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맛비와 함께 가슴을 적실 ‘우리영화’…남궁민 전여빈이 써내려갈 멜로 이야기 [SS현장] 작성일 06-10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nrjteo9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809e3c4343535ffd738da13c22cfe010110aea78dab9540f039972228873e9" dmcf-pid="0LmAFdg2j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드라마 우리영화 출연진들. 사진 | 스포츠서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PORTSSEOUL/20250610161628207nssb.jpg" data-org-width="700" dmcf-mid="5Y8PCBf5j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PORTSSEOUL/20250610161628207nss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드라마 우리영화 출연진들. 사진 | 스포츠서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702711af88538d66dbf734bfdbdabd3ce68985ce188488c8e44bf9df1d67ae3" dmcf-pid="posc3JaVj3"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연기 인생에 전환점이 될 만한 작품이다.”</p> <p contents-hash="98b10b00fa722ce08929363daeb05e8ee7b51a929a11f408b89f53d7d3e3a176" dmcf-pid="UgOk0iNfaF" dmcf-ptype="general">드라마 흥행보증수표 남궁민이 SBS 새 금토드라마 ‘우리영화’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냈다.</p> <p contents-hash="98ec78a1cdb9a20076b933a7f115d6e3ff794ae743ddc25076f4e0b06c339f19" dmcf-pid="uaIEpnj4kt" dmcf-ptype="general">10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SBS ‘우리영화’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주연 남궁민, 전여빈, 서현우, 이설, 이정흠 감독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95e959057fd03a1fcce98d27d0716b8c4904c4d81dad344de8319f003023c6e9" dmcf-pid="7NCDULA8c1" dmcf-ptype="general">남궁민은 “예고편을 보면 알겠지만, 영상미가 무척이나 뛰어난 작품이다. 11회까지 봤는데 작품은 생각했던 것만큼 참 잘 나왔다”며 “이 작품을 해서 자랑스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후회가 남지 않게 최선을 다했다. 너무 즐거운 마음으로 촬영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a09de8f289297933e8c1338372465bf304fecc043f080be9fdf4a2c84f31a57" dmcf-pid="zjhwuoc6g5" dmcf-ptype="general">‘우리영화’는 소포모어 징크스에 자신을 옭아맨 채로 다음이 없이 살아가는 영화감독과 생의 끝에 다다라서야 비로소 인생의 주연으로 살아보려는 시한부 배우의 이야기를 다룬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45ed89f0b5be23dcb8e994ed69233d35eda2a31562f94f24d93070bb2439f7" dmcf-pid="qAlr7gkPk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드라마 우리영화 출연진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PORTSSEOUL/20250610161628752blzo.jpg" data-org-width="700" dmcf-mid="1wJnG6e7k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PORTSSEOUL/20250610161628752blz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드라마 우리영화 출연진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1e36661e74e4da22cab595549a644fd9087fa9a9ed84ea2fe48f9321aec66f7" dmcf-pid="BcSmzaEQjX" dmcf-ptype="general"><br> 남궁민은 이번 작품에서 영화감독 역할로 나온다. 그는 “첫 촬영을 할 때 영화감독처럼 입고 왔더니, 이정흠 감독이 멜로 남자주인공은 멋있어야 한다, 더 꾸미고 오라해서 화장을 더하고 왔다”며 “감독으로서보다는 한 여자를 사랑하는 남자로서 준비를 더 많이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a04345c05b956389384eebfcbbc10599855b5ed6af50d42d90eb0ba080e8148" dmcf-pid="bkvsqNDxgH" dmcf-ptype="general">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전여빈에 대해서도 칭찬했다.</p> <p contents-hash="2dfa2fd913da33df705a4c1fa2790e0c7658d4d32e433fe75167d2b6ed9e67c1" dmcf-pid="KwWCKcmecG" dmcf-ptype="general">남궁민은 “이번에 전여빈 배우와 처음 작업을 했는데, 깜짝깜짝 놀랄 때가 많았다. 