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빈, 전국육상경기대회 남자 3000m 장애물 우승 작성일 06-10 8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신유진은 여자 원반던지기 정상</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6/10/NISI20250610_0001863475_web_20250610142158_20250610150921097.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제53회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 남자 일반부 3000m 장애물에서 우승한 박원빈. (사진=대한육상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박원빈(충주시청)이 제53회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 남자 일반부 3000m 장애물에서 정상을 차지했다.<br><br>박원빈은 10일 경북 예천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남자 일반부 3000m 장애물 경기에서 9분08초90으로 우승을 기록했다.<br><br>2위는 9분14초61에 달린 고동욱(충주시청)이, 3위는 9분24초04의 박재영(국군체육부대)이 각각 차지했다.<br><br>대한육상연맹에 따르면 박원빈의 3000m 장애물 최고 기록은 8분46초47의 역대 2위다.<br><br>이 좀옥 한국 기록은 1999년 진수선이 달성한 8분42초86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6/10/NISI20250610_0001863478_web_20250610142250_20250610150921107.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제53회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 여자 일반부 원반던지기에서 우승한 신유진. (사진=대한육상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여자 일반부 원반던지기에서는 한국기록 보유자 신유진(논산시청)이 53m 45를 던지며 우승을 차지했다.<br><br>2위는 50m09를 던진 정지혜(강원특별자치도)의 몫이었다.<br><br>한편 최경선(제천시청)은 여자 1만m에서 35분31초32로 1위를 기록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한국판 서클' 나올까···디지털자산기본법 발의에 업계 반색 06-10 다음 태양, 첫 단독 팬미팅 매진…"솔드아웃까지, 단 3분"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