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처스2' 스타강사 조정식, 현직 교사와 문제 거래 의혹 논란 작성일 06-10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xsW6sSgt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0e7b4f3bd534a387e3b5f301e0bcafd9436c95e8389781b228543291728302" dmcf-pid="4MOYPOvaX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tvdaily/20250610161611597xipx.jpg" data-org-width="658" dmcf-mid="VpVeTVQ05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tvdaily/20250610161611597xip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9d7252af17f5780ee9fed27693ebba78662fe72da0ea237823cae11f27550fe" dmcf-pid="8RIGQITNGx"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스타강사'로 이름을 알린 수학강사 겸 방송인 조정식이 현직 교사에게 문제를 구매한 사실이 알려졌다.</p> <p contents-hash="c5fb010a9821de963406b9fd8843af572210759ea23740f0020f326e5878fee8" dmcf-pid="6eCHxCyjXQ" dmcf-ptype="general">10일 진실탐사그룹 셜록의 보도에 따르면 조정식은 현직 교사들로부터 사설 모의고사 제작 문항을 구매했다. A 교사는 지난 2021년 1월부터 2023년 10월까지 조정식으로부터 총 5800만원을 받고 문항을 제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2018년부터 2023년까지 약 2억3800만원의 수익을 얻었다.</p> <p contents-hash="7cd4af69f2b2a2bad369e8f62d5f44c1e276658c164267d33e09e26ea8a9ef6a" dmcf-pid="PdhXMhWA5P" dmcf-ptype="general">현직 교사가 학원 시험용 문제를 만들어 파는 행위는 불법이다. A 교사는 사교육업체에 돈을 받고 문제를 팔면서도 학교에 재직했다. 보도에 따르면 A 교사는 2009년부터 EBS 수능 연계교재 등을 집필했고, 2005년부터 서울시교육청 주관 전국연합학력평가 출제위원으로 활동했다.</p> <p contents-hash="f1a5e03377ecf4a582e61132eadad2d385b161ab55a5a346d35177f479c2eae1" dmcf-pid="QJlZRlYcH6" dmcf-ptype="general">조정식과 문제를 거래한 현직 교사는 모두 21명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감사원은 조정식이 문항 거래 사실을 인정했다고 밝혔고, 조정식은 "EBS 교재 집필 경력이 있다는 것은 수능에 가까운 양질의 문항을 제작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근거가 될 수 있다. 교원들이 문항당 단가가 높은 업체에 질 좋은 문항을 공급할 것으로 생각해 주변 시세보다 높게 대가를 지급했다"라며 현직 교사들에게 문항 제작을 의뢰한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bd4b49c586a216e0b7a1aa1c60519daff70261830855e8930bf153808c8c93d1" dmcf-pid="xiS5eSGkt8" dmcf-ptype="general">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지난달 17일, 학원과 문항 거래를 한 현직 교사 72명을 검찰에 송치했다. 126명을 입건 그 중 100명을 검찰에 송치했고, 사교육업체 법인 3곳, 학원강사 11명 등도 포함됐다.</p> <p contents-hash="3fde3c2606112e848e3b1b085918b596aaeec1e1e232911cc7203942424ff068" dmcf-pid="yZ6nG6e7t4" dmcf-ptype="general">이에 경찰청 관계자는 "문항거래한 교원과 학원강사는 청탁금지법 위반을 문제 삼았다"라며, "출간 전 EBS 교재 무단 유출은 업무방해와 업무상 배임 등 혐의를 적용했고, 무단 유출한 교재를 건네받은 학원강사도 업무방해 공범으로 봤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e68dd7d7c5937c862ae493997526896c8e02f770d4cb4a3b186f7330db8ce4a" dmcf-pid="W5PLHPdztf" dmcf-ptype="general">논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그는 오는 13일 채널A 예능프로그램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 시즌2'의 제작진과 동료 강사 정승제, 윤혜정과 함께 매체 라운드 인터뷰를 앞두고 있다. </p> <p contents-hash="7ea4f3897ab662f178ac3fb6bcdcc11a8187e3fcb166152d53d3e7f0d0b3dfc6" dmcf-pid="YFMa5MnbXV"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p> <p contents-hash="23120089a196ff593ed749c9734faa3a76a39aae1cb8fb92dcfc202fe7ed6e6f" dmcf-pid="G3RN1RLKX2"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조정식</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H0ejteo919"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솔라, 중국어 싱글 MV 티저 공개…9m88과 여름 케미 06-10 다음 `넷플릭스` 아성 흔들릴까…티빙·웨이브 합병 물꼬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