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2025년 스포츠클럽 관계자 워크숍 개최 작성일 06-10 84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지정스포츠클럽 등 관계자 참석<br>역량·전문성 향상, 기능 확대 기대</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6/10/0005506348_001_20250610152013837.jpg" alt="" /><em class="img_desc"> 대한체육회가 10일 충북 청주 엔포드호텔에서 2025년 스포츠클럽 관계자 워크숍을 시작했다. 사진은 워크숍 참석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한 모습. 대한체육회</em></span>대한체육회가 스포츠클럽 관계자를 대상으로 올해 첫 스포츠클럽 관계자 워크숍을 개최한다.<br><br>체육회는 10~12일 충북 청주 엔포드호텔에서 2025년 스포츠클럽 관계자 워크숍을 연다. 지난 2023년 처음 시작한 스포츠클럽 관계자 워크숍은 대상자별 전문 교육을 통해 업무 역량 및 전문성을 향상하고 이를 통해 지정 스포츠클럽의 기능 확대와 발전을 도모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올해는 전국의 지정스포츠클럽 사무국장, 행정·회계직원, 지도자 및 시도체육회 관계자 등 330명이 참석한다.<br><br>스포츠클럽은 체육활동 참여율을 높이고 체육저변을 확대하면서 생활·학교·전문체육의 연계를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워크숍은 스포츠클럽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 스포츠클럽 종합정보시스템 설명회, 스포츠클럽 회원 유치 및 관리 방안 교육, 세무 및 회계 실무 교육, 운동 처방 및 스트레칭 교육,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활용한 스포츠마케팅 교육, USTORY연구소 김지윤 소장 특강 등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br><br>유승민 체육회장은 “이번 워크숍은 현장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는 스포츠클럽 관계자와 시도체육회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현장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과제들을 나누고 허심탄회하게 서로의 의견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며, “스포츠클럽이 활성화되어 중장기적으로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이 연계된 스포츠 선순환 시스템이 정착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애플, iOS 디자인 확 바꿨지만...미미한 AI 성과에 시장 실망 06-10 다음 ‘우리영화’ 남궁민 "3년 만 SBS…도파민 없지만 정통 멜로 경쟁력 충분하다 생각"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