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성 굳힐 수 있는 앨범 되기를”…NCT 도영 솔로 2집 ‘소어’ 컴백 작성일 06-10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UoKXQJqE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a3e99ac4f74828d7138b5b33629447e1a09503cdc9207c15bd75d38a1cd60a" dmcf-pid="q7a25Mnbs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NCT 도영. SM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munhwa/20250610145345771fsxi.jpg" data-org-width="640" dmcf-mid="7O5weSGkE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munhwa/20250610145345771fsx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NCT 도영. SM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8e1b16ae22ac624eb473c115312ab499dafb430f029719dfb70de34c29c232" dmcf-pid="BzNV1RLKms" dmcf-ptype="general">“지금으로서는 청량한 밴드 음악을 들으려면 도영을 검색하면 되는구나, 도영 하면 이런 음악을 하는 아이구나, 이런 정체성이 확실해지면 좋겠어요.”</p> <p contents-hash="ecbcb0106b29521ac2ddc8897f55741562adf323f936e75d79331bd5dcf3e892" dmcf-pid="bqjfteo9Em" dmcf-ptype="general">NCT 도영이 2번째 솔로 앨범 ‘소어’(Soar)로 돌아왔다. 지난해 발매한 1집 ‘청춘의 포말’에 이어 밴드 음악으로 앨범을 가득 채웠다.</p> <p contents-hash="6abd1ce547385d49abcb9a1c6eb1b01b4854cc50f39952e7668df705ae2e4366" dmcf-pid="KBA4Fdg2Dr" dmcf-ptype="general">이번 앨범에서는 밴드 YB의 윤도현(‘고요’), 자우림의 김윤아(‘동경’), 넬의 김종완(‘샌드박스’) 등 한국 대중음악계에 한 획을 그은 뮤지션들과의 협업이 특히 눈에 띈다.</p> <p contents-hash="0d10e5aea2a38a5077ff6cf7d9a11b57e1c6eeb6c2e23f95421381173faf8949" dmcf-pid="9bc83JaVrw" dmcf-ptype="general">도영은 최근 컴백을 앞두고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학창 시절의 꿈이었던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이었다며 “꿈을 이뤘다”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32173ca0d9e4c572b21ed7688b7d2619dd587e6d47936abb2fac4d00cf247f2" dmcf-pid="2Kk60iNfrD" dmcf-ptype="general">음악의 본질에 대해서도 생각할 수 있는 기회였다고 덧붙였다. 도영은 “아이돌로서 하고 있는 음악은 기술적인 부분을 더 신경 쓰게 되는데 선배들과 작업하면서 표현이나 감정에 대해 고민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대선배임에도 불구하고 한 명의 아티스트로서 자신을 존중해준 데 대해서도 감사함을 표했다.</p> <p contents-hash="d1a64c45e656f101bbc213a27311db9a194f4ab22a91557e7f6955a9dff324f4" dmcf-pid="V9EPpnj4wE" dmcf-ptype="general">작업 과정에 대해 묻는 질문에 윤도현이 가장 편했다고 답했다. “선배가 아니라 형처럼 대해주려고 하셨어요. 선배께서 제가 출연한 뮤지컬 커튼콜 영상을 보고 노래를 줘야겠다고 다짐했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동안 해왔던 활동들에 대해서도 잘했구나, 뿌듯함이 느껴졌어요.”</p> <p contents-hash="6d8786f46f92c35d5db238f7de6fec7c6629a0cc2c98cd80dcdfb290101b5866" dmcf-pid="f2DQULA8rk" dmcf-ptype="general">솔로 2집 ‘소어’에는 각자의 자리에서 비상(Soar)을 꿈꾸는 이들에게 용기를 내고 꿈을 꿀 수 있는 힘을 주고 싶다는 그의 바람을 담았다. 1집에서 청춘의 다양한 감정들을 노래했다면 새 앨범에서는 한 발자국 나아가 ‘꿈’에 대해 이야기한다. 타이틀곡 ‘안녕, 우주(Memory)’를 포함해 10곡이 실려 있다.</p> <p contents-hash="6683f6987b517ab23d576cb14802b65d72da1a9caf4e37e6ca9ff24715cfb1af" dmcf-pid="4Vwxuoc6wc" dmcf-ptype="general">도영은 “음악에 거창한 의미를 둔다면 누군가를 일으킬 수도 있는 것”이라며 “음악을 하는 사람으로서 음악이 주는 위대함과 누군가를 살릴 수 있는 힘을 생각하고 싶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인터뷰 내내 밴드 음악에 대한 애정과 열정을 드러냈다. 그는 “고등학교 때에도 밴드를 했고 밴드 음악이 너무 좋다”며 “자연스럽게 솔로 활동을 한다면 밴드 음악을 하고 싶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95700f82a08ca44fe2d29d84507a1b4e68c6de19d1c4ac371e380468aa4aa29" dmcf-pid="8frM7gkPwA" dmcf-ptype="general">내년이면 어느덧 NCT로 데뷔한 지도 10년이다. 솔로 활동에서 오는 부담감과 책임감은 멤버들과 즐기는 소소한 일상을 통해 해소하고 있다. 도영은 “솔로 앨범을 준비하면서 느낀 고민과 스트레스는 멤버들을 통해 해소한다”며 돈독한 사이임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838700ce354fd316b7154b10c3d85f6a5dffab5ac3e7f9d3c2fac9a6461c8ad" dmcf-pid="64mRzaEQOj" dmcf-ptype="general">연내 입대도 앞두고 있는 만큼 최근 방송과 뮤지컬을 가리지 않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 왔다. 특히, 올해 초 대극장 뮤지컬 ‘웃는 남자’에서 주인공 그윈플렌 역을 맡으며 화제를 모았다. 그는 “너무 크고 유명한 뮤지컬이라 부담도 됐지만 2~3시간 동안 노래할 수 있도록 건강하게 소리 내는 법을 배울 수 있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1858e12798c1ad19a1b5e56220434d462768ff2a55c6b36a86385e0722daa28e" dmcf-pid="PQCiKcmewN" dmcf-ptype="general">오는 13~15일에는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두 번째 아시아 투어의 포문을 연다.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요코하마, 싱가포르, 마카오, 고베, 방콕, 타이베이 등 7개 도시에서 총 11회에 걸쳐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f9b1de4045352989ddb3f75d769361e7bdac3af3793b9047aba7a640469d400" dmcf-pid="Qxhn9ksdOa" dmcf-ptype="general">“모든 활동이 노래하는 게 아니었다면 힘들었을 거예요. 저에게 있어서 노래는 오히려 일이 아니거든요. 앞으로도 음악적으로는 해보고 싶은 게 너무 많아요.”</p> <p contents-hash="a210b7008b0ec47074ef0edccd51ae6234c816c15b53290e4f9acefb2b3588e3" dmcf-pid="xMlL2EOJsg"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민체육진흥공단, 정선군과 함께 자선골프 대회 개최 06-10 다음 '재결합' 앞둔 김현중, 우연히 발견한 사진 한 장…"기쁨 드리고파" 심경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