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TV로 무대 옮긴 '불꽃야구'… JTBC, 대응 수순 밟나 [이슈&톡] 작성일 06-10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8qvxCyjG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ac28f40ef39613bde34ab61a19e6c973008c81fbd648c1c7069351a14076cb" dmcf-pid="P6BTMhWA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tvdaily/20250610152611893eyis.jpg" data-org-width="658" dmcf-mid="8WLBmuKGZ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tvdaily/20250610152611893eyi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2b07d71489cbbfc736a2e4a65e05cdfbf1f261057184a3d8fc2828a039d447b" dmcf-pid="QPbyRlYcHU"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스튜디오C1의 '불꽃야구'가 SBS 플러스를 통해 첫 TV 중계에 나선다. 저작권 문제로 법적 분쟁 중인 JTBC는 이 움직임에 어떤 대응을 할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b1a10c6cf955f10d8e208e5d3141181a8cd7f891be6c1619dcb665327b5b5a7d" dmcf-pid="xQKWeSGkGp" dmcf-ptype="general">지난 9일 '불꽃야구' 측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즌 두 번째 직관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제작진은 "때가 됐다"라며 "시즌 두 번째 직관이다. 인하대학교 vs 불꽃 파이터즈, 6월 22일(일) 오후 2시 고척스카이돔"이라는 예고를 전했다. 이 경기는 SBS 플러스를 통해 생중계된다.</p> <p contents-hash="1c0eed525234a01e4d966563bddd397b093a74c077213a45ca645b36fcb85c3a" dmcf-pid="yTmMG6e7H0"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10일 JTBC 측은 "아직 정해진 바 없으며, 확인 중이다. 향후 대처는 논의 중에 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51ed58be80cda68f5e2cb4f15351fece0f6a435fe86655d7bbb20a34cdc1331" dmcf-pid="Wx9YdvHEX3" dmcf-ptype="general">SBS 플러스는 이번 중계가 단발성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정규 편성 여부에는 선을 그었다. 이날 SBS 플러스 측은 티브이데일리에 "일회성 중계"라며 프로그램 편성설에 대해서는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ce7647399368624dd4e379deb3872961553ee5d82425dc9b2300fdeffde608b" dmcf-pid="YM2GJTXDHF" dmcf-ptype="general">'불꽃야구'가 TV로 중계되는 건 처음이다. 이날 SBS 플러스는 중계 일정을 공유하며 "다수의 시청자들이 관심을 갖고 열광하는 콘텐츠를 서비스한다. 시청자들에게는 좋은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권리가 있고 이에 성실히 응하고자 한다"라고 생중계 결정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p> <p contents-hash="19e8e97ea5a9d073760202ab1742c25deb4de7c08ecc9ad68093f19413ac07f9" dmcf-pid="GRVHiyZwYt" dmcf-ptype="general">기존 '최강야구'를 제작하던 스튜디오C1은 JTBC의 과도한 제작진 교체 요구, 제작비를 둘러싼 갈등 등을 이유로 갈등을 이어왔다. 그러던 중 시즌4 제작을 앞두고 재계약 결렬로 인해 자체적으로 '불꽃야구' 제작에 나섰다. '불꽃야구'는 지난달 5일부터 매주 월요일 밤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고 있다.</p> <p contents-hash="4ac15775159bbeb7c724ff10d06478713da54fddc8820eb9c4fc4641439ebd34" dmcf-pid="HefXnW5rH1" dmcf-ptype="general">하지만 '불꽃야구'는 시작부터 법적 논란에 휘말렸다. JTBC는 장시원 PD와 스튜디오C1을 상대로 저작권법 위반, 상표법 위반, 업무상 배임, 손괴 및 업무방해 혐의 등으로 고소한 상태다. 스튜디오C1이 유튜브에 공개한 에피소드는 매회 저작권 신고를 당해 현재까지 5회 분량 모두 삭제됐다.</p> <p contents-hash="4a42bb15d1736f27405fe7418013a42105f03fc1ebcf52c2783b8d418eb3ef2b" dmcf-pid="Xd4ZLY1mH5" dmcf-ptype="general">앞서 스튜디오C1 측은 5회 분량이 모두 삭제되자 "조속한 시일 내에 영상을 복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이의 신청을 제기했다고 밝혔지만 다시 공개된 영상은 없다.</p> <p contents-hash="9fc75343ab1b1d68e63a81ea810326f3f00607fc2b53165c10f7e0c98a607ab7" dmcf-pid="ZJ85oGtsZZ" dmcf-ptype="general">법적 분쟁을 이어가고 있는 '불꽃야구'의 향후 공개 여부와 TV 중계가 성공적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c1f8e4bd91885e3246764b9e02f601c3c8fde251ab92bd8171438c713f9959d2" dmcf-pid="5i61gHFOZX"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불꽃야구']</p> <p contents-hash="2776116acd0deb03d4ed5466512c14e8dbd8aed7f54ebde1c32f5fbf42adc459" dmcf-pid="1nPtaX3I1H"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JTBC</span> | <span>불꽃야구</span> </p> <p contents-hash="8f2e4c4addab9741166ad860a5269fe15a789269266080c7030f2c371b04abdb" dmcf-pid="tLQFNZ0C5G"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스파, 세 번째 월드 투어 발표... 컴백 앞두고 ‘열일’ 06-10 다음 JTBC 저작권 신고에도..'불꽃야구', 생중계 편성 괜찮을까 [스타이슈]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