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영화' 남궁민 "전여빈, 서로 정말 사랑하듯 연기" [TD현장] 작성일 06-10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KwZmuKGZ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baa1aeed9242ea802fe805f6a494ce46712f040955ef95966c8652ae209ac3" dmcf-pid="GVstIqVZ5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우리영화, 전여빈 남궁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tvdaily/20250610145411615ordd.jpg" data-org-width="658" dmcf-mid="WiYbHPdz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tvdaily/20250610145411615ord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우리영화, 전여빈 남궁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56eb8008924260af2e0c7d2789673c2aebfa50c007c42edf8e97e8cc6b5a146" dmcf-pid="HfOFCBf5Xq"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우리영화'의 남궁민 전여빈이 아름다운 호흡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943076e28b2eb5466d415124f17d226f76f0a88c909016877790ae67cfddcf22" dmcf-pid="X4I3hb411z" dmcf-ptype="general">10일 오후 SBS 새 금토드라마 '우리영화'(극본 한가은·연출 이정흠) 제작발표회가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현장에는 이정흠 감독, 배우 남궁민 전여빈 이설 서현우가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진행은 방송인 박경림이 맡았다.</p> <p contents-hash="97623312f5dd22f3c5c4694be35fefc5b665afc75da388fe3eb9b74e7b8263ca" dmcf-pid="Z8C0lK8tG7" dmcf-ptype="general">'우리영화'는 다음이 없는 영화감독 이제하(남궁민)와 오늘이 마지막인 배우 이다음(전여빈)의 내일로 미룰 수 없는 사랑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p> <p contents-hash="ca761a14e11f7fe41e258deda11a6f100ffdf0df3ebfb72244035070572b1482" dmcf-pid="56hpS96FXu" dmcf-ptype="general">남궁민은 "항상 그렇듯 후회를 남기지 않을 정도의 최선을 다해 촬영했다"라고 소회를 전했다. 특히 그는 멜로 호흡을 맞춘 전여빈과의 호흡을 강조했다. 남궁민은 "좀 더 현실적인, 과장되지 않은 선 안에서 느껴지는 슬픔이나 사랑을 섬세하고 디테일하게 표현하려고 했다"라고 말했다. "조금의 과장도 없이 표현하고자 했고, 그러자면 파트너가 너무 중요했는데 전여빈이라는 배우와 처음 작업을 하면서 깜짝 놀랐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7b3f2243cfa764eab0f748e1df717e5975ddbc487df7ee61274540c3c9361e0" dmcf-pid="1PlUv2P35U" dmcf-ptype="general">남궁민은 "하나의 전환점을 맞이한 것처럼 좋은 에너지를 받았고, 연기라기 보다도 서로 정말 사랑하듯이 현장에서 되게 자연스럽게 했던 것 같다. 어떤 극적인 상황에서 나를 극한으로 몰아가서 나오는 긴장감이 아니라, 파트너와의 좋은 호흡을 통해 표현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시청자들이 그걸 위주로 봐줬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67baa95db8eaad23fb27c8547d76eeaa2385a6a1c61f33708165ff146d6dc58" dmcf-pid="tQSuTVQ0tp" dmcf-ptype="general">전여빈은 "배우로서도 지상파 3사 대상을 받는다는 것이 보통 일이 아니지 않나. 후배 배우로서도 평소 남궁민에 대한 존경심이 있었다. 또 이정흠 감독님 '구경이'도 너무 좋아했고, 두 분이 다시 만난다고 하니 너무 궁금하더라"라며 출연을 결심한 계기를 밝혔다.</p> <p contents-hash="4bc586363be52d560cc72a1a11fd0bcd3e7304207c83a5c185d23eda80bbd890" dmcf-pid="Fxv7yfxpG0" dmcf-ptype="general">이어 "대본을 읽었는데 이제하라는 역할에서 선배님의 음성이 들렸고, 눈빛이 상상이 가더라. 직접 내 눈으로 확인하고 싶고 가슴이 설레기 시작한 거다. 정말 신선할 것 같았고 설레는 기운이 맴돌았었다"라며 "현장에 가보니 감독님과 남궁민 선배님이 이미 신뢰관계를 탄탄하게 형성하고 현장의 추를 이뤄주셨고, 이미 가지고 있던 존경심 때문인지 이제하를 사랑하는 마음이 자연스럽게 우러나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7ab5fdb66bbecb872fde1bd1a41030883449f10e657a047b1b65a7cf74ca7c1" dmcf-pid="3MTzW4MUX3" dmcf-ptype="general">전여빈은 "선배님이 내가 자신 없어할 때는 부둥켜안아주듯 으쌰으쌰 해주셨고, 감정이 켜켜이 쌓이는 걸 느낄 수 있었다. 콩나물에 물 주다 보면 어느덧 쑥 자란다. 우리 관계가 어느 순간 서로에게 깊어져 있다는 걸 느낄 수 있었다"라고 말해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p> <p contents-hash="24130b84ebec79ce462b6ed7f38bc3cd5a33f59e9dbd99741fd4b63df8de619e" dmcf-pid="0RyqY8Ru5F" dmcf-ptype="general">'우리영화'는 13일 밤 9시 50분 첫 방송한다.</p> <p contents-hash="74949ed48a09dad04d7ca4a18d9417eee5e83a3eb0691d6a9fa24662375c26fa" dmcf-pid="peWBG6e7Ht"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정헌 기자]</p> <p contents-hash="2f3d090dbd25fb34a8401f0e58cda8d612c103769e17ecd2f5c8ddef5fda7788" dmcf-pid="UdYbHPdz51"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우리영화</span> </p> <p contents-hash="8f2e4c4addab9741166ad860a5269fe15a789269266080c7030f2c371b04abdb" dmcf-pid="uOKL2EOJ55"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리영화’ 전여빈 “‘3사 대상’ 남궁민 존경, 사랑하는 마음 우러나와” 06-10 다음 '우리영화' 남궁민 "전여빈 연기에 깜짝…좋은 에너지 받았다" [MD현장]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