePOvag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newsen/20250610145601168aqw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원더가은-정가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5JKNnW5rgx"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18ed47362347b7259084965f201df1c0e89ab52bc2257b175814bb705baf8b0b" dmcf-pid="1i9jLY1mkQ" dmcf-ptype="general">정가은이 택시 회사 취업 도전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32c9a3177514099b00a4cc9168848d9d1541350f69ed729482e2a0dd6ed0653f" dmcf-pid="tn2AoGtskP" dmcf-ptype="general">6월 9일 채널 '원더가은-정가은'에는 '택시 신규 교육 마지막 날 생긴 일.. OMG'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a598df061e29573ece1caf3ed714f78177bd913c745b334feb014ecc7a148274" dmcf-pid="FLVcgHFOk6" dmcf-ptype="general">이날 영상에는 법인 택시 신규 교육 2일째의 풍경이 담겼다. 정가은은 "8시간을 또 들어야 하냐. 정말 지옥입니다"라고 하면서도 수업에 대한 열의를 불태웠다.</p> <p contents-hash="aef2b072e5c21048cbd9f757ac43986b658c86e26c78c5e882b8c8c76c572c6f" dmcf-pid="3ofkaX3IA8" dmcf-ptype="general">총 16시간에 걸친 수업이 끝나고, 정가은은 수료증을 받고 기뻐했다. 기억에 남는 수업으로는 '응급 처치'를 꼽으면서 "실제로 손님이 심정지가 와서 기사님이 심폐소생술을 하셨고 손님이 사셨다는. 실화가 굉장히 감동적이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2e67a92e6a036b36602dba249227c4196136a6812b920b23fa734c1225c13383" dmcf-pid="0g4ENZ0Cc4" dmcf-ptype="general">이어 정가은은 택시회사 면접에도 나섰다. 그는 한 달 내내 일할 수는 없는 특수한 환경 속에서 회사를 찾아보겠다고 했다. 하지만 인연이 있는 송파 회사 관계자도 "파트타임은 지금 없다. (연예계) 일이 있으면 해야 하니까"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7223fb4c3593290a679184ea84c8d38b4ab538431fa110a71f8d5b7bc35a609a" dmcf-pid="pa8Dj5phgf" dmcf-ptype="general">그러다 한 택시 기사님은 "우리 회사로 와라. 내가 해줄게"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는 회사에 전화해 정가은을 소개했지만 "우리는 기사가 필요하지. 탤런트는 필요 없어"라고 해 정가은을 당황케했다. 다만 굴하지 않은 정가은은 자신 있게 면접을 시도해 눈길을 잡았다.</p> <p contents-hash="f54922300ebe61f4e61e3f21a3fffb660ef1cf92a48a9ff652c6cb7cb4d522aa" dmcf-pid="UN6wA1UljV" dmcf-ptype="general">한편 앞서 정가은은 택시기사 시험에 도전한 뒤 합격해 인생 2막을 열게 됐다. 정가은은 "제가 택시기사에 도전하는 것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며 "합격만 한다고 끝나는 게 아니라 신규 교육을 하루에 8시간씩 두 번 받아야 한다. 회사에서 면접도 봐야 한다. 택시 회사도 굉장히 많은데 거기에 또 취직을 해야 하니 쉽지 않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10b6915cc33594517b3516469bba5f9f08996b24086c8ac933b0fefc635e133" dmcf-pid="ujPrctuSg2"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제가 방송 일을 아예 접는 게 아니라 연예인이라는 직업이 불안정하다 보니 미래에 대한 계획, 제2의 방안을 준비하는 과정"이라며 "저 그렇게 심각하게 생활고를 겪고 있진 않다. 예전만큼 풍요롭지는 않지만 입에 풀칠은 하고 있다.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된다"고 팬들을 안심시켰다.</p> <p contents-hash="367140a894246fb84a874e4358f1087e7e3b62f51c3acc6e0a1152a9599f4648" dmcf-pid="7AQmkF7va9" dmcf-ptype="general">정가은은 지난 2018년 이혼 후 홀로 딸을 키우고 있다. 전 남편은 정가은의 명의를 도용해 660회 사기 행각을 벌이며 132억 원을 갈취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혼 후 생활비와 양육비를 한 푼도 지급하지 않아 정가은이 생활고를 호소하기도 했다. 사기 혐의로 고소된 전 남편은 5년째 해외 도주 중이다.</p> <p contents-hash="371c7a9f5af906ca7e55c369c3ef8c04d0ac90beb364ec674b89496c6b9d9ad9" dmcf-pid="zcxsE3zTaK"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qkMOD0qyab"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성훈 "부모님 빚 갚기 위해 가요제 출연…점점 가수의 꿈 생겼다"(아침마당) 06-10 다음 '우리영화' 남궁민 "이유를 알 수 없을 정도의 끌림 느껴…내겐 자랑스러운 드라마"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