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영화' 전여빈 "남궁민 연출작 출연? 이미 구두계약 완료" [TD현장] 작성일 06-10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mFiwpBWZ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6baf85400567885038640a2831b9b0c3ce0dadc56d8b408c1de992e6d0be67" dmcf-pid="yKgZBjwMX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우리영화, 전여빈 남궁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tvdaily/20250610150412498hmvu.jpg" data-org-width="658" dmcf-mid="QoHxj5phX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tvdaily/20250610150412498hmv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우리영화, 전여빈 남궁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10f410125d5409a553bc26ad317ef63c673bebbfc67b7a7a4e28c9a8e56e164" dmcf-pid="W9a5bArRGt"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우리영화'의 남궁민, 전여빈이 "이미 구두 계약을 마친 사이"라며 남다른 호흡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943076e28b2eb5466d415124f17d226f76f0a88c909016877790ae67cfddcf22" dmcf-pid="Y2N1KcmeY1" dmcf-ptype="general">10일 오후 SBS 새 금토드라마 '우리영화'(극본 한가은·연출 이정흠) 제작발표회가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현장에는 이정흠 감독, 배우 남궁민 전여빈 이설 서현우가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진행은 방송인 박경림이 맡았다.</p> <p contents-hash="97623312f5dd22f3c5c4694be35fefc5b665afc75da388fe3eb9b74e7b8263ca" dmcf-pid="GVjt9ksd15" dmcf-ptype="general">'우리영화'는 다음이 없는 영화감독 이제하(남궁민)와 오늘이 마지막인 배우 이다음(전여빈)의 내일로 미룰 수 없는 사랑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p> <p contents-hash="41faa8aa3f3773b30ccd4b2b2bd0a2531dcfd9c6fa08f94191e597a79eaf164a" dmcf-pid="HfAF2EOJtZ" dmcf-ptype="general">영화 감독으로도 활동한 남궁민은 이번 작품에서 영화감독 역할을 맡아 시한부 배우 역할의 전여빈과 멜로 호흡을 맞췄다. 남궁민은 실제 자신이 연출하는 작품에 전여빈을 캐스팅 할 의사가 있느냐는 질문에 "전여빈은 연기도 정말 잘하지만 사람 자체가 사랑스럽다. 항상 옆에서 만나고 싶고, 안 보면 보고 싶은 사람이다. 너무 좋다"라고 화답했다.</p> <p contents-hash="a7c49d987757ac6f6c760102d5ffb7979adf63b71aecebd50ebc8f0bd62d882a" dmcf-pid="X4c3VDIiGX" dmcf-ptype="general">전여빈 또한 "이미 구두 계약을 한 사이"라며 남궁민을 향한 신뢰를 드러냈다. 전여빈은 "정말로 저희 촬영이 끝나갈 때 '혹시 선배님, 다음 작품을 기획하시거나 파트너가 필요하시면 언제든 저를 떠올려주세요'라고 말했다. 그 사이 제가 열심히 해서 좋은 배우로 남아 있겠다고 약속했었다. 이미 계약이 돼 있다"라고 말해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에 대한 기대를 더했다.</p> <p contents-hash="3d179659ef4e4067866d512cd421fa5a82a6f657efe130c9a0b1f69a05a3da14" dmcf-pid="Z8k0fwCnYH" dmcf-ptype="general">'우리영화'는 13일 밤 9시 50분 첫 방송한다.</p> <p contents-hash="ecebefc14dce4a3d7a69ec96d231e27deefca532774599acf4637250e18af418" dmcf-pid="5cHxj5phZG"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정헌 기자]</p> <p contents-hash="f581964a7a0edd7f869444fd6535aee58fb0cf36251058f0b854c4726b10d40b" dmcf-pid="1kXMA1Ul1Y"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남궁민</span> | <span>우리영화</span> | <span>전여빈</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tEZRctuStW"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야근 전면 거부, 집회 시작” 네오플 노조, 준법투쟁 돌입 06-10 다음 ‘스우파3’ 허니제이, 독기 가득 절치부심…대망의 ‘리더 계급’ 메인 댄서 선발전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