제 배우 인생에 전환점이 될 만큼 좋은 에너지를 받았다”며 “연기라기보다 진짜 사랑하듯이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했다. 섬세한 연기를 좋은 파트너와 함께해서 좋았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36f3e8abe4ccbc93c89ca00941213d855f91f6eeabb83c5af1fbc43b8fbac0" dmcf-pid="9rYh9ksdg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남궁민. 사진 | 스포츠서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PORTSSEOUL/20250610161629302ztvp.jpg" data-org-width="700" dmcf-mid="tKrsqNDxN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PORTSSEOUL/20250610161629302ztv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남궁민. 사진 | 스포츠서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92f142e923bb28bd968fa726b35d25b5164a5f7fc3e161841838599273f8d60" dmcf-pid="2mGl2EOJkW" dmcf-ptype="general"><br> 전여빈은 시한부 인생을 살아가는 배우 이다음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c96a0b0fc0f49f11f8ce91c15b3efa8c6d9d14d9f81d8613201acd6952c2d621" dmcf-pid="VsHSVDIicy" dmcf-ptype="general">전여빈은 “자신이 유전병을 갖고 있다는 걸 알고 있다. 삶의 유한함에 대해 자각하고 있기에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힘을 다해 살아가려는 인물”이라며 “너무도 생생히 살아있는 사람이었다. 한 순간도 놓칠 수가 없었다. 매순간 절실하게 살아가려는 그 마음을 표현하려고 애썼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d94294b0903b8e7bcdc2ba44b53de2e31b3cb7e3a2dc14746d3b17ee3b8e666" dmcf-pid="fOXvfwCnjT" dmcf-ptype="general">이어 전여빈은 “다음은 햇살같은 사람이다. 해가 뜨는 순간에도 아름답지만 해가 떠있는 동안에 자기 자신을 비추고 있는 동시에 환하게 하면서 저무는 순간마저도 아름다운 사람”이라며 “작품을 하는 7~8개월 동안 제 마음이 더 건강해졌다. 시한부 모습을 보여주기보다 죽음보다 지금 삶의 생명력에 중점적으로 연기하고 몰두하려고 했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8b8e80b1dfecfec7d8180487ee204da4e9948defabb1f29db4da52c346ae71" dmcf-pid="4IZT4rhLj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여빈. 사진 | 스포츠서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PORTSSEOUL/20250610161629892vgou.jpg" data-org-width="700" dmcf-mid="FymAFdg2g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PORTSSEOUL/20250610161629892vgo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여빈. 사진 | 스포츠서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bd75a593f504d01d978baf40c9ea42fc6d29430a6cae49a270451e396d5e783" dmcf-pid="8C5y8mloNS" dmcf-ptype="general"><br> 함께 호흡을 맞춘 남궁민에 대해 전여빈은 “방송 3사에서 대상을 받은 선배다. 후배로서 존경심이 있었다”며 “대본을 읽어보면서 남궁민 선배 목소리가 들리는 것만 같았다. 눈빛이 상상이 되면서 정말 설레는 기운이 맴돌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1741b8a7512e9192589f659fa19811c52ad8fd0e7fbb8b1809587a6d5a84489" dmcf-pid="6h1W6sSgAl" dmcf-ptype="general">또한 전여빈은 “상대 배우로서 평등하게 존중해줬다. 헷갈려할 때는 부둥켜 안아주듯이 으쌰으쌰해주기도 했다”며 “한톨의 억지스러움도 없이 감정이 쌓였다”고 남궁민을 극찬했다.</p> <p contents-hash="fd571c1eab4e5271348b4828f5f89c7d949e701792b08dba591aa71ddba69c74" dmcf-pid="PltYPOvakh" dmcf-ptype="general">연출은 맡은 이정흠 감독은 “멜로는 감성이 중요하다 보니 남궁민 전여빈 두 배우의 감정을 이입해서 볼 수 있게 연출에 신경을 썼다”며 “각자 있을 때는 이해되지 않던 부분이 두 사람이 만났을 때 행동이공감되는 부분이 있다. 4회 엔딩에서 도파민이 치솟을 것”이라고 기대했다.</p> <p contents-hash="7374bf9c4163d31d175ca2f8f74fc68c24b2a65f01a83cc71b185d85122a753c" dmcf-pid="QSFGQITNoC" dmcf-ptype="general">‘우리영화’는 오는 13일 첫 방송된다. socool@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넷플릭스` 아성 흔들릴까…티빙·웨이브 합병 물꼬 06-10 다음 고경표, 관리 대실패..."91kg 넘어 놀이기구 탑승 불가. 평생 놀림감됐다"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