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영화’ 남궁민 "3년 만 SBS…도파민 없지만 정통 멜로 경쟁력 충분하다 생각" 작성일 06-10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rE0JTXDE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ff602b42cd932fb8f59fb0d48c643aac6815a3878c109c4d58dbd1c270801f" dmcf-pid="9hOqaX3ID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0일 용산CGV에서 열린 SBS 금토드라마 '우리 영화'의 제작발표회. 남궁민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용산=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5.06.10/"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poChosun/20250610151320656toay.jpg" data-org-width="1200" dmcf-mid="BQm7oGtsI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poChosun/20250610151320656toa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0일 용산CGV에서 열린 SBS 금토드라마 '우리 영화'의 제작발표회. 남궁민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용산=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5.06.10/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18e2d0a24d7355afc07c3749d805ace8b3cddca3d1dd1bb7984ad3c09a24d8c" dmcf-pid="2lIBNZ0CDf"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남궁민이 3년 만에 SBS로 돌아온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69b199aefb31bd7bc6242268088d4da934a900018dfb30bc6c4813da7df4b61" dmcf-pid="VSCbj5phEV" dmcf-ptype="general">10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CGV용산 아이파크몰에서는 SBS 새 금토드라마 '우리영화'(연출 이정흠/ 극본 한가은, 강경민/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이정흠 감독과 배우 남궁민, 전여빈, 이설, 서현우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12a3725a0a72f1e5482d09db94ca54bfe95c7ab1739848006e6cc1502a687385" dmcf-pid="fvhKA1UlI2" dmcf-ptype="general">'우리영화'는 다음이 없는 영화감독 이제하(남궁민 분)와 오늘이 마지막인 배우 이다음(전여빈 분)의 내일로 미룰 수 없는 사랑 이야기를 그린 이야기. 맡은 작품마다 신드롬을 일으키며 대한민국을 뒤흔든 남궁민(이제하 역)과 섬세한 감정 연기로 천의 얼굴을 보여준 전여빈(이다음 역)이 각각 영화감독과 배우로 만나 발휘할 멜로 시너지가 기대되고 있다.</p> <p contents-hash="561652bcc7f1ec7b6f2039ec71915746e65b1200887a0a03eb81f49a5816feb4" dmcf-pid="4Tl9ctuSD9" dmcf-ptype="general">남궁민은 데뷔작과 함께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으나 그 이후 5년간 어떠한 영화도 찍지 못한 채 두문불출하고 있는 영화감독 이제하 역을 맡았다. </p> <p contents-hash="abf93bfc8d8a773f062219591384d4e2e906a02ce70f04fa17bf851e72df5d5c" dmcf-pid="8yS2kF7vrK" dmcf-ptype="general">배우 전여빈은 극 중 인생의 마지막 페이지를 앞두고 있지만 누구보다 씩씩하게 내일을 살아가는 새내기 배우 이다음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d36c23bd43ba5fff035b22713f6720e5049447a52d9a89df0d1f54213ab9b075" dmcf-pid="6WvVE3zTEb" dmcf-ptype="general">남궁민은 3년 만에 SBS로 돌아온 소감에 대해 "처음에는 이 작품을 거절했었다. 그런데 감독님께서 수정 대본을 다시 전해주셨는데 정말 많이 바뀌어있더라. 묘한 끌림이 생겨나 작품을 택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76e9eb0a50c1299195d4a1bca2ff503441c81bbfdc1d5f8ae3200b3efce90de" dmcf-pid="PTl9ctuSmB" dmcf-ptype="general">SBS 금토드라마는 장르물 대가로 손꼽히는 만큼 장르적인 한계에 대한 걱정도 있을 터. 이와 관련해 남궁민은 "임하는 매 작품마다 정말 열심히 노력하기 때문에 작품에 대한 자신감은 늘 있다. 이번 작품에서 선보이는 정통 멜로 장르는 도파민이 터진다거나 자극적이지는 않지만 모든 감독님과 작가님 이하 모든 스태프 분들이 심혈을 기울였기에 또 다른 차별점과 경쟁력이 있으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05eae5e4fd6fd3fa8cbc08ae81991ca2b261c40dfc11bc9d22305354620599d" dmcf-pid="QyS2kF7vOq" dmcf-ptype="general">한편 SBS 새 금토드라마 '우리영화'는 오는 13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2025년 스포츠클럽 관계자 워크숍 개최 06-10 다음 아이브 리즈, 첫 中 매거진 단독 커버... 대체 불가 '비주얼 장인'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