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만 독자가 사랑한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시즌 3로 대학로 컴백 작성일 06-10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7월3~20일 서울 대학로 R&J씨어터 공연<br>김수현 작가의 베스트셀러 에세이 무대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Db9LY1mA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a977cd50e7535b92b17ead47297bef75aa811f255a5d986f5ed37c0c199633" dmcf-pid="ukqbiyZwA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연극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시즌 3가 7월3일 서울 대학로 R&J씨어터에서 개막한다. 사진 | R&J아트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PORTSSEOUL/20250610151651604ixpt.jpg" data-org-width="448" dmcf-mid="pzhSULA8g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PORTSSEOUL/20250610151651604ixp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연극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시즌 3가 7월3일 서울 대학로 R&J씨어터에서 개막한다. 사진 | R&J아트컴퍼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9d559bc9998fa4bf775c2d97ce89f141ac8c5822a57b4f33e2c4e7c394cb91a" dmcf-pid="7EBKnW5raV"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연극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가 오는 7월 시즌 3로 돌아온다.</p> <p contents-hash="c4cc3b007e6471022c4999a63c2b3a50a8316bb9b49413dd04e2394c7c8f7936" dmcf-pid="zDb9LY1mk2" dmcf-ptype="general">작품은 180만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김수현 작가의 베스트셀러 에세이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가 연극으로 재창작, 7월3~20일 서울 대학로 R&J씨어터에서 공연된다.</p> <p contents-hash="66231613654ddbecf4b160aee52635519ceedb5048227ac3bc41ae9893e1d010" dmcf-pid="qwK2oGtso9" dmcf-ptype="general">2016년 출간된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는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자’는 메시지로 독자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전했다. 국내에서만 100만 부 이상 판매됐고, 일본·미국 등 전 세계에 소개돼 누적 판매 180만 부를 기록한 K-에세이의 대표작이다.</p> <p contents-hash="5ce763918f3f8bb7c9be56136ef6f3f930a3d744c4d22af164b9a05c1fca1c28" dmcf-pid="Br9VgHFOoK" dmcf-ptype="general">에세이에 창작 스토리를 더해 무대에 옮긴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는 2020년 초연됐다. 시즌2에서는 스토리와 캐릭터를 더욱 정교하게 다듬어 ‘N차 관람’을 이끌었다. 이번 시즌 3는 더 섬세해진 감정선과 인물 서사, 깊이 있는 메시지를 통해 한층 더 완성도 높은 무대로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8d2ee7d3685bd3a21730accb909ec709dd9c86f10a77b84fa6c4287720986bd" dmcf-pid="bm2faX3Ikb" dmcf-ptype="general">지극히 평범한 어른 ‘수진’이 촬영감독인 친구 ‘강훈’의 도움으로 방송국에 입사하면서 시작된다. ‘수진’은 화려한 삶을 사는 아나운서 ‘예슬’과 배우 ‘준호’를 동경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 뒤에 감춰진 상처와 아픔들을 보게된다. 서로의 상처를 직면하고 진심으로 마주하는 과정을 통해 이들은 ‘진짜 나’의 소중함을 깨닫게 된다.</p> <p contents-hash="45075d8fbb7b2c4ea3410116135b724dc3a9235d54281d652ef0dc9ac813064f" dmcf-pid="KsV4NZ0CkB" dmcf-ptype="general">‘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는 타인의 시선보다 자신의 본모습을 사랑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일깨우며, ‘나’로 살아가기 어려운 시대를 사는 모든 이들에게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고 안아주는 따뜻한 용기를 전한다.</p> <p contents-hash="6ac6a0c5fb83ec3e58527b63f012c4f8ef27e556cb0cc60e01418d246ff3f247" dmcf-pid="9Of8j5phkq" dmcf-ptype="general">연극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활약 중 배우들이 극의 서사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김수진’ 역에 이휘서·최다영, ‘박강훈’ 역 김예준·이승규, ‘이준호’ 역 곽근영·최재선, ‘윤예슬’ 역 류시경·전지후, ‘멀티’ 역 신한솔·전준수가 출연한다.</p> <p contents-hash="6713a72ff71fc14efc377386d0317dbd0fdd6e0c5599d56daffae35d49ff2f5c" dmcf-pid="2I46A1Ulkz" dmcf-ptype="general">R&J아트컴퍼니 관계자는 “연극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와 오는 11월 예정된 뮤지컬 토크콘서트 ‘힐링 인 더 라디오’ 시즌6를 통해 관객들에게 꾸준히 따뜻한 위로와 응원을 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2d9094955504e2ffe922d604a09c5511fc81dd0dbb1a341834d3ca28ab442b0" dmcf-pid="VC8PctuSA7" dmcf-ptype="general">gioia@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리영화’ 남궁민 “자극적인 장면 NO… 잔잔한 작품 기다렸다면 기대” 06-10 다음 김영희 "10세 연하 윤승열, 선물 사느라 대출…신용점수 떨어져 밖에 나앉을 뻔"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