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예스24 먹통 사태에 불똥…팬사인회 취소 작성일 06-10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Oj3rUbYO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56ec385d2bd361ba3d9527dcdfe0a40ead5e801dbaba64afc4025e3688a1c0" dmcf-pid="UIA0muKGE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엔하이픈이 11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미니 6집 ‘디자이어 : 언리시’ 콘셉트 시네마 사전 상영 이벤트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빌리프랩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portskhan/20250610152405491jzxz.jpg" data-org-width="1100" dmcf-mid="0YS4HPdzr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portskhan/20250610152405491jzx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엔하이픈이 11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미니 6집 ‘디자이어 : 언리시’ 콘셉트 시네마 사전 상영 이벤트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빌리프랩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8d6f3153a4a03664408574e720041fc5c30e749195e620b34a7e287707ab2fa" dmcf-pid="utT6ZxiBDs" dmcf-ptype="general"><br><br>그룹 엔하이픈의 앨범 발매 기념 팬사인회가 문화콘텐츠 플랫폼 예스24의 시스템 장애로 인해 취소됐다.<br><br>10일 엔하이픈 소속사 빌리프랩은 “6월 9일(월) 새벽부터 발생한 YES24 시스템 장애로 인해 현재 YES24 홈페이지 접속 및 고객센터 연결이 불가능한 상황”이라고 알렸다.<br><br>이어 “이번 시스템 장애로 인해 지난 7일 11시부터 9일 23시 59분 기간 동안 진행된 엔하이픈의 ‘DESIRE : UNLEASH’ 발매 기념 YES24 오프라인 팬사인회 응모는 부득이하게 취소됐다”며 “응모 취소에 따른 후속 조치는 시스템 복구 후 예스24를 통해 재공지될 예정이오니 참고 부탁드린다”고 전했다.<br><br>예스24는 지난 9일 오전부터 서버 문제로 홈페이지 마비 현상을 겪고 있다. 예스24 측은 “시스템 장애로 인해 홈페이지 접속, 상품 출고 및 고객센터 이용이 불가하다. 8일 주문 물량 일부는 출고 불가 확인돼 취소 처리 예정”이라며 “후속 조치는 재공지 드리겠다. 이용에 불편드려 죄송하다”고 고개 숙였다.<br><br>이에 엔하이픈 뿐만 아니라 가수 비아이도 타격을 입었다. 비아이는 오는 7월 앞둔 콘서트 티켓 선예매를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홈페이지 접속 장애로 일정을 변경했다.<br><br>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매장 운영과 각종 문화 행사 등에도 혼선이 빚어지며 이용자들의 불만이 속출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이틀째 마비된 시스템이 외부 해킹이나 보안의 이유 때문이 아니냐는 우려를 표하기도 했다. 예스24 측은 해킹 여부에 대해 “기술적인 오류가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며 “해킹 여부는 담당 부서에서 복구에 신경쓰느라 확답을 주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br><br>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도파민 없지만 자신 있다”...남궁민, ‘우리영화’로 3년만 SBS 복귀[MK현장] 06-10 다음 "김우빈 업어키웠다"는 홍석천 말은 사실?…김우빈, '보석함' 출연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