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현장] 남궁민·전여빈 '우리영화'…"신파 없고 슬픔 강요 않는다, 담백한 정통 멜로" 작성일 06-10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qZkOz2Xa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ba52e014f489d7c4a7d9ecbae44e0f4c04ded950515a0f8e16914987e6fbc1" dmcf-pid="uB5EIqVZN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여빈·남궁민 ⓒOSE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YTN/20250610154616947kbic.jpg" data-org-width="1280" dmcf-mid="0eGjrUbYA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YTN/20250610154616947kbi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여빈·남궁민 ⓒOSE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4199b3be2254f63b5a3bff95f14a595f122737db7b1433360bcb8f639aa82ed" dmcf-pid="7b1DCBf5N6" dmcf-ptype="general">평양냉면처럼 담백하지만 중독성 깊은 정통 멜로 드라마 '우리영화'가 시청자를 찾아온다. </p> <p contents-hash="01458fc379a1dd5df2bd93c96c7f217c6dc172613a2bb29e0d7ccbed82f56a0f" dmcf-pid="zKtwhb41j8" dmcf-ptype="general">드라마 '우리영화'의 제작발표회가 오늘(10일) 오후 2시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연출을 맡은 이정흠 감독을 비롯해 배우 남궁민, 전여빈, 이설, 서현우가 참석해 작품과 관련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643003aeb8e57b4a6becbe257e173d380dbdefecf88390c4bdba8e13a64d27ff" dmcf-pid="q9FrlK8tg4" dmcf-ptype="general">'우리영화'는 내일이 없는 영화감독 이제하(남궁민 분)와 오늘이 마지막인 배우 이다음(전여빈 분)의 내일로 미룰 수 없는 사랑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맡은 작품마다 신드롬을 일으키며 대한민국을 뒤흔든 남궁민(이제하 역)과 섬세한 감정 연기로 천의 얼굴을 보여준 전여빈(이다음 역)이 각각 영화감독과 배우로 만나 발휘할 멜로 시너지가 기대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5f86271df87873430734e6f19060192deec5687548658922ce422ae36b0d1068" dmcf-pid="B23mS96Fjf" dmcf-ptype="general">이날 제작발표회에서 남궁민은 '우리영화'에 대해 "소위 말하는 정통 멜로만은 아니고 그 안에 세련되고 현대적인 느낌이 가득한 작품이다. 어떤 특별한 이유를 말하기 어려울 정도로 강한 끌림을 느꼈다. 작품 선택할 때 감을 중요하게 보는데 너무 끌리고 재밌었다"라며 드라마 대본을 받은 지 이틀 만에 출연을 선택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71821a97730d30a0fa7347608ed901bce4924c3baf49d4a241fc7657fa87b86" dmcf-pid="bV0sv2P3aV"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우리영화'는 자극적이지도 않고, 속임수도 없고, 도파민이 분비되게 하는 장면이나 연출도 없다. 신파나 슬픔을 강요하는 멜로 드라마도 아니다"라며 "자극적인 수위의 작품만이 시청률이 잘 나온다면 다소 힘들 수 있겠지만, 그럼에도 분명 자신감이 있다. 자극적이지 않은 작품으로 시청률이 잘 나오면 더 대단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이며 작품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8885a6e46ebd78cf378ae1fe003a22bd774507b60fe172bce2676588653485" dmcf-pid="KFvLctuSo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여빈·남궁민 ⓒOSE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YTN/20250610154617269adnn.jpg" data-org-width="1280" dmcf-mid="pOYNwpBWa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YTN/20250610154617269adn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여빈·남궁민 ⓒOSE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93c0c9b1a73e4d538b04a58a81e1d8d0eaaec4c782f6ff833f884a1457869e0" dmcf-pid="93TokF7vg9" dmcf-ptype="general"> 전여빈 또한 "'우리영화'는 시청자의 마음을 촉촉이 적실 드라마다. 마치 담백하게 끊을 수 없는 평양냉면처럼 중독성이 있다"라고 말하며 작품의 매력을 예고했다. </div> <p contents-hash="18539fe7d72a707978ee125003c90bdc0c332049b50e9de8ac4a8d48fb900064" dmcf-pid="20ygE3zTgK" dmcf-ptype="general">이정흠 감독은 "배우들 이야기만 들으면 슴슴하고 도파민이 전혀 없는 드라마 같지만, 돌아서면 또 생각나는 중독성 자체가 엄청난 도파민이라고 생각한다. 작위적이지 않고 자연스러운 연기를 펼치는 배우들의 극강의 리얼리티를 보다 보면 시청자들 역시 어느 순간 도파민이 솟아날 것"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dd0bfcc14fe1faca711c4cdb7850a7b1249abf2176162654c3acc28de2a032b" dmcf-pid="VpWaD0qykb" dmcf-ptype="general">'우리영화'를 통해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 남궁민과 전여빈은 서로에 대한 신뢰와 애정을 과시하며 드라마 속 로맨스를 기대케 했다. </p> <p contents-hash="a98564c3dbc087951023e5305b60e45a8dfd4be799049bc60517d111ff3ea30e" dmcf-pid="fUYNwpBWkB" dmcf-ptype="general">먼저 남궁민은 "후회를 남기지 않을 정도로 최선을 다하고, 열심히 했는데 특히 여빈 씨와 과장되지 않은 현실적인 호흡을 섬세하게 표현하려고 노력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파트너가 너무나 중요한데, 전여빈이 너무나 열심히 해줘서 제 드라마 인생의 전환점이 될 만큼 좋은 에너지를 받았다"라며 전여빈을 향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d84fc3c8deaa72690d6db2edadfff1780ac37463267d0dd06e252f6d0338546a" dmcf-pid="4uGjrUbYNq" dmcf-ptype="general">전여빈은 "후배 배우로서 선배님에 대한 존경심이 있었다. 대본을 읽게 됐는데 선배님의 음성이 들리고 눈빛이 그려져 직접 내 눈으로 확인하고 싶어 가슴이 설레기 시작했다"라며 "상대 배우로서 평등하게 존중해 주셨다. 헛갈리거나 자신감이 없을 때는 응원해 주신 덕분에 한 톨의 억지스러움도 없이 감정이 켜켜이 쌓이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라며 모든 공을 남궁민에게 돌리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e0ef04786970fb0af3997a75d5073cd1964f9a13fd3a1d69d3e8c7f076076d0c" dmcf-pid="87HAmuKGgz" dmcf-ptype="general">이처럼 두 배우의 환상적인 호흡과 현실적인 이야기로 무장한 드라마 '우리영화'는 오는 13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p> <p contents-hash="236134ecfb0feb870002bf9eb40652635153c1918337e152438be373ebb2cd27" dmcf-pid="6zXcs79Hc7" dmcf-ptype="general">YTN star 김성현 (jamkim@ytn.co.kr)</p> <p contents-hash="ab332cbe371394d98c153c4551dda1a49be73d8a03da198ebd10478ace154f39" dmcf-pid="PqZkOz2Xku"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acf1088ac05ac6a86d7a1e22ef63f5c3ea1cea80fcbf630d3e0a670b729036de" dmcf-pid="QB5EIqVZcU"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7fbe62a1e9cad900a51f13f76bed2c0bcf783b358a0f5e236ac536b64fb49302" dmcf-pid="xb1DCBf5gp"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재혼 앞둔 서동주, 이혼 전문 변호사 만났다 06-10 다음 남궁민, ‘천변’ 조기종영 딛고 3년만 SBS 컴백..‘우리영화’로 흥행 이어갈까 [종합]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