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강원, J리그서 뛴 공격수 김건희 영입 작성일 06-10 6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6/10/0001265303_001_20250610161710816.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강원FC 유니폼을 입고 3년만에 K리그로 돌아온 김건희</strong></span></div> <br> 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가 일본 J리그에서 활약한 공격수 김건희를 영입했습니다.<br> <br> 김건희는 K리그1 통산 99경기에서 20골 6도움을 기록한 공격수입니다.<br> <br> 강원 구단은 김건희에 대해 "187㎝의 키를 활용한 포스트 플레이와 연계에 강점을 지녔다"면서 "탄탄한 피지컬과 더불어 유연한 움직임, 드리블 능력까지 갖춰 다양한 전술에 활용할 수 있다"고 소개했습니다.<br> <br> 김건희는 수원 삼성 유스 출신으로 2016년 K리그에 데뷔했습니다.<br> <br> 2019년에는 상무에서 10경기 8골을 기록하며 빼어난 골 결정력을 입증했고, 2021년 수원에서는 24경기에서 6골 1도움을 올리며 주축 공격수로 자리 잡았습니다.<br> <br> 이후 2022년 8월 일본 J리그 콘사도레 삿포로로 이적해 활약하고는 3년 만에 K리그로 복귀하게 됐습니다.<br> <br> 연령별 대표팀도 두루 거친 김건희는 2022년 1월 A대표팀에 처음 승선해 데뷔전을 치렀고 총 3경기를 소화했습니다.<br> <br> 올해 J2리그(2부)로 강등된 삿포로와 김건희의 계약 기간은 이달 말까지였습니다.<br> <br> 삿포로 구단은 지난 9일 김건희의 퇴단을 발표했습니다.<br> <br> 김건희는 "3년 만에 K리그로 돌아왔다. 훈련 중에 한국말이 들리고 말도 많아서 확실히 분위기도 다르다는 걸 느꼈다. 경기장에 나서면 더 실감이 날 것 같다"며 "개인적인 목표는 부상 없이 시즌을 잘 치르는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충분히 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모든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팀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습니다.<br> <br> (사진=강원FC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KBS배 전국육상대회에서 눈길을 끈 ‘포환던지기 커플’…심준-정유선이 2년 연속 동반우승에 성공했다! 06-10 다음 역시 임영웅, 경사 맞았다…LP바에 함께